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고 출판사에서 발행한 킨교바치 데메 작가님의 < [인디고] 너의 얼굴이 좋아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언젠가 추천글 읽고 담아둔 건데 이제서야 읽어봤는데 마음이 넘 몽글몽글하고 좋았어요. 두번째꺼는 수가 좀 정조관념이 많이 떨어져서 제 스타일 아니엇고 순수한 사랑쪽인 1이 좀 더 취향이엇어요 예쁜 얼굴 체고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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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얼굴이 좋아하는 제목 아래에 하나의 작품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단편이 여러개 들어 있는 단편집이었네요. 일단 구입할 때는 그냥 이벤트를 보고 그림도 예쁘고 해서 구입을 했는데 저는 장편보다는 단편들을 조금 더 좋아하는 편이라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권으로 나와서 그런지 두 작품이 약간 비슷한 느낌의 수가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약간 애매하기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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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 작가인데 표지도 예쁘고 어디선가 본 것 같기는 해서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되었다. 너의 얼굴이 좋아가 제목인데 어디선가 보다가 무조건 (어떤 것도 상관없이) 이상형으로 얼굴만 본다는 그런 영상을 인상깊게 봤는데 이 작품도 제목이 마음에 든다. 두 단편이 수록되어 있는데 인상적인 부분도 있고 너무 짧아서 충분히 표현되지 않은 부분도 있어서 약간은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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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 만화들은 대부분 19금이 많은 것 같았는데 이 만화는 전체연령가더라고요. 전체연령가인 만화답게 야한 장면 같은 것은 없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그런데 꼭 19금이 있어야하는 건 아니니까요. 그림만 봐도 인물들이 너무 예뻐서 읽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에피소드도 감정선이 상당히 풋풋하고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주인공수를 딱 정해서 알려주지는 않는 만화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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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고 진지한 분위기의 만화였습니다. 성장물이었네요. 단편 두개 중에서는 첫번째 단편이 조금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뒤쪽 단편을 더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실거예요. 이런 건 뭐 다 취향의 문제니까요. 그래도 이렇게 다른 두 커플을 맛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생각했던 너의 얼굴이 좋아입니다. 킨교바치 데메 작가님은 처음인데 나중에 다른 작품도 한번 보고 싶습니다. |
| 얼빠인 공이 나오는데 그림이 너무 예쁘기 때문에 이해도 가고 청게라서 귀여운 맛이 있었어요. 솔직히 기억에 남는 별 다른 내용은 없고 수위도 없는데, 소프트해서 감성을 더 자극하는 만화같아서 좋아요. 공이 성격이 세지 않고 서툰 성격이라서 더더욱 마음에 들어요. 삐걱거림이 있지만 서로를 알아가는 변화가 흐뭇합니다. 수위있는 후속권이 나온다면 좋을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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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작을 포함해 단편 두 개가 들어있는 단편집이었습니다. 두 단편 모두 수가 비슷한 느낌이에요. 가벼운 것 같지만 불행한 과거에 의해 만들어진 문란수(하지만 마음은 순수함) 타입의 금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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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부원인 치카와 야스타카는 같은 반의 타카쿠라 나오즈미의 얼굴에 반해버리고, 성격 이런 것 상관 없이 너의 얼굴만 좋으니 무슨 일이 있었다고 해도 괜찮다는 막말을 해버리는데...
자신의 얼굴이 '어머니'를 닮아 예쁜 것이 싫은 나오즈미와 그런 나오즈미의 마음도 모르고 너의 얼굴'만'좋다고 폭탄발언을 해버린 야스타카가 올바른 방향을 찾아나가는 이야기였어요. 아직 확실한 것이 없어 불안한데다 가족들에게 받아들여지지도 않았고 모범생으로 사는 것에 지쳐버린 나오즈미, 자신의 실력에 자신이 없고 늘 어둡게 살아가던 야스타카 두 사람이 그야말로 청소년이란 느낌 제대로라 좋았어요. ㄴㅏ오즈미는 예쁘게 생겼고 야스타카는 그런 나오즈미의 얼굴을 좋아하게 생겨서 느낌 알겠는 기분...
혼자 자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는 소년과 그가 데려오는 파트너들이 싫은 농구소년의 달달하고 잔잔한 이야기도 좋았는데, 기껏 한 방에서 생활하는 기숙사 설정이고 둘이 붙어서 자는데 손으로 해줄까?제안하는 것이 끝인 수위라니,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서서히 감정을 깨달아가는 그 과정은 풋풋해서 좋았지만 수위가 아쉬웠어요!(타락한 어른이란...) |
| 표지 보고 구매한 작품이에요. 꾸금이 아니다보니 캐릭터간 신체적인 차이는 있지만 공수 구분이 없어요. 단편 두개로 이뤄진 작품인데, 미술에 소질 있는 캐릭터가 미인 캐릭터인 동급생 얼굴에 빠져서 그림 모델로 두다가 친해지는 내용 절반이랑, 둘이 기숙사 방을 같이 쓰는데 다른 사람이랑 같이 누워야 잠들 수 있는 룸메때문에 둘이 붙어자다가 가까워지는 내용 절반이에요. 잔잔한 내용이라 잘 보긴 했는데, 미인 캐릭터들은 엄청 예쁜데 그 상대는 평범하거나 그 이하여서 외모 밸런스가 안 맞아서 그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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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교바치 데메의 <너의 얼굴이 좋아> 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예뻐서 홀린듯 구매했는데 아주 .. 건전한 책이었습니다 ㅋㅋ 전체연령가입니다 ^^ 작화가 너무 예뻐서 실망은 안했어요. 다만 에피소드 두가지 모두 가볍고 풋풋하지만 흔히 짐작할 수 있는공/수 포지션도 직접적으로 나오지 않아서 상상하며 읽어야합니다. 첫번째 에피소드의 나오즈미는 미인공 두번째 에피소드의 미츠와는 미인수로 생각하면서 읽었어요 ㅋㅋ 가볍게 보기 좋아서 감정선에 깐깐하다면 불만족하실 수도있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