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에세이 잘 안읽는 편인데 정말 맛있게 쓴 글이네요.나를 바라보는 우리를 바라보는 ..너무 맛있지만 오래오래 아껴서 오랫동안 음미하며 먹고싶은 그런 책입니다.우울할 때, 혹은 가족에 지쳤을 때, 더위에 지쳤을 때, 사람들과의 관계에 넌덜머리나서 커튼을 치고 방구석에 쳐박혀 있을 때 읽으면 기력이 금방 찾아지는 그런 글이네요오랜만에 입가에 미소지으며 읽었네요
요즘은 에세이 잘 안읽는 편인데 정말 맛있게 쓴 글이네요. 나를 바라보는 우리를 바라보는 .. 너무 맛있지만 오래오래 아껴서 오랫동안 음미하며 먹고싶은 그런 책입니다. 우울할 때, 혹은 가족에 지쳤을 때, 더위에 지쳤을 때, 사람들과의 관계에 넌덜머리나서 커튼을 치고 방구석에 쳐박혀 있을 때 읽으면 기력이 금방 찾아지는 그런 글이네요 오랜만에 입가에 미소지으며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