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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시인의 18년이 실어온 우리들의 이야기 한 편의 시와 글과 마음은 늘 오래 바라보아야 할 한 사람의 인생 이야기를 바라보듯 권지안, 솔비 작가의 작품이 함께 하며 아련한 인생과 사랑의 진실로 다가가는 또 한 줄을 펴게 합니다. 2003년 이별한 날에는 그리움도 죄가 되나니 2008년 좋은 사람 시집에 이어 2021년 에 태어난 종원 시인님의 시집이라서 긴 세월을 안고 눈물처럼 태어난 시집인 민큼 깊은 감동과 벅찬 행복의 이유가 묻어나는 평생을 간직해야 할 시집이며 가슴을 후비듯 설레이는 문장과 곳곳에 피어나는 그림을 선물받습니다. 오래 그리고도 더 오래도록 작가님과 함께 떠나는 시집 여행을 시작하기로 합니다. 글 김종원 그림 권지안, 솔비 시집, 에세이 사랑할 수도 미워할 수도 없을 때 인생은 빛난다. 2021.7.17 아름다운 시집을 마주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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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길 때마다 강렬한 빛에 눈을 반짝이며, 풋풋했던 첫사랑의 기억과 지금 옆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자꾸만 바라보게 합니다. 모든 것이 좋을 수는 없었고, 지금도 좋은 관계만으로 유지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림처럼 반짝이는 눈으로 사랑의 시를 쓰는 시인이 되어 바라본다면 우리들의 아름다운 시가 새롭게 시작될 것입니다. 글이 빛을 입고, 빛에 글을 입혀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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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아들과 같이 저도 함께 읽고 있습니다. 읽고 필사를 도전 해 보려구요. 필사는 저보단 아들에게 권해보려고 하는데 중딩 아드님이라 따라 와 주실지?????ㅋㅋ 안따라오면...음.....멱살을 잡아야 겠네요!! 좋은 책 오래오래 읽고 감상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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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종원 작가님의 글에 권지안 화가의 그림이 실려있다. 가수 솔비로 더 알려진 권지안 작가의 그림에 매료되어 책을 구매했다.
손가락으로 물감을 쌓아올리는 임파스토 기법에 의한 핑거 페인팅(Finger painting), 지두화 작업 방식
권지안 화가의 그림 그리는 미술적 방법이란다. 추상의 그림들이 나의 손을 꼭 잡고 어떤 신비한 마을로 데려가는 것 같다. 글을 쓴 김종원 작가는 인문 교육 전문가라고 하는데 처음 만나는 분이다. 글 내용은 나 태주 시인의 시처럼 쉽고 편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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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종원 시인 님의 3번 째 시집이 20년의 세월이 흐른 후 다시 세상 속으로 태어났죠.이별한 날에는 그리움도 죄가 되나니, 좋은 사람, 너를 스친 바람도 글이된다, 제제와 어린 왕자 행복은 마음껏 부르는 거야 다음으로 5번 째 시집이자 환상 에세이 로 새롭게 태어난 제목 부터가 삶의 아련한 그리움과 가슴이 먹먹해지는 순간들을 경험 하게 만드는 종원 작가님만의 시집을 매일 바라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누구나 일상의 시인이 될 수 있는 시선을 가지고 세상 속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 우리의 순수한 영원의 바램처럼 예쁜 생각과 고운 마음을 따라 우리에게 다가오는 향긋한 언어가 또 있을까요. 특별한 날 또는 그저 평범한 어느날 주변의 소중한 분들께 달콤한 위로를 나누고 싶을 때 꼭 함께할 책으로 선정하게 됩니다. 사랑과 믿음, 기쁨 온전한 희망과 소망 이 모두가 담겨 있는 “매일 읽고 또 생각하고 바라보는 수채화처럼 투명한 시집” 시집이 출간 되고 2021. 8월에 열린 대가 김종원 작가님과 함께 하는 줌 온라인 미니 강연이 열리던 날 정말 흔하지 않은 큰 선물까지 받게 되었고 그날 강연 모임에 참석한 분들 모두가 이렇게 값진 친필 사인본 시집을 한 권씩 선물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날의 특별한 영광을 늘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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