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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독특한 과학책을 만났다. 과학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엄청 궁금해 하고 꼭 들여다보고 싶어할 "과학자의 방"을 보여주는 책이다. 2권으로 이루어진 책 중 1권은 "우주는 어떻게 시작됐을까?"라는 주제이다. 지구 자체에 대해서, 지구에서 바라보는 우주에 대해 관심을 가졌던 천재 과학자들을 만나고 그들의 방을 엿볼 수 있다.
시작은 지구의 크기를 잰 과학자들이다. 몇천 년 전, 아무런 기계나 망원경 등도 없이 지구의 크기에 관심을 갖고 그 크기를 직접 계산해 보고 싶었던 과학자들은 누가 있었을까? 어디선가 읽었던 지렛대의 원리로 지구를 들어올릴 수 있다고 했던 "아르키메데스" 정도는 알겠는데 그 외 인문들은 금시초문이다. 유클리드와 아르키메데스의 방법으로 지구의 크기를 쟀다는 "에라토스테네스"는 무려 기원전 276년~194년에 살았던 사람이다. 지금이야 인공위성도 있고 다양한 공식도 존재하니 조금만 관심이 있으면 충분히 직접 계산해볼 수 있다던데 그 옛날 절대로 무리일 것 같은 이런 것에 관심을 갖고 직접 측정한 과학자의 방은 과연 어땠을지!
에라토스테네스는 사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관장이었다고 한다. 전 세계에서 모은 수많은 책이 쌓인 이곳에서 열심히 자신만의 연구로 수학과 천문학에서 많은 업적을 남겼다고 한다. 이 방을 자세히 보면 에라토스테네스를 도와주는 많은 사람들과 간단한 도구들(이때는 기원전이었으니까!) 그리고 어떻게 지구의 크기를 재려고 했는지 실험하는 장면 등을 찾을 수 있다. 그 당시의 문화도 엿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그림이다. 그냥 휙! 하고 넘겨보지 말고 그 시대로 들어가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하다.
그러고 나면 이 주제의 과학자가 사용했던 원리나 실험 등을 소개하는 페이지가 나온다. 그저 단순히 방을 보여주는 과학책은 아니라는 이야기다.
책은 시대 순으로 기원전 지구의 크기에 관심을 가진 과학자들부터, "중력"에 관심을 가졌던 과학자들, 생명체의 진화에 관심을 가졌던 과학자들과 우주, 별에 관심을 쏟았던 과학자들로 나아간다. 그러니 과학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과학자들에 대해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원리, 실험으로 확장시킬 수 있어서 두껍지 않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초등 과학책이다.
마지막에 이 페이지가 없었으면 섭섭할 뻔했다. 연표를 통해 어떤 시대에 어떤 과학자가 활약했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이 책에 나오지 않은 과학자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그림이 아주 세세하고 설명도 자세하다. 학부모들은 설명을 더 많이 읽었으면 할 텐데 이렇게 정보가 많이 녹아있는 그림과 만화라면 적극 추천하고 싶다. 다만 내용이 생각보다 깊이가 있고 조금 어려운 편이라 초등 1,2 학년보다는 초등 중학년 이상의, 과학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읽으면 좋겠다.
*이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하였습니다. *
#천재과학자의방 #예림당 #우주 #초등과학책 #초등과학 #초등도서 #과학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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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 1 : 우주는 어떻게 시작 됐을까? - 뉴턴 외 우주의 시작이 어땠는지 밝혀내는 과학자들은 어떤 방에서 연구했을까? 3학년이 되어 과학 과목이 생기고 과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더니 기어코 과학자라는 꿈까지 생겨버린 아이에게 어떤 과학 도서를 선물해 줄까 하다가 골라본 ;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 1 집에 과학관련 전집이 수십권 있어 질리지도 않나 싶을 정도로 읽더니 이 도서는 그동안 읽어본 과학도서와 달리 내가 좋아하는 과학자의 방을 들여다 보는 형식으로 책이 빼곡하게 그림과 글로 담겨져 있다. 과학자의 업적만 담긴 책이 아닌 천재 과학자들의 연구실의 환경은 과연 어땠을까 과학자의 방을 옅볼수 있는 책으로 과학에 흥미를 더욱 업 시켜주는 것 같다. 어떤 물건들이 어떻게 놓여 있고,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연구했을까? 사소한 궁금증을 재미있게 해소시켜 주는 책으로 꼭 내가 그 방에 들어가 있는듯한 착각에 빠지게 해줘 흥미를 이끌어 준다 마지막에 페이지에 담긴 과학자가 활약했던 시대, 이 책에 등장하는 과학자들 지금까지 활양하고 있는 과학자는 어떤 과학자가 있는지도 한참을 들여다 봤다. 과학에 막 흥미를 갖기 시작하거나 뻔한 과학 도서가 아닌 특별한 과학 도서를 찾는다면 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 시리즈를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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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 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 > 부동산이나 인테리어 관련 도서는 절대 아니라는...ㅎㅎ 코로나로 집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는 요즘, 천재 과학자들은 어떤 방에서 살았을지 궁금하지 않나요? ㅎㅎㅎ 코로나와 무더위로 집콕 중인 아이들이 보면 완전 혹할 예림당 < 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 > 제목부터 아이들 호기심 제대로 불러 일으키네요. < 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 > 시리즈 1권 [ 우주는 어떻게 시작됐을까? ]는 재미난 만화와 함께 하는 쉽고 재미난 설명으로 에라토스테네스부터 시작해 우리가 잘 아는 뉴턴, 다윈, 그리고 고시바 마사토시, 펜지어스와 윌슨까지... 우주에 관심을 가졌던 과학자들과 천재 과학자들의 발견과 발명품, 과학적 원리에 대해 잼나게 알려 줘서 어려운 과학에 흥미와 관심을 제대로 갖게 해 주네요. 시대 순으로 우주와 관련된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져서 천문학의 역사를 제대로 알 수 있어서 넘 좋았던 < 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 > 시리즈 1권 [ 우주는 어떻게 시작됐을까? ] 우주나 천문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라면 넘 좋아라 할 것 같은데요. 쉽고 간결한 설명과 재미난 그림과 만화가 함께 해서 부담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지만 다루는 내용 자체가 수준이 있다 보니 초등 고학년부터 읽으면 넘 좋을 과학도서네요.
지구의 크기를 잰 에라토스테네스부터 시작해 중력과 별의 움직임을 연구한 뉴턴, 지구의 변화에 따른 생명의 변화를 연구한 다윈, 그리고 별의 일생을 밝혀낸 고시바 마사토시, 빅뱅의 증거를 증명한 펜지어스와 윌슨까지... 전체 35 페이지로 부담없이 휘리릭 읽을 수 있지만 우주에 대해 탐구한 천재 과학자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알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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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1 우주는 어떻게 시작됐을까? 예림당
<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은 우주의 시작이 어땠는지 밝혀낸 천재 과학자들의 방을 통해 그들의 이론과 업적, 과학 상식을 간단하면서도 쉽게 알려주어요.
직접 자를 들고 지구를 한 바퀴 뺑 돌지 않고도 간단한 수식만으로 지구의 둘레를 잰 에라토스테네스.
모든 물체가 땅으로 떨어지는 것과 지구가 태양을 도는 것은 둘 다 중력 때문임을 알아낸 뉴턴.
태초의 지구에 살던 생명체와 현재 살고 있는 생명체가 다른 건 지구 환경에 따라 생명체가 진화했기 때문임을 밝혀낸 다윈.
밤하늘에 반짝반짝 빛나는 별은 핵반응의 결과물이라는 걸 알아낸 고시바 마사토시까지
역사적으로 큰 업적을 남긴 훌륭한 과학자들. 인물과 그들의 업적을 파헤치는 책이 아니라 과학자들의 방은 어떻게 생겼을까? 어떤 환경에서 연구를 했을까? 하는 아이들의 사소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인것 같다.
책의 마지막 장에는 시대별 연표가 있어 책에 등장하는 과학자 외에도 많은 과학자들을 소개해 주고 있어서 한눈에 보기도 쉽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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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는 집콕중인 천사네 ~ 사실 매일 매일 확진자수를 보아도 줄어들질 않는거 보면,,, 이번 방학과 휴가도 또 집콕일꺼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래도 우리 아이는 책을 좋아해서 , 시원한 방에 앉아서 학습만화 보는게 제일 좋다고 합니다 ^^
오늘은 과학 학습만화 , 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의 첫번째 이야기 우주는 어떻게 시작됐을까? - 뉴턴외를 함께 살펴보려고 해요 ^^
2권으로 이루어진 책 중 1권은 "우주는 어떻게 시작됐을까?"라는 주제에요.
지구 자체에 대해서, 지구에서 바라보는 우주에 대해 관심을 가졌던 천재 과학자들을 만나고 그들의 삶에서 얻어진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담은 학습만화죠 ~
특히나 아이가 우주 , 별 , 블랙홀 이런것들에 관심이 많기에 ^^ 더더욱 보여주면서 기대가 되었답니다 :)
일단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그림들과 구성된 학습만화로 과학적 내용이 담겨있는 부분에는 또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있어서 어렵지 않고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과학책이어서 좋겠더라구요 :)
가장 인상깊게 읽은 부분은 별의 탄생 부분이래요. 새로 생긴 수첩에다가 필사도 해 놓았다고 합니다 ^^
꽤나 어려운 내용으로 보이지만, 재미있게 만화를 읽다 보면 과학적 원리를 깨닫게 되겠더라구요.
대서잖아요ㅠㅠ 여기서 봐도 더위가 막 느껴져요 친구집에도 자주 못 놀러가니 엄청 심심해하는 아이인데요 ~ 천재 과학자들이라고 불리는 과학자들의 방을 직접 가볼 수 있는 기회, 예림당 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 으로 만나보세요 (´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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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 1 우주는 어떻게 시작 됐을까? - 뉴턴 외 /예림당 ]
구사바 요시미 글/다나베 타이 그림 | 예림당
책추천코드 #잠입천재과학자의방 #과학자의방 #예림당 #구사바요시미 #다나베타이 #초등책추천
가끔은 쉽고도 재미난 과학자의 이야기를 만나고 싶었어요! 초등 3학년이 되니 물어보는 이야기 주제가 많아집니다. 자석부터, 망원경, 화성, 지구, 태양열...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것! 책과 함께 과학의 즐거운 더해줄 잠입 천재 과학장의 방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 1 우주는 어떻게 시작 됐을까?와 함께 해보았답니다.
에라토스테네스의 방부터, 뉴턴의 방, 다윈의 방 고시바 마사토시의 방 펜지어스와 윌슨의 방 왠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만화와 함께 쉬운 글과 그림으로 천재과학자의 방을 이렇게 재미나게 엮어 편집할 수 있어서 정말 잘 읽히네요. 어려운 과학 공부가 아닌 이렇게 눈으로 접하고, 아이랑 같이 이야기 함으로 즐거움은 배가 되더라고요.
옛날 유클리드와 아르키메데스의 방법을 써서 지구의 크기를 쟀던 에라토스테네스 그 옛날 기원전 276년 194년의 (2200년전) 에라토스테네스가 남북으로 떨어진 두 도시에 기둥을 세우고 같은 시각의 그림자를 관찰해서 그 각도로 지구의 크기를 계산했다고 하네요. 정말 놀라운 일이지요. 이처럼 거리를 재는 게 바로 천문학의 시작이지요. 에라토스테네스는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관장이었다네요. 수많은 책을 읽고 수학과 천문학에 많은 업적을 남긴 에라토스테네스. 에라토스테네스의 업적은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답니다 소르를 찾는 방법도 생각하고, 한변의 기둥의 길이를 재는 법, 그림자의 길이 재는 법. 그 재는 법을 토대로 원리도 쉽게, 삼각형을 이용해서 재고, 작용점 받침점을 이용해 유클리드는 도형의 숫자로 나타내난 방법도 생각했다고 해요.
지구 하나로 수많은 과학자가 탄생하면서 태양계의 중력 실험실이라 칭한 뉴턴, 별의 움직임을 수학식으로 나타내었지요. 망원경으로 달과 태양을 관찰한 갈릴레이, 태양과 행성의 움직임을 정확히 관측한 브라헤 지구의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 빛도 중력으로 인해 휘어진 것을 발견한 아인슈타인 한 번쯤 들어본 과학자의 세계에 이렇게 많은 지구 과학 원리가 한 눈에 보인답니다.
책을 펼쳐보던 우리 아이. 엄마 뉴턴이 망원경을 발견한 것을 아세요? 빛이 들어오는 작은 구멍을 통해 뉴턴의 방을 보고 있던 우리 아이가 이야기 해주네요.
엄마인 저도 다윈의 방을 보면서 우아~ 종의 기원을 설명한 다윈도 어쩜 이렇게 방 안에 다양한 물건들이 많던지 비글호와 함께 세계일주를 통해 남태평양과 여러섬을 방문하며 다양한 종을 발견하고 돌아온 다윈 이야기. 거기다 엄마인 제가 다윈의 방을 보고 놀란건 다윈이 아이를 10명이나 낳았는데, 바로 웨지우드 가문 출신인 아내 덕도 있던 건지 어마무시한 재력을 과시할 만큼 군함을 이끌고 여행을 떠났다니 이 또한 놀랐답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엔 과학자가 활약했던 시대의 연표로 보여주면서 유클리드부터 갈릴레이 뉴턴 아이슈타인 파울러, 울슨, 카지타 타카아키까지 기원전부터 현대까지의 과학 연표를 한 눈에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 과학자들의 방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전 세계의 많은 자료를 통해 이 책 한 권이 만들어지기까지. 우리 아이도 이 책을 보며 이야기 하고픈 주제가 하나 둘씩 늘어나네요. 그만큼 앎을 통해 더 깊고 다양한 주제로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아요.
<<예림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책추천코드 #잠입천재과학자의방 #과학자의방 #예림당 #구사바요시미 #다나베타이 #초등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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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과학자의 방은 어떻게 생겼을까~? 이 책은 제목부터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이끌어 준다 마치 이야기속으로 과학자들이 초대하고 있는 것 같다. 소제목은 우주는 어떻게 시작됐을까~?뉴턴 외이다 이 책이 1권이기에 아마 연작으로 몇권이 더 나올 것 같고 이런류의 책은 자주 보질 못해서 이 다음 이야기들도 아주 기대가 된다. 과학을 좋아하고 즐겨 읽는 아이라면 이번 책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들과 중심이야기들이 아주 흥미로울 것 같다. 우리집 아이도 한참을 들여다보고 그림속 하나 하나 디테일까지 계속 보고 있었다. 내용이 간략한 그림들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그림들을 천천히 살펴보면 그림에서? 많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특히나 마음이 든 부분들은 과학자분들의 캐릭터를 아이들 눈에 아주? 잘 살려서 캐릭터와 함께 소개되는 만화 형식의 내용들도 역시나 그림과 함께? 알차게 소개하고 있다. 아이가? 굵직 굵직한 단어들과 자기가 잘 알았던 인물 속에서 인물들을 매칭해 나가고 좀 더 궁금한 이야기나 전혀 몰랐던 과학자들과 관련된 단어와 이야기들은 아이가 더 찾아보고 새로운 사실들을 다시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강점이 든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숨에 후루룩~~읽는 책이 아니라. 한번보고 다시보고 또 다시보고 여러번 봐서 천천히 그림들을 살펴보고 이해해 본다면 좀 더 넓게 과학을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디 2탄 책도 잘 만들어져서 이야기들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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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어떻게 시작됐을까 다양한 천재과학자들의 방을 살펴보는 재미있는 책, 정말 색다른 접근방식이라 더욱더 와닿았어요.
역사적으로 큰 업적을 남긴 훌륭한 과학자들의 방에는 어떤 물건들이 놓여있었고 어떤 환경에서 연구가 진행되었는지 또 어떤 업적을 남겼는지 두루두루 살펴볼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어요. 다양한 과학자들이 나오는데 처음들어보는 과학자분들도 많았답니다. 자구의 둘레를 잰 에라토스테네스, 중력으로 유명한 뉴턴 종의 기원 다윈, 별이 핵반응의 결과물이라는 것을 알아낸 고시바 마사토시까지 정말 다양한 과학자분에 대해 알수 있어서 유익하네요 .
책을 출판사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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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의방 #과학자의방 #예림당
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 우주는 어떻게 시작됐을까?- 뉴턴 외
제가 참 싫어했던 과목 중 하나가 과학이었어요. 아마 과목 중 젤 싫어했던 과목이었던 거 같은데요. 싫어했던 이유는 한마디로 어려웠어요! 뭔가 새로운 게 밝혀내고, 아는 건 신기하고 재밌는데 문제는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도 많았기 때문이죠! 신기한데 왜? 이런 식이었어요.ㅎㅎㅎㅎ 제가 더 호기심이 많고, 끝까지 알고 싶어 했던 마음이 강했다면, 어려워도 끝까지 파헤쳤을 거 같은데요! 부디 저희 딸들은 그렇지 않길 바라며, 천재 과학자들이라고 불리는 과학자들의 방을 #예림당 #잠입천재과학자의방 을 통해서 엿보았어요.
뉴턴, 누구나 알고 있는 인물이죠! 뉴턴 하면 만유인력! 사과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걸 보고는 알아낸 만유인력! 저 같으면 떨어졌구나.까지 생각할 텐데, 보면 볼수록 과학들은 신기한 거 같은데요. 과학자 뉴턴의 방을 보니, 일반적인 방이라는 다르네요~ 대부분이 실험을 하고, 실험을 하고 난 잔해물들, 실험에 관한 것들이 80%인데요. 그중 재미난 부분이, 외출할 때 쓰는 가발이 있다는 점이 웃기네요.ㅎㅎㅎㅎ 뉴턴하면 뽀글 거리는 그 파마머리인데 말이죠. 가발이었네요.
별의 움직임을 수학식으로 나타내고, 별과 태양을 관찰할 수 있게 망원경도 발견했어요.
뉴턴 말고도 다윈도 참 유명한 인물인데요. 뉴턴의 비하면 다윈의 방은 참 그래도 사람 사는 방 같네요! 반려견도 보이고, 여유롭게 차도 마시고요 놀라운 건, 아이들이 10명이나 있었다네요~~ 지구가 변화면서 생물도 새로운 종으로 변화했다고 믿었어요. 진화론자로 진화론이 아주 유명하죠! 인간은 원숭이의 조상과 같다!! 정말 그런 거 같아요!
그 외에도 많은 과학자들을 있는데요, 특히나, 어린 시절 위인전이라던지, 과학 책에서 많이 보았던 두 과학자가 인상이 깊었어요. 책을 보면서 초중고시절의 과학시간 느낌도 들었고요~ 다시봐도 웨지우드찻잔이 인상깊네요.ㅎㅎㅎ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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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과학자의 방이라는 제목의 과학도서에요 1권 우주는 어떻게 시작됐을까? 의 소제목으로 과학자분들의 방을 책으로 볼 수있어요 에라토스테네스의 방 뉴턴의 방 다윈의 방 고시바 마사토시의 방 페지어스와 윌슨의 방 어떤 과학자의 방이 궁금한지 아들에게 물었더니 역시나 뉴턴의 방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나마 익숙한 뉴턴의 방이 궁금하기는 한데 익숙하지 않은 과학자분들의 방도 어떨지 궁금해요
과학자분들의 방이라서 확실히 책도 많고 특이한것들도 많아요 뉴턴의 방은 외출할때 쓰는 가발과 책들 그리고 빛이 굴절되는 프리즘등 복잡하고 정신없어요 과학자분들의 업적과 그 업적이 어떻게 나올 수있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에요 과학자의 방은 흡사 과학자분들의 머리속이 아닐까요
만화형식으로 되있고 그림과 같이 읽을 수있어서 어려운 내용도 조금은 쉽게 접근 할 수있는거 같아요 갈릴레이식 망원경 뉴턴식 망원경을 비교해 놓아서 다른점을한 눈에 알 수있겠더라구요 쉽고 간결하게 설명되어진 과학들이라 과학을 좀 더 재미있게 접근 하게 해줄 수있는 책이에요 과학의 용어들이 어려운데 용어들도 설명되어져있어서 과학을 좀 더 재미있게 익히기에 좋아요 인물의 머리를 크게 그린것도 아들은 너무 웃긴가봐요
1권은 지구와 우주의 관련되 내용과 과학자분들에 대해 설명되어져 있어요 2권은 생물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 린네 외 2권에서는 생물에 관련된 내용과 과학자분들에 대해 알 수있는 책인가봐요 2권도 재미있겠는데요
지구의 크기를 알아낸 에라토스테네스가 뉴턴보다 더 흥미로웠다는 아들이에요 읽고 또 읽어도 지구의 크기를 재는건 잘 이해가 안된데요 에라토스테네스 대단 대단
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을 읽으면서 새로운 과학지식도 얻고 과학자분들의 생각과 업적을 알 수있었어요 만화로 되있어서 어려운 과학도 부담없이 읽을 수있으니 과학싫어하는 아이도 잘 읽을거에요 과학좋아하는 아이라면 너무 좋아할 책이구요
책세상 맘수가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