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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을 가르치는 입장에서,코로나로 인한 타격이 가장 큰 업계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그리고 정말 앞으로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우리나라는 중간 중간 계속 개학을 하면서 대면수업을 하다가 이번에 심해 지면서 다시 온라인 수업으로 돌아가는 그런 수순을 밟고 있는데, 외국같은 경우는 거의 1년 내내 수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많은 교육업체들이 온라인 수업으로 평가와 수업을 할수 있는 제품들을 많이 내놓고 있는걸로 봐서도 더이상 교실에서 일어나는 수업이 다시 언제 우리의 일상에 돌아올지 알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그런점에서,앞으로의 교육은 어떻게 될지에 대한 미래를 알고 싶다면 읽어봐도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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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크로스 출판사의 존카우치, 제이슨 타운 작가님의 교실이 없는 시대가 온다 책 리뷰입니다. 사회적으로 코로나가 유행하면서 학교 교육의 디지털화가 가속화되었습니다. 디지털로 수업을 할 수 밖에 없는 현재 상황에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고 생각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에듀테크나 여러 가지 기술적인 내용도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으며 디지털 기기가 매개가 되어 수업이 진행되었을 때 필요한 교사의 자질에 대해서도 잘 서술되어 있었습니다. 디지털 교육에서 중요한 부분들에 대해서 잘 설명되어 있어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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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교육현장의 변화에 기대해도 될까? 미국은 평균이 없는 나라요, 우리는 평균이 있는 나라이다. 미국은 저자와 같이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존중받고 그들이 험한 곳을 개척하는 반면, 우리나라는 특히 교육에 있어 독창적인 아이디어는 '너만 튀냐'로 이어진다. 우리는 평균만이 존재한다. 저 책을 읽고 우리도 혹시 바뀔 수 있을까 살짝 꿈을 꿔본다. 만일 내가 힘을 가졌다면, 꼭 그렇게 해보고 싶다. 한국의 학교문화도 정말 혁신적으로 바뀌길 기대한다. 제발 꼰대근성, 관료주의가 아닌 오직 학생을 위한 학생에 의한 배움의 공간이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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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다는 동기가 중요함을안다. 그래도 더욱 배우기 싶고 배우고자하는 동기를 심어줄 기술은 무엇일까? 가상현실과 실질세계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은 무엇일까? 핸드폰을 끼고 사는 아이들의 배움을 어떻게 이끌것인가? 책도 확실한 답은 안준다. (그리고 생각보다 옛날책이었다.) 지금 코로나로 원격수업이 일상화 되었지만 주입식교육으로 회기하는 느낌이다. 어떻게 기술을 이용해야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