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관련하여 쏟아지는 수많은 책들 중에서 몇 권을 골라 읽어보려고 이 책도 함께 주문하였습니다. 인공지능, AI는 과연 지금 어느 수준에 와 있으면 앞으로 우리 인류에게 어떤 미래를 선사할 것인지에 대해 깊이있게 읽으면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AI의 현재와 미래를 가능해보기에 최적의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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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커즈와일이 기술의 '속도'와 '낙관'에 집중했다면, 러셀은 기술이 완성되었을 때 발생할 '통제 불능의 위험'과 그에 대한 '구조적 해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기계가 인간의 목적을 '안다고' 가정하는 기존 AI 모델을 버리고, 오직 인간의 의도를 끊임없이 확인하며 보조하는 '겸손한 AI'로 재설계해야 한다."이다. 흥미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