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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에는 도대체가 범위가 없지요. 최근에는 재무행정과 인사행정이 주요 파트로 시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기도 했구요. 일단 행정학 수험교과서의 두께가 장난이 아닙니다. 과연 다 알아야 공부해야 시험을 볼 수 있는건지... 그러던 중 컴팩트하게 필요한만금만 잘 정리되어 있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김재준 선생님의 책인데요. 물론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지요. 저는 딱 이 책 한권으로 끝내렵니다. 이 책을 벗어나는 부분은 그냥 틀리려구요. 정말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