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에 별로 흥미가 없던 아들을 위해 아버지께서는 이 책을 비롯해 이런 종류의 책들을 많이 사다 주셨다. 하지만 그 책들이 나에게 영향을 준 것은 하나도 없다. 일목 요연한 공부 방법 제시는 그럴듯 하지만 설사 그런 것들을 안다 한들 그것을 보고 그대로 실천할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나는 이런 책들이 발간 되는것을 별로 달갑게 여기지 않는다. 공부를 하는 것은 한 개인이고, 그것은 자발적이어야 한다는 것이 내가 파지 하는 검질긴 주장이고 그 '자발'을 이끄는 것은 기나긴 생각 끝에 다다르게 되는 '공부 하는 이유'다. 그리고 공부하는 이유는 아무리 어른들이 영절스럽게 굉장한 말들을 늘어놓고 달랜다 해도 강요되어 주입될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며 그 이유는 자기 자신이 스스로 발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서 말했지만 아버지께서는 이런 종류의 책들을 네 다섯 권 사주셨지만 이 책이 나에게 끼친 영향이란 전무 했다. 내 스스로 공부 하겠다고 맘을 먹은것은 고등학교때 였고, 그것은 누구도 강요하지 않았고 누구의 영향이나 언설에 좌우된 행동이 아닌, 나의 자발, 정말이지 순수한 열정이 깃든 내 자신 그대로에서 우러나온 행동 이었다. 명문대를 목표로 공부하는 사람은, 시퉁스럽게 들릴지는 몰라도나에겐 너무 한심하게 보인다. 공부의 이유를 석연하게 깨닫게 되고, 그리고 나서부터 지식의 널은 바다에서 헤엄치는 것이 마냥 좋은, 바로 그것이 공부하는 가장 순수한 마음일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이 무조건 나쁘다는 것이 아니지만, 과연 이 책의 짜여진 '훈도'를 받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하는 생각따위는 나만의 우스운 독단 인가? 공부하는 방법 역시 마찬 가지다. 누군가가 가르쳐 주거나 가르침 받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터득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앞으로 이런 책들이 나오지 말았으면 한다. 공부 하고 공부 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은, 또 공부하려는 의지를 움틔우는 것은 오로지 개인, 자기 자신 이었으면 하는 바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 제목에 '서울대'라는 말을 덧 붙인것은 너무 얄팍한 생각인것 같다는 것,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가론 '공부 방법'은 상당히 판에 박힌 이야기라는 것 등을 덧 붙인다. |
| 이 책을 읽으면서 아직 실천에 다 옮기지는 못했다. 하지만 읽으면서, 아 맞어... 그래, 그게 좋겠어라고 감탄을 한 것은 한 두번이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런 책을 보고 당연한거지 뭐 이러지만 이것은 보통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모두다 알기도 어려울 뿐더러 다 안다고 하여도 실천이 쉬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더욱더 다짐하게 된 것은 계획있는 생활이였다. 실천을 중요시 하게끔 해 주었다. 그래서 나는 계획을 짜야지 라는 교훈을 가지게 되었다. 서울대... ... . 결코 만만치 않은 상대이다. 이 책은 정말 당연한 것이지만 예로써 아주 잘 설명해 두었다. 이러한 점으로 보아, 이 책은 중학생들이 읽어두면 공부의 지침서라 해도 되겠다. 아니, 공부를 하는 방법을 잘 모를 때 이 책을 읽어보자. 그러면 분명히 교훈이 남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실천에 옮긴다면 그 성취감은 말로 이루지 못할 것이다. |
| 내가 이책을 읽은 것은 중3때인데 이책은 중학생의 필독도서라고 해야 맞는것 같다 이책은 국어과목의 (내신) 비밀 즉 교과서 뒤쪽은 학습활동에서 문제가 거의 출제된다는 사실을 낮낮이 보고하고 있다 그리고 공부방법 다른 공부책들이 고등학교를 중심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이책은 중학교 공부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교과서 중심의 공부가 잘된다는 (내가 나중에야 그사실을 느꼈다) 그사실을 이 책에서 낮낮이 보고하고 있다 또한 소홀이 하기쉬운 여러가지 공부를 조목조목 분석해서 여러가지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이책은 대학 잘가기 위한 중학생에세 꼭 읽어도 좋은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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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중에서는 서울대에 들어가는 것이 목표인 학생이 있고 그렇지 않은 학생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다.자신의 가치를 높이려면 학창시절에 공부를 좀 해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공부를 잘하려면 올바른 공부방법이 있어야 하는데 학생들 중에서는 효과적인 공부방법을 터득한 학생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학생들은 그렇지 못하다.이책에서는 그런 공부방법과 공부를 할 때의 마음가짐등을 설명하고 있다. 우등생들 보다는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이 봐야할 책으로, 이 책을 읽는다면 이책의 공부방법은 이미 알고 있는 것이 많을지도 모르지만 공부하는 마음가짐 만큼은 달라질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것들이 복합적으로 상승 작용을 해야한다. 적극적인 것들에는 미래에 대한 꿈, 적극적인 성격, 학문의 즐거움,쉽게 포기하지 않는 강한 의지, 인내력, 체력, 가정 환경, 주위의 상황, 일반적인 상식 등이 해당된다. 그 중에서도 학문의 즐거움을 맛보고 체험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돈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맛보고 체험해서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듯이, 학문의 즐거움을 맛보면 더욱 더 열심히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