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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에 대한 궁금증으로 읽게 됐습니다. 철학과 종교 그리고 삶의 해석은 역사와 문화 전통에 따라 많이 다르지만 인간의 속성이 가진 조건에 따라 다 그런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최준식 교수님의 글은 그 동안 연구한 결과를 내 놓고 있었습니다. 주장이 아닌 해설에 따라 글을 읽게 되는데 인간에 대한 형이상학은 물론 어떻게 윤회의 굴레를 살고 벗어나게 되는가? 를 따라 갑니다 물론 소설같은 이야기라고 생각되기도 하고 정말 이럴까? 라는 의구심이 꼬리를 물고...믿거나 말거나의 순간이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장을 덮고 나서는... 어떻게 살아야 하고 삶의 가치를 되내이는 나를 발견했습니다 너무 어려운 삶에 대한 문제를 종교학자로서 카르마를 통해 해설한 글을 통해 나와 인생 그리고 인연에 대한 성찰을 하게 만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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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 업에 대한 다종교의 논리와 교리 등 다양한 지식을 바탕으로 작가만의 논리를 펼치고 있음. 쉽게 설명해서 이해가 쉽고 작가가 카르마 하나만 파서 전문적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아요. 작가의 다른 책도 여러개 구입함. 평이한 언어로 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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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느껴지는 감정들이 많이 버거운 요즈음 자그마한 해답이라도 찾고 싶은 마음으로 구입한 책이다. 끌어당김의 법칙등 돈이나 명예를 향한 뜨거운 컨텐츠들이 온라인에 가득하다. 하면 될 것같은 가능성으로 난리법석이지만. 저자 최준식은 인간본연의 과제인 죽음을 통해 삶을 통찰할 수 있도록 `카르마 법칙`을 설명한다. 속세에서의 삶이지만 끝없는 욕망은 절대 채워질 수 없기에 카르마 법칙이 주는 교훈은 귀하다. 반드시 풀어야 할 숙명의 과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지구학교인 이 세상에 다시 태어난다는 것이 싫은 이유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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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리 P.홀의 저서인 환생, 카르마 그리고 죽음 이후의 삶을 읽고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이후로 환생이나 카르마와 관련된 책들을 두루 두루 많이 읽었고 지금도 여전히 이 분야가 저의 중요한 관심사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카르마에 대해서 누구든지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 책입니다. 그리고 논리적으로 잘 설명된 책이기도 하구요. 우리의 진짜 정체는 영혼이며 우리의 몸은 우리의 영혼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와 같은 것이며 우리 인생의 진짜 목적은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 지혜를 얻기 위한 것입니다. 돈을 버는 수단을 배우는 것이 지혜가 아니며 우리의 진짜 정체를 알고 세상의 법이 아닌 우주의 법(진리)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진짜 지혜를 얻는 길입니다. 세상의 법은 인간이 만들어 불공정하고 모순이 많지만 우주의 법은 신이 만들었기에 공정하고 완전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지혜로운 내용으로 가득찬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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