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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가 다루는 소재의 범위가 너무나 버라이어티 하지만.. 이런 소재를 작품화 할 수 있음에 놀라울 뿐.. 내용도 좋지만, 슈퍼커브..대놓고 혼다 광고를 한다. 작품을 보다보면, 슈퍼커브 뿐 아니라, 크로스 커브와 같은 다양한 아류 제품들이 나온다..2종 소형 면허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이런 바이크가 있다는 것은..과연 몇 분이나 아실까?. 이 작품은 혼다 광고라고 해도 무리는 없으나, 이 작품이 주는 메시지는 어마어마합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멋지게 표현할 수 없지만, 세상 우울한 여주인공과 폼나는 바이크가 아닌 배달용 혼다 슈퍼커브와의 조합. 과거 델마와 루이스 느낌도 나고..좋은 작품이라는 것은 분명한데..출간 속도가 너무 더디다.. 3편을 기대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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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슈퍼커브 2권입니다. 작년 6-7월 경 구매해서 지금 리뷰를 쓰고 있네요. 그런데 코믹 슈퍼커브의 3권 발매는 아직인가요? 소설이나 애니를 먼저 봐야할런지요. 아무래도 만화가 더 좋은데 말이지요. 만화의 작화는 참 마음에 듭니다. 잔잔한 내용이며 만화 속 풍경도 좋구요~ 귀여운 오도방구? 하나로 펼쳐지는 이야기. 계속 만화로 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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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코믹슈퍼커브2권입니다슈퍼커브2권에서는평소와는다른코구마의여름방학이시작됩니다첫아르바이트를구하고첫아르바이트에열심인코구마였습니다레이코가집으로놀러오라고전화를한날긁히상처로가득한레이코와레이코의우편커브를보고코구마는놀라게된다왜이런상처들이생겼는지에대해서레이코는자신의여름방학도전을코구마에게이야기하는슈퍼커브2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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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요즘 오토바이가 사고싶어서 너무 목이 마른시점에서 이만화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청순한 여고생이 슈처커브오토바이를 구매하면서 이뤄지는 이야기 호기심에 구매했는데 재미있네요 꾸준히 구매할 예정입니다.혹시 이런 장르 좋아하시면 적극 추천합니다. 재미있습니다. 부모도 친구도 취미도 없이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던 코구마가 슈퍼커브를 사고 몇 달이 지났다. 계절이 바뀌며 미나미알프스 기슭에 부는 바람도 하루하루 차가워진다. 곱은 손가락. 잘 걸리지 않는 엔진. 폐까지 얼어붙는 맞바람. 눈 쌓인 도로 마찬가지로 바이크를 타는 레이코와 함께 시련의 계절에 맞서는 코구마. 커브를 만나고 조금씩 달라져가는 코구마에게 관심을 보이는 같은 반 에니와 시이는 도로로 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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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로 후지산 오르기의 난이도가 어느정도인지 몰라서 검색을 조금 해보게 됐다. 뭐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누구는 꽤나 힘들 일이라하고 누구는 미친짓이라고 까지 말하는 걸 보니까 여기서 레이코가 실패하는 모습이 나오는게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겠구나 싶다. 뭐 결국 이번권도 1권과 마찬가지로 커브를 타고 두 소녀가 달리고 달리는 이야기다. 하지만 그럼에도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본 이유는 캐릭터가 매력적이여서 그런걸까? 어쨌든 바이크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그럼에도 읽다보면 즐겁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 2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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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두둥! 하면서 등장해 주인공의 친구가 된 서브히로인치고는 2권에서 상당한 퍼포먼스랄까 고집이랄까... 실제로 그럴 사람이 있을까 궁금해지는 커브로 후지산 등반을 시도하는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주인공은 아르바이트를 하며 더욱 생기를 찾는군요. 설정배경은 도쿄도 바로 서쪽의 야마나시현 호쿠토입니다. 시라스동 얘기가 나와서 다시 보니 수학여행을 의외로 가까운 가마쿠라로 가나보네요. 은근히 기대하던 수학여행을 같이 출발하진 못 했지만 늦게나마 따라가는 주인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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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받았습니다. 아주 재미있습니다. 케릭터 원안만 히로 작가님것이라 조금 아쉬웠네요. 이번권도 잔잔한 재미가 있는 권이었습니다. 평소와는 다른 코구마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첫 아르바이트에 열심인 코구마. 그런 코구마에게 어느 날 레이코가 집으로 놀러오라고 전화를 한다. 긁히고 상처투성이인 레이코와 레이코의 우편 커브를 보고 놀라는 코구마. 레이코는 자신의 여름방학 도전을 코구마에게 이야기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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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도 친구도 취미도 없이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던 코구마가 슈퍼커브를 사고 몇달이 지났다. 계절이 바뀌며 미나미알프스 기슭에 부는 바람도 하루하루 차가워진다. 곱은 손가락 잘걸리지 않는 엔진, 폐자기 얼어붙는 맞바람, 눈 쌓인도로.. 마찬가지로 바이크를 타는 레이코와 함께 시련의 계절에 맞서는 코구마, 커브를 만나고 조금씩 달라져가는 코구마에게 관심을 보인다. 소녀들과 바이크의 고되고 즐거운 겨울이 시작된다. 슈퍼커브 만화를 통해서 힐링을 하는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