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코로나로 인해 바뀌어가는 예배
"코로나로 인해 바뀌어가는 예배" 내용보기
감사한 건 저희는 시골 작은 교회라.. 예배를 드릴 수 있었음에 지금까지 생각해보지 못한 것들을 생각하고, 누림이라는 것이 이렇게 감사한 일인 줄 많이 느끼는 매 순간이었어요. 예배는 공적인 모임입니다. 하나님은 개개인의 하나님이 아니라 자기 백성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공예배는 함께로부터 시작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함께 예배를 지켜야 합니다. 참 어렵습니다. 지
"코로나로 인해 바뀌어가는 예배" 내용보기



감사한 건 저희는 시골 작은 교회라.. 예배를 드릴 수 있었음에 지금까지 생각해보지 못한 것들을 생각하고, 누림이라는 것이 이렇게 감사한 일인 줄 많이 느끼는 매 순간이었어요. 예배는 공적인 모임입니다. 하나님은 개개인의 하나님이 아니라 자기 백성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공예배는 함께로부터 시작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함께 예배를 지켜야 합니다. 참 어렵습니다. 지금은 더 어려운 문제가 되었습니다. 저 또한 그렇습니다. 하지만 서로 조심하고 또 조심함에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것을 주저해서도 기피해서도 안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예배를 새롭게 함으로써 지켜야 할 것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y******a 2021.12.0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배!!
"예배!!" 내용보기
코로나 예배전쟁   코로나가 사회뿐만 아니라 교회도 새로운 문화를 맞이하게 했습니다. 모이는데 힘쓰는 것이 교회 생활인데 모이되 다른 공간으로 이전되었습니다. 바로 온라인입니다. 가상공간이 바로 현장이 되었습니다. 유익한 부분도 분명 있지만 교회는 더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제일 먼저 다가온 어려움은 예배였습니다. 금방 이전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기대
"예배!!" 내용보기

코로나 예배전쟁

 

코로나가 사회뿐만 아니라 교회도 새로운 문화를 맞이하게 했습니다.

모이는데 힘쓰는 것이 교회 생활인데 모이되 다른 공간으로 이전되었습니다.

바로 온라인입니다.

가상공간이 바로 현장이 되었습니다.

유익한 부분도 분명 있지만 교회는 더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제일 먼저 다가온 어려움은 예배였습니다.

금방 이전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장기화(익숙)되면서 의문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온라인 예배가 예배인가? 온라인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가 될 수 있는가?

기타 등등 수많은 질문들 앞에서 사람들은 빨리 과거로 돌아가기만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우리의 바램과는 달리 끝날 줄 모르는 이 상황에서 진지하게 예배와 목회에 대해서 질문해야 합니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이 책 코로나 예배전쟁입니다.

 

26가지의 물음에 대한 답을 짧지만 알차게 서술했습니다.

26가지의 질문은 신학적인 질문과 현상적인 질문의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답은 신학적이면서 현상 혹은 일상적인 답을 통해 신앙과 삶을 통합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애둘러 질문하거나 원론적인 답이 아닌 솔직한 질문에 정직한 답을 보여주는 생각하게 만드는 글들입니다.

 

저자는 교회론과 예배론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들을 독자들과 나누면서 오히려 지금이야 말로 성경이 말씀하는 교회와 예배의 본질을 되새기면 현실의 직시하며 말씀을 적용해야 할 때라고 말합니다. 오히려 전쟁 속에서 정신 차려서 본질에 집중하면 그것이 신앙을 살리는 길임을 역설합니다. 어쩌면 저자의 구구절절의 입장이 단순한 목회자의 항변이 아닌 전쟁 중에 무기를 점검하고 지형도를 분석하면서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를 알려주는 나침반과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그동안 예배의 익숙함과 신앙생활의 안일함을 벗어나 무엇이 진리이고 진짜인지 그리고 어떻게 신앙 생활하는 것이 성경적인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신앙생활은 유람선이 아니라 전투함이란 말이 생각나게 하는 글들입니다. 아직도 코로나와 전쟁중입니다. 하지만 진짜는 신앙의 본질과의 전쟁인 것 같습니다.

m********9 2021.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로나 예배 전쟁에 대하여
"코로나 예배 전쟁에 대하여" 내용보기
- 저자는 코로나 시대에 목회를 하면서 당시 민감했던 문제들과, 성도들에게 보냈던 목회 서신 그리고 이 시대에 드려야 하는 예배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전하고 있다. 무엇보다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을 통해 성도들과 믿지 않는 사람들의 궁금증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의 답 안에는 교회론과 예배론, 목회론에 대해서 올바로 정립할 수 있도록 제시해 주고 있다. 더 깊이 묵
"코로나 예배 전쟁에 대하여" 내용보기


- 저자는 코로나 시대에 목회를 하면서 당시 민감했던 문제들과, 성도들에게 보냈던 목회 서신 그리고 이 시대에 드려야 하는 예배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전하고 있다. 무엇보다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을 통해 성도들과 믿지 않는 사람들의 궁금증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의 답 안에는 교회론과 예배론, 목회론에 대해서 올바로 정립할 수 있도록 제시해 주고 있다. 더 깊이 묵상하게 되는 글이다. 
- 온라인 예배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교회는 정부와 대립해야 하는지, 앞으로 교회는 어떤 모습으로 가야 하는지에 대한 저자의 고민이 담겨 있다. 
- 단점을 뽑자면 일반 성도가 읽기에는 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좀 더 쉽게 썼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코로나 시대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글이다. 
 

j*******1 2021.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로나이후 예배
"코로나이후 예배" 내용보기
진정한 예배란 무엇일까?진정한 예배자의 삶은 무엇일까?생각하게 되는 책...너무 시끄럽고 요란스러운 신앙생활에 경종을 울린다는 표현... 맞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Q&A형식의 이책은 정말 요즘시대에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다루고 있다.전쟁에도 멈춘 적이 없다는 예배가 코로나로 멈추게 되고 비대면예배라는 새로운 개념이 등장한다.점점 개인주의화된 신앙생활에서 앞으로 나아갈
"코로나이후 예배" 내용보기
진정한 예배란 무엇일까?
진정한 예배자의 삶은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는 책...
너무 시끄럽고 요란스러운 신앙생활에 경종을 울린다는 표현...
맞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Q&A형식의 이책은 정말 요즘시대에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다루고 있다.
전쟁에도 멈춘 적이 없다는 예배가 코로나로 멈추게 되고 비대면예배라는 새로운 개념이 등장한다.
점점 개인주의화된 신앙생활에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설명한다.
"예배를 잘했는지 아니었는지는 예배 안에서가 아니라 예배 밖에서 결판난다. 그것을 '삶의 예배'라고 부른다.'
코로나시대...
심방의 방식도 다양하게 바뀌어야한다.
기존의 것만 고집할게 아니라 새로운 방향으로 가야한다. 꼭 성도만이 아닌 사회적 약자를 위한 돌봄까지도 가야한다.

온라인 예배 , 대면 예배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자르듯 무엇이 옳다 그르다 할 수 없다. 우리의 방향성은? 대면예배를 향하여야 하나 지역감수성을 무시해서는 안된다. 그들도 사랑해야할 이웃이기에 그들의 불안을 무시해서는 안된다.
균형이 필요한 것 같다. 그리고 근본을 잊지 말아야겠다. 삶이 예배가 되어야 한다.
코로나 시대는 크리스천들에게 카타콤과 같다는 생각이 든다. 홀로서기가 필요하다.
분위기에 휩쓴 예배를 통해 마치 내가 그런 예배자인 것 같은 착각 속에 있은 것은 아닌지...
이 책을 읽고 계속 남는 단어가 삶속의 예배자이다.
진정한 예배자로 사는 것.
이것이 코로나시대의 예배전쟁이 아닐까 싶다.
e******4 2021.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로나 이후의 예배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된다
"코로나 이후의 예배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된다" 내용보기
코로나19가 생각보다 길어지면서 예배에 대한 생각이나 실제 예배의 모습이 많이 변화되었다.대면예배, 비대면예배, 온라인예배, 줌예배라는 말이 흔하게 이야기되는 코로나 시대.모일 수 없기에 이 시대에 맞는 온라인 비대면 예배를 드리는 상황이 길어지면서 믿음과 신앙, 예배와 교제에 대한 갈망이 더 커지는 것 같다.코로나 예배 전쟁은 코로나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의 예배는 어떠
"코로나 이후의 예배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된다" 내용보기


코로나19가 생각보다 길어지면서 예배에 대한 생각이나 실제 예배의 모습이 많이 변화되었다.

대면예배, 비대면예배, 온라인예배, 줌예배라는 말이 흔하게 이야기되는 코로나 시대.

모일 수 없기에 이 시대에 맞는 온라인 비대면 예배를 드리는 상황이 길어지면서 믿음과 신앙, 예배와 교제에 대한 갈망이 더 커지는 것 같다.

코로나 예배 전쟁은 코로나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의 예배는 어떠해야 하는지, 또 코로나와 상관없이 예배의 본질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26가지의 질문에 답을 하며 예배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다. 코로나를 통해 기존의 예배에 대해 재인식하는 시간을 보낸다. 예전의 주일을 그리워만하고 있을 수 없다. 코로나 상황이 지나고 다시 모이게 된다면 그때의 예배는 어떠한 모습이어야 할까.

상황과 환경,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바꾸어야 하는 것이 있다. 예배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예배당 공간에 대한 인식도 달라지고, 주일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도 생긴다. 만나지 못하면서 모일 수 있는 예배에 대한 가치가 더 커지기도 한다.

한편 고수하고 더욱 지키고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 것도 있다. 예배에 있어서의 본질적인 것은 오히려 코로나 시대를 통해 더 중요성이 커졌다. 공예배와 성찬식의 중요성, 말씀과 나눔과 교제의 긴밀한 관계에 대한 인식. 떨어져 있지만 하나인 지체의식이 어느때보다 소중한 시기다.

예배에 대한 생각을 차분하게 할 수 있는 책, '코로나 예배 전쟁'.

부록의 코로나 예배 일지는 한 교회가 코로나 상황에서 순간순간 어떻게 변화에 적응하며 예배를 드리고, 그것을 통해 어떤 깨달음과 성장이 있었는지 엿볼 수 있어 좋았다.

뉴노멀의 시대가 지나고 원래의 익숙한 일상이 오기를 바라는 지금, 다시 맞이하는 일상은 새로운 마음으로 맞이하면 좋을 것이다. 새로운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를 준비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다.



h******m 202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로나 예배 전쟁
"코로나 예배 전쟁" 내용보기
「코로나 예배전쟁: 코로나 시대, 예배와 목회의 26가지 물음에 답하다」 #안재경 / #세움북스 #신간도서 #추천도서   잠잠해지나, 기대했다, 다시 COVID-19 기승에 수도권은 전면 비대면 전환 되었다. (주말을 기준으로 아마 전국적으로 비대면 전환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세움북스 신간도서 제목은 #코로나예배전쟁 이다.   제1부 코로나 풍경, 묻고 답하다 제2부
"코로나 예배 전쟁" 내용보기

코로나 예배전쟁: 코로나 시대, 예배와 목회의 26가지 물음에 답하다

#안재경 / #세움북스

#신간도서 #추천도서

 

잠잠해지나, 기대했다, 다시 COVID-19 기승에 수도권은 전면 비대면 전환 되었다. (주말을 기준으로 아마 전국적으로 비대면 전환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세움북스 신간도서 제목은 #코로나예배전쟁 이다.

 

1부 코로나 풍경, 묻고 답하다

2부 코로나와 목회, 묻고 답하다

3부 코로나와 예배, 묻고 답하다

 

 

-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로, 코로나 이전과 이후의 교회 모습을 비교하자면, 개인주의적 신앙으로 치닫고 있던 군중의 모습이 다시 공동체 신앙으로, 점차 회복되는 과정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의 신앙은 한 방향으로의 성장은 가능할 수 있으나, 전방위적 성장은 힘들다. 누구의 경험이라기보다 나 개인의 경험에 비추어 속단일지언정 명료하게 답할 수 있다.

with COVID19 시대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개인, 공동체, 교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산발적인, 정리되지 못한 문장들이 머리를 스쳤다. ‘약간의 가이드가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누구에게나 궁금한 부분을 26가지 정도로 정리했다. 그중 6번째 질문이 눈에 들어왔다.

 

|Q06 예배를 전쟁이라고 생각해도 되는 것입니까?

개신교회는 영적전쟁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합니다. 코로나 시기에 예배가 방해를 받으면서 예배전쟁이라는 말도 등장했습니다. 과연 예배를 전쟁처럼 생각해도 되는 것인가요 

 

p.58 교회는 우리 사회의 가장 약한 이들의 입장에서 발언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교회는 가장 연약한 이들의 이웃이 되어야 하고, 그들을 우선적으로 돌아보아야 합니다. 우리 사회의 연약한 이들이 코로나로 인해 고통당하고 있는데 우리는 그런 연약한 이들의 입장에서 행동해야 합니다. 그들이 가게를 닫아야 하고, 업장이 폐쇄되고 있습니다. 사회가 교회를 원망하고 있다면 우리는 겸허하게 우리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교회도 너무나 힘들지만 훨씬 더 연약하고 힘든 이들의 입장에서 행해야겠습니다. 누구든지 자기중심적일 수밖에 없지만 교회는 나 중심이 아닌 남 중심의 윤리를 가져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십자가의 길입니다.

 

p.59 세상이 교회의 예배를 들여다보기 시작한 시점에, 우리는 제대로 예배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대면예배 할 날을 하루라도 앞당기려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서 있는 자리에서 즉시 삶으로 예배하는 것 말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상가의 작은 공간에 세 들어 있는 교회들, 개척 교회들은 생존의 위기에 몰렸습니다. 교회가 공교회라고 고백한다면 우리는 서로를 돌아봐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가 주위에 있는 이웃들, 특히 자영업자, 중소업체들을 돌아봐야 합니다.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나서야 하지 않겠습니까 

 

p.59 다시 예배 전쟁의 문제로 돌아가 보자면, 우리는 차제에 우리의 예배를 재발견해야만 합니다. 우리가 그동안 해 왔던 예배가 과연 어떤 예배였는지를 돌아봐야 합니다. 천치의 주재이신 삼위 하나님을 섬긴 것이 아니라 돈과 성공, 우리의 욕망을 섬긴 것이 아닌지 냉정하게 평가해 봐야 합니다. 코로나가 물러가고 이대로 이전의 예배 모습으로 돌아가서는 안 됩니다.

 

본문 뒤편에는 우리에게 더 필요한 내용이 나온다.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는 동안 전쟁, 문화 개방, 기술 발전, 감염병 등 다양한 변화는 끊임없이, 유기적으로 일어나고 있었고, 일어나고 있다. 깨어있어야 한다.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흐름을 읽고, 삶에 적용할 줄 알아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 나의 시선이 개인에 매몰되지 않으며 외부로 향할 힘을 가질 수 있다.

 

예배,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 나는 내 삶 가운데에 온전히 예배하는 중인가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d******5 2021.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고 나면 목사님의 유튜브 설교도 듣고 싶어지는 마법같은 책~^^
"읽고 나면 목사님의 유튜브 설교도 듣고 싶어지는 마법같은 책~^^" 내용보기
전세계 어느 곳도 예외 없이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교회도 여러 가지 제한과 저항에 직면해 시름하고 있는데요~^^안재경 목사님께서 작금의 현실적 어려움 가운데 이를 성도들의 신앙 성장 계기가 될 수 있게 26가지 물음에 목회적 답을 쉽고, 논리적으로 답해주신 책을 소개합니다. 코로나로 급변하는 시대적 흐름에 교회가 대응하는 방식이 조금은 느리고 보수적이
"읽고 나면 목사님의 유튜브 설교도 듣고 싶어지는 마법같은 책~^^" 내용보기
전세계 어느 곳도 예외 없이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교회도 여러 가지 제한과 저항에 직면해 시름하고 있는데요~^^

안재경 목사님께서 작금의 현실적 어려움 가운데 이를 성도들의 신앙 성장 계기가 될 수 있게 26가지 물음에 목회적 답을 쉽고, 논리적으로 답해주신 책을 소개합니다.

코로나로 급변하는 시대적 흐름에 교회가 대응하는 방식이 조금은 느리고 보수적이라 답답한 면이 있었어요.
그래도 코로나와 관련해 목사님들과 교수님들의 책이 적지 않게 출간되는 분위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고무적인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로 집콕 생활이 길어지는 이번 기회에 특별히 안재경 목사님의 책을 통해 무엇이 본질이고, 무엇 우선으로 대응할 지 함께 고민해 보시죠~??

추천합니다~^^

-.목회자, 교회 직분자, 리더십들
-.장년, 청년부
-.교회학교 교사
-.신학생들
-.교회를 싫어하는 분들
-.교회에 관심있는 분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c 2021.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배를 답하다
"예배를 답하다" 내용보기
#코로나예배전쟁 #안재경지음 #류성민교정 #세움북스 코로나 펜데믹으로 현재 예배에 제약도 생기고 여러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1년6개월이상 큰 변화라고 느끼는 것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5인이상 모이기 힘든시간이 되었다. 그럼에도 예배는 왜 우리에게 중요하고 현재 진행중이지만 어떻게 대처하고 코로나외의 전염병과도 어깨를 나란히 하고 살아야하는지 실제적인 제
"예배를 답하다" 내용보기
#코로나예배전쟁 #안재경지음 #류성민교정 #세움북스

코로나 펜데믹으로 현재 예배에 제약도 생기고 여러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1년6개월이상 큰 변화라고 느끼는 것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5인이상 모이기 힘든시간이 되었다. 그럼에도 예배는 왜 우리에게 중요하고 현재 진행중이지만 어떻게 대처하고 코로나외의 전염병과도 어깨를 나란히 하고 살아야하는지 실제적인 제시를 해주어 설득력이 있고 현실적인 이야기가 있어서 좋았다.

목차로는 제 1부 코로나 풍경, 묻고 답하다
제2부 코로나와 목회, 묻고 답하다
제3부 코로나와 예배, 묻고 답하다
코로나 예배일지로 되어있다.

주일풍경이 아주 짧게 예배당안에서 한시간 남짓 예배만 드리고 교제없이 서로 눈인사만 하다가 가는 경우가 많아 아쉽기도 했다. 다른곳은 온라인예배만 드리니 서로 얼굴보기도 힘든곳도 꽤 있으리라. 우리 교회의 경우 서로의 교제가 한정되어있고 어렵다보니 서로 데면데면하고 인사만 하고 헤어지게 되니 서로에게 소원해지기도 하였다. 그 전에 함께 교제하고, 함께 같이 밥먹던 시기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코로나가 언제 끝날지도, 끝나더라도 다른 변이가 생겨서 현재와 같은 상황이 계속 되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니 이 어려움 속에도 예배를 지키고 예배가 얼마나 중한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P.175 예배야말로 가장 큰 봉사입니다. (중략)우리는 하나님께서 직접 봉사하셔서 우리에게 주신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그래서 예배는 '서로 봉사'입니다.

P.178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봉사를 받은 이들만이 이 세상에서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 수 있습니다.

예배로 서로 살피고 중보하고 예배당이 하던 역할을 한번 떠올리게 되었다. 공감이 제일 갔던 부분은 코로나로 인해 역할들이 줄면서 교회에서 세네가지 역할을 맡았던 직분자들이 그런것을 내려놓고 본인을 살피게 됐다는 것이다. 유연한 사고를 가지게 하는 계기가 됐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도 그리 교회에서 큰 역할을 하는것은 아니었으나 아이생기기전에 만나팀에서 거들어주는 역할을 했던적이 있어서 꼭 아이들크면 교회 만나팀에서 봉사하며 음식만들고 설거지를 생각하고 있던 터였는데 과연 다시 점심시간이 복귀되어 편한 마스크 벗은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

코로나가 참 많은 풍경을 바꿔놓았다. 그 물음들에 시원하게 답하고 솔직하게 답하였다. 비신자가 보면 왜 예배를 해야하는지 어느정도 이해하지 않을까 싶기도 했다.

#비신자가봐도괜찮겠어요 #물음에속시원히답하다
l*****7 2021.07.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