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미츠 작가의 절벽 위의 란 8권 리뷰입니다. 축제 에피소드에 이어 친구들과 바닷가에 놀러가게 되는데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둘만 별장에 남게 됩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나 싶어서 두근두근 했는데 역시나 어림도 없이 란의 아빠가 등장합니다. 제가 다 민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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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미츠 작가님의 절벽 위의 란 8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보통 4권 정도 이상의 만화들을 보면 스토리가 늘어지거나 중간에 뭐지스러운 요소들이 조금씩 섞여있기 마련인데 절벽 위의 란은 정말 매끄럽게 재미있는 내용이라서 기분 좋게 보고있어요 |
| 란의 학교에서 세이란제를 한다. 란의 원예부도 축제에 참가하는 데 이치가야가 나오지 않아 도우미가 부족해 란은 어려움을 겪는다....란의 친구들이 돕고 아키라가 이치가야를 찾아내 데려온다. 아키라가 능숙하게 꽃을 다루자 모두 놀라고 부모님이 꽃가게 한다고 말하는 아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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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미츠 작가님의 절벽 위의 란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깔끔하고 술술 보기 좋은 만화예요! 서브남주나 여주 고구마 전개, 갈등의 요소를 만드는 등장인물들 없이 둘의 서사가 탄탄해지는 만화였습니다! 작가님의 그림체도 너무 좋아서 다 봐가는게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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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미츠 작가님의 절벽 위의 란 08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저의 주관적인 생각과 작품의 대략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일단 정말 오랜만에 순정만화가 보고싶어져서 뭐가 있을까 찾아보다가 구매하게된 작품이에요 다른곳에서 무료분을 봤었고 나머지는 다 예사에서 구매해서 봤습니다 가끔 이렇게 주인공들의 풋풋한 사랑 얘기가 나오는걸 보고싶어질때가 있는것 같아요 그림체를 따지는 편인데 예뻐서 구매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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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미츠 작가님의 만화 작품 ‘절벽 위의 란 08권’의 리뷰입니다. 8권에서 원예부에 새로 들어왔던 신입생 후배도 꽃집을 해서 그런지 남주와 아는 사이였네요. 혹시나 후배로 인해서 란과 아키라의 사이에 적신호가 생길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이 둘 사이의 관계는 단단하네요. 마지막에 두 사람이 딥한 스킨십의 분위기라 이 작품에서 이런 분위기를 볼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해서 놀랐는데 란의 아버지 덕분에 다행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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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암미츠 작가님의 절벽 위의 란 0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1권부터 너무 재미있게 봐서 다 사서 읽고 있는데 주인공들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ㅠㅠ 특히 여자주인공이 진짜 순수하고 예뻐서 힐링 제대로 합니다 남자 주인공도 너무 예쁘고 멋있고,, 둘이 너무 잘 어울려서 웃음지으면서 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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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에 등장한 원예부 신입 이치가야는 가업이 어쩐지 원예 쪽이다 했더니만 역시 아키라와 아는 사이였어요. 둘 다 가족이 하는 일 때문에 동질감도 있었던 것 같고 나름대로 친했던 것 같지만 아키라는 그간 겪은 일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변화가 있었는데.. 이번엔 학교에서 다같이 축제를 준비하는데 역시 인맥이 좋아요 ㅋㅋㅋ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여름방학 에피소드가 재미있어요. 란네 집이 별장도 있고 참 좋은데 아버지가 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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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재밌습니다....... 이런 순정만화... 귀해요.. 질질 끄는 답답한 내용, 악녀의 등장, 쓰레기 남주, 자존감 낮은 여주 등등... 순정만화에서 흔하게 등장하는 클리셰가 없어서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오히려 바르고 옳은 두 남녀의 연애 모습이 더욱 재미있었고 진부하지 않았던 거 같아요. 그림체도 예쁘고 중간중간 꽃과 함께 꽃말이 소개되는데 그런 사소한 것까지 담겨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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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미츠 작가님의 <절벽 위의 란> 8권 리뷰입니다. **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드디어 아키라의 정체(?)가 밝혀지는 8권입니다. 사실 이게 그렇게 비밀일 일인가 싶긴 했는데 어쩌다 보니 이게 8권까지 이어졌네요. 역시나 예상대로 학교 친구들의 반응도 나쁘지 않고... 이럴거면 진짜 왜 말 안하고 있었나 싶긴 해요! 란은 언제나 그렇듯 이번에도 너무 귀여웠습니다!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