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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식물세밀화가가사랑하는꽃컬러링북 #식물세밀화가송은영 #도서출판이종 올해는 꽃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지나갔어요. 꽃도 좋아하고 그림도 좋아하는데 그림 똥손인 내가 그나마 꽃을 그려볼수 있는게 컬러링북 덕분이 아닐까해요. 보태니컬 아티스트 송은영 작가님의 <식물세밀화가가 사랑하는 꽃 컬러링북>에는 사랑스러운 꽃이 30가지가 그려져 있어요. 책의 제본이 채색하기 편하게 제작되어있는것도넘 좋네요. 책속의 몇가지 작품을 따라 그려봤어요. 밑그림도 그려져있고 색상도 안내되어 있어 채색하기 어렵지 않아요. 완성된 작품은 액자에 넣어서 선물 하려고 해요. 다음엔 올리브 리스를 그려보고 싶네요. 집콕하며 혼자 놀기 좋아하는분들께 권해드려요. #식물컬러링북 #꽃그림 #컬러링 #식물엽서 #꽃컬러링북 #책스타그램 #책그램 #도서추천? #북스타그램? #캘리그라피? #수채캘리? #붓글씨 #딥펜캘리 #손글씨? #손그림 #소통 #공감 #힐링 #이음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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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세밀화가가 사랑하는 꽃 컬러링북> 보태니컬 아티스트 송은영 작가의 컬러링북은 마치 갤러리의 직품을 감상하는 느낌이 들었다. 이 컬러링북은 식물세밀화 요소를 기본에 담고 있으면서, 플라워 페인팅을 할 수 있어 무척 흥미로웠다. 저자의 첫 작품 ‘보태니컬 아트’가 식물세밀화의 백과사전과도 같았다면, 이번 신간은 쉽고 친밀하게 꽃과 식물 등 자연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컬러링북에 대한 예상을 뛰어넘어 작품집 같기도 하고, 대중적인 취향에 맞춰져 쉽게 채색하면서 즐거운 컬러링이 되었고, 한편으로는 실력도 높일 수 있는 배움의 시간이 되었다.
이 컬러링북은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는데, 커버가 두 개(수선화, 아가판서스)가 있고, 독자의 그림으로 커버로 활용해 볼 수 있다. 180도로 펼쳐지면서 사철 제본이 노출되어 멋스럽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저자의 30가지 꽃그림의 컬러링 도안이 두 가지 버전이 있다는 점이다. 첫 도안은 펜선이 드러나 있어서 쉽게 채색할 수 있고, 두 번째 도안은 독자가 라인을 따라 드로잉을 하거나 자연스런 채색이 가능하다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인 것 같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식물들을 관찰하고 그리는 식물학과 예술이 결합된 보태니컬의 심플한 매력이 담겨있는 컬러링북이다.
그림을 보면서 따로 도안을 그려볼 수도 있었다. 펜선으로 스케치를 하면, 펜화가 형태를 잡아주면서 컬러링이 자유롭게 잘 이루어질 수 있다. 편집과 디자인의 노력, 컬러링북의 다양한 새로운 시도는 독자에게 즐거움으로 다가온다. 저자의 모든 그림이 단순히 예쁨을 느끼게 하는 것이 아닌, 헤아릴 수 없는 펜 자국이 지나간 흔적에서 경외감을 느꼈다. 깊은 몰입과 생각을 품고 피어난 듯한 장미꽃(p.84)과 클레마티스(p.18) 꽃양귀비(p.90)를 마주할 때 얼마나 치열한 성장과 변화가 있었는지, 생명의 무한한 경이를 마주 대하는 느낌이 들었다.
모두가 사막 한 가운데를 걷는 듯한 낯선 시간 속에서, 사회적 거리가 다시 멀어진 지금, 멈춰 있지 않고 기다리면서 성장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나? 고심할 즈음, 감사하게도 이 컬러링북이 나에게 왔다. 식물세밀화가 주는 선명한 시간의 변화와 흐름들이 고스란히 지금 이 시대를 담고 있는 듯 했다. 한 장 한 장마다 시선을 놓칠 수 없는 아름다운 원화에 매료되었다. 작가의 열정 가득한 아름다운 한 권의 컬러링북을 통해, 팬데믹이 주는 마음의 불안과 소통의 부재를 극복해갈 수 있었다.
작은 잎사귀들, 열매들, 꽃송이들, 허브들, 리스, 꽃다발, 크리스마스 식물들까지 다양한 색채의 식물세밀화를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되었다. 색연필로 채색과 드로잉, 플라워 페인팅을 하면서 도안을 활용해볼 수 있는 다양한 시도가 가능해서 활용도가 매우 높았다. ‘영국 보태니컬 아트 협회(SBA)’의 정식멤버인 송은영 화가가 그린 아름답고 클래식한 꽃 컬러링북을 만날 수 있어서 이 여름이 행복하다. 활짝 핀 꽃송이와 세밀한 잎들을 감상하고 컬러링을 해볼 수 있는, 멋진 친구 같은 컬러링북과의 만남으로 한동안 설렘이 계속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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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세밀화가가 사랑하는 꽃 컬러링북’ 이전에 송은영 작가님의 ‘기초 보태니컬 아트’ 책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으로 예약 구매해서 받아봤습니다. 이전 책은 하나하나 차근차근 색칠하는 법을 알려줘서 섬세하고 색칠할 수 있으며 배울 수 있어서 제가 좋아하는 책이지만 시간이 오래걸려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술술 그릴 수 있는 컬러링북도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기존에 컬러링북은 정말 많지만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이건 정말 섬세하고 예쁜 컬러링북입니다 ^^ 흔히 아는 꽃들부터 낯선 꽃들도 있어요~ 설명과 함께그림을 감상하고 그려보니 재밌어요! 도안이 두장이라 같게 하나 그리고 다른 색으로 다르게 또 그리니 재밌네요 ^^ 잎맥부터 꽃잎 결까지 스케치가 되어있어서 그대로 색칠하면 멋진 작품이 탄생합니다! 추천추천!! |
| 너무 조아요 조아요조아요 만족합니다조아요 조아요 조아요 조아요 조아요조아요 조아요 조아요 조아요 조아요조아요 조아요 조아요 조아요 조아요조아요 조아요 조아요 조아요 조아요조아요 조아요 조아요 조아요 조아요조아요조아요 만족합니다 조아요조아요 조아요 조아요 조아요 조아요조아요 조아요 조아요 조아요 조아요조아요 조아요 조아요 조아요 조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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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엄마가 색연필 컬러링을 하고 싶어 하셔서 컬러링북을 사드렸는데 그림이 너무 빽빽하고 작아서 한 번 실패했었어요. 그래서 이번엔 적당한 크기, 어렵지 않은 난이도 등 여러가지 따져보고 꽃 그림으로 몇 권을 샀는데 그 중 하나가 이 책입니다. 컬러링북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오로지 컬러링만 할 수 있게 되어있는 책이라고 해야할까요. 간단한 색연필 그림 기법(그라데이션, 선 쓰는 방법 등등)조차 없이 첫 페이지부터 완성된 그림과 칠할 수 있는 선화가 나와요. 그래서 엄마에겐 다른 책을 드리고 이건 제가 가져왔어요. 쌩초보에겐 조금 불친절한 책일지 모르나 저처럼 다른 색연필 컬러링북을 해본 사람들에겐 큰 문제가 되지 않을거 같아요ㅋ오히려 쓸데없이 기초 가이드로 페이지 차지 안 해서 더 좋아할지도 모르겠네요. 책 크기는 생각보다 많이 작습니다. A5사이즈랑 비슷하네요. 사진을 보면 밑에 받쳐놓은 흰 종이가 A4용지에요. 대신 작으니까 어디 꽂아두긴 편해요. 제본도 펼쳐 칠하기 좋게 사철 노출 제본으로 했고 그림도 같은 그림이 선화가 진한 것, 연한 것 두 개씩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이 책을 사게 된 결정적인 이유). 하나는 원본처럼 칠하고 남은 하나론 이런저런 색 응용도 해 볼 수 있고, 하다가 실수해도 하나가 더 있다는 생각이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근데 몇 몇 페이지는 대체 뭘 칠하란 거지? 싶은 조그맣고 가느다란 그림들이 있어서 아쉬웠어요. 특히 보스턴 고사리...가뜩이나 책도 작은 편인데 작은 그림 몇 개씩을 넣어둔 페이지는 좀 별로더라고요. 이 점 때문에 어마마마 진상용에서 탈락했네요. 그래도 대부분의 그림들은 화려하고 예쁜 꽃들이에요. 계획에 없던 컬러링이지만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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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부터 컬러링에 빠진 아이들~~ 8세 둘째가 꽃 컬러링을 사달라기에 검새해봤더니~~ 세상에^^;; 생각보다 종류가 많아서 놀랐다는 ? 요즘은 어른들도 취미와 정서안정용으로 많이 해서 컬러링인기를 실감합니다^^~ 너무화려하지도 않고 부드럽게 꽃자체를 표현해서 아이도 그많은 컬러링북중에 이책을 선택한거같네요^^!! 보고있자니 따라하고 싶어져서? 참고있는중? 사철노출제본이라 책을 펼치고 색칠하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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