| 외국 서양의 신화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신화가 거의 그리스 로마 신화일 것이다. 영화나 소설이나 여러 매체를 통해 책은 읽어보지 않았어도 익숙한게 그리스 로마 신화이다. 제우스니 헤라클레스니 일리야드 오뒷세이아니 영화를 통해서 많이 접해왔다. 그런데 토르니 뭐니 근래에 나온 영화를 통해 낯선 캐릭터들을 접하게 됐고, 그 원형이 북유럽 신화라는것을 알게 됐고 그 원형이 되는 서적이 이책 에다이다. 거듭 읽어 볼만한 책이다고 어려운 책을 번역해내신 역자분들에 격려를 보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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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 관심 있다면 꼭 소장해야 할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신화라 하면 그리스 로마 신화나, 좀 더 가면 북유럽 신화에도 관심 가지는 분들이 많기는 하지만 에다는 잘 모르시더라고요. 사실 저도 최근까지는 몰랐지만ㅋㅋㅋㅋㅋ 그리스 로마 신화는 판본도 많고 유명한데 그만큼 중요한 에다는, 어쩌면 이 책으로밖에는 소개가 안 되어 있으니 꼭 사서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