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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에게도 환경이 왜 중요한지 알려 주고 싶었다. 가끔씩 분리수거를 왜 하는지, 왜 물고기들 안에 플라스틱이 있는지 궁금할 때가 많았다. 우리도 나하나 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환경 오염에 신경을 쓰지 않아서 환경이 주는 피해를 고스란히 받고 있는데, 아이들의 세대에는 더 무서울 수도 있으니, 어렸을 적부터 환경오염에 대한 바른 이해가 필요할 것 같았다.
책표지만 봐도 정말 아파보이는 지구 같네요. 캄캄하고 아파보이는 하늘. 연기로 뿌옇고 새 한마리도 눈이 핑그르르 돌면서 어딘가 아파보이네요.
이책은 환경오염이 여러가지 원인으로부터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우리에게 중요한 지구를 어떻게 지켜야할지 알려줍니다.
조금 어려운 어휘도 초등학교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용어 설명까지^^ 아이들이 직접 볼 수 있는 다양한 환경에 대해서 알수 있어서 좋아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고기, 동물들이 오래오래 살 수 없다면 정말 슬플꺼 같다면서 앞으로도 쓰레기는 꼭 분리수거하고 여러가지 해양소음에 대해서도 알수 있었어요.
마스크를 쓰면서 힘들어 하고 있는 우리들. 옛날에는 마스크는 유별난 사람만 쓴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생활화가 되었다고 생각하니 ㅠ 지금이라도 지구를 꼬옥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쑥쑥 커갈 우리의 미래들을 위해서 초등학교 때부터 이렇게 환경 오염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안다면 실천의 생활화가 일어날 꺼 같아요.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 우리가 조금씩 노력한다면 지구가 초록초록하고 깨끗하게 유지되지 않을까요?^^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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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오염, 지구가 아파요! - 데이비드 웨스트, 올리버 웨스트 - 지난번 지구별 어린이에서 출판된 《기후 위기, 지구가 아파요!》를 읽고 저학년 지식 도서로 정말 좋아서 다른 시리즈도 읽어 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환경 오염, 지구가 아파요!》를 읽어 보게 되었어요.^^ 안전 수업 시간 영향으로 아이가 환경에 관심이 많아 환경 분야 책들을 요즘 많이 읽어 보게 되네요. 이 책도 환경 오염에 대한 지식을 시각적으로 보면 그림과 큰 글씨로 쓰여져 있어 쉽게 느껴져요. 글밥이 적게 느껴지니 주저 없이 읽어 내려가요. 내용이 부실할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아요. 차례를 봐도 나오지만 환경 오염 분야에서 저렇게 구체적으로 다양한 정보를 알려줘요. 가장 높은 산인 에베레스트에서부터 가장 깊은 바다인 마리아나 해구에까지 환경 오염이 되었다는 내용으로 시작해요. 환경 오염의 여러 가지 원인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그런 환경 오염으로 인한 피해는 어떤 것인지를 다양하게 알려줘요. 마지막엔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들은 무엇인지 읽고 더 많은 방법을 생각해 봤어요. 이 시리즈의 좋은 점은 용어 설명이 가장 마지막 장에 나와있어 저학년들이 모르는 어휘도 쉽게 찾아보며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사람들도 동물들도 환경 오염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있는데 아이가 이 책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 것 같아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기, 손 씻을 때 물 계속 틀어놓지 않기 이런 작은 부분부터 실천해 보자고 약속했어요. 저학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식책을 찾고 계시자면 읽어 보시길 추천드려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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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이 심각해지고 있는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그리고 요즘 가장 심각하게 체감하고 있는 공기오염 매일 발생하는 생활 쓰레기 그로 인한 토양오염 그리고 잘 알지 못했던 가축배설물 녹조현상과 바다 오염 해양 소음까지....
환경오염은 우리가 잘 가보지 못하는 지구의 가장 높은 산(에베레스트산)에서도 일어나고 있고, 가장 깊은 바다인 마리아나 해구에서도 일어나고 있어요~
대기 오염 때문에 지구 온난화 속도가 빨라지고 오존층이 파괴된다는 이야기~ 익히 알고 있는 화석 연료에서 나오는 아황산가스로 인한 산성비~ 땅과 물을 오염시키는 산성비가 해로운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죠~
정말 아이 둘을 키우는 저희 집에도 생활 쓰레기가 어마 무시하게 나옵니다~ㅠㅠ
불명예스럽게도 쓰레기 배출국 3위가 한국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로 동물들이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는데요~ 바다거북이 변비에 걸린 줄 알았었는데 몸 안에 30cm 플라스틱이 들어 있었다고 하고 숨을 쉬는 코에 플라스틱 빨대가 박혀서 죽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정말 끔찍하더라고요~
가축의 배설물에 질산염이 많은데 이는 지하수와 강과 바다를 오염시킨다고 하니~ㅠㅠㅠ 또 그로 인해 녹조현상으로 바다 생물이 죽고,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제시합니다.
재활용품 분리수거 잘하기 음식물 쓰레기 생활 쓰레기 줄이기 비닐봉지나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마지막으로 아이들에게 낯선 용어정리까지~
창작 책이 아닌 과학 지식책이라서 조금은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우리 실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고, 귀여운 일러스트와 큼직한 글씨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있어서 아이가 책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책이라 좋은 것 같아요~
#서평 #서평이벤트#환경오염지구가아파요 #지구별어린이 #지구환경과학책 #데이비드웨스트 #올리버웨스트 #환경오염책 #초등저학년지구책 #초등저환경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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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부터 초등학년까지 꼭~~ 보면 좋은 그림책!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은 어려운 줄글 책 보다 그림책이 최고에요! 부모가 읽어주면 부모도 함께 환경교육이 되니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한 환경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저는 이번 여름 방학 초등학교 환경독서캠프에서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보고 이야기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 아이들과 집에서도 해보세요~
지은이 데이비드 웨스트, 올리버 웨스트 두 사람은가족인 것 같아요 ^^ 두분은 오랫동안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드셨어요. 데이비드는 무려 30년 넘게요~ 그리고, 환경 교육 전문가께서 감수까지 해주신 책이에요. 환경오염을 이야기 하다보면 꼭 어려운 용어가 나오지요. 아이가 물어보면 부모님이 용어 설명을 참고하셔서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학교 갔다 와서는 책 온 거 보자 마자 앉아서 보는 막둥이~ 저학년이라 그나마 형들보다 책을 좋아합니다 ^^ 지구도 아프고, 지구에 사는 사람도 아픕니다. 환경 오염 때문에요....
환경오염에 화산 폭발, 산불, 모래 폭풍 등의 자연재해도 포함된다고 해요. 여름이 되니 날씨가 더워지고 미국 어딘가는 50도가 넘는 폭염으로 바닷속에 산호와 불가사리 등의 바다생물들이 모두 말라죽었다고 합니다.
비행기 소리가 너무 커서 사람도 동물도 고통을 받고 한 사람이 버리는 쓰레기가 하루에 730그램. 이 페이지를 보면서 아이와 함께 쓰레기 줄이는 방법을 이야기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우리 아이는 물건을 아예 안사야 한다고 극단적으로 말했네요 ㅎㅎ
어머나!!! 음파 탐지기가!!! 이 부분은 저도 잘 몰랐던 사실이었어요. 하늘 위를 날아다니는 비행기만 줄어들면 공기가 깨끗해져서 환경오염이 줄어들꺼라 생각했는데 바다위를 다니는 배들 때문에 바다생물들이 엄청나게 고통받고 있었네요! 바다 생물들은 눈에 바로 보이지 않아서 더 고통 받을 것 같습니다. 지구를 지키고 지구에 사는 사람도 건강하게 살기 위해우리가 해야 할 일들은 다른게 아니에요. 조금 불편해도 참아보기! 새거 사지 말고 다시 쓰고 나눠 쓰기! 음식은 먹을 만큼만!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안쓰기! 한 사람이 시작해서 모이면 둘, 셋, 백명... 그리고 77억 인구가 한마음이 되어 지구를 지키는 날이 반드시 올꺼에요. 나 부터 시작하기! 나라도 시작하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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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오염,지구가 아파요! 데이비드 웨스트.올리버 웨스트 지음 이종원 옮김 / 장미정 감수 지구별어린이
요즘 환경문제가 아주 심각해요 지난 주까지만 해도 비가 줄기차게 내리더니 언제 비가 왔냐는 듯이 주말에는 햇빛이 쨍쨍... 뜨거워도 너무 뜨거운 날씨였어요 지구 온난화때문에 우리 나라의 날씨가 이렇게 변했다고 이야기 하는 아이들... 환경오염이 지구를 어떻게 아프게 하는지 알수 있는 책이 있더라구요
차례만 보아도 지구를 아프게 하는 요인들이 있어요
지구와 지구에 살고 이쓴 사람들이 환경오염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예.... 우리가 아무렇가 쓰고 버리는 쓰리게로 인해 지구가 아프고 지구가 아프니 그 피해는 또 우리가 받고 있는 악순환의 고리에서 살고 있는 거 같아요 정말 깨끗할 꺼 같은 에베레스트 산에도 일부 등산가들이 쓰레기와 오믈을 산에다 버리고 간다고 해요 뿐만아니라 지구에서 가장 깊은 바다에서도 비닐 봉지가 발견이 되구요 비닐봉지 우리의 삶을 참 편하게 해주는 것인데 이렇게 환경오염을 시키고 있고 독성이 강한 화학폐기물도 몰래 버려서 심삭하게 환경오염을 일으키고 있어요 이러한 것들 뿐만아니라 시끄러운 소리도 너무 밝은 빛도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어요
이로 인해 지구가 아프다 보니 미세먼지가 생기고 미세먼지가 많은 날은 목이 따갑고 숨쉬기도 힘들고 오염이 된 공기를 마시다 보면 호흡기병에 걸리게 되고 우리가 무분별하게 버리고 한 쓰레기들이 지구를 아프게 한 결과 미세먼지도 발생시키고 코로나19라는 신종바이러스까지 생겨나게 된게 아닐까요?
대기 오염때문에 지구 온난화 속도가 빨라지고 오존층도 파괴가 되고 우리가 날마다 버리는 쓰레기가 토양을 오염을 시키고 지구가 안 아픈 날이 없을꺼 같아요..
뿐만 아니라 여름이다보니 더 많이 사용하게되는 플라스틱 이 플라스틱도 문제긴해요 사람이 사용하기에는 너무나도 편리한 플라스틱인데 이 플라스틱이 바다생물들을 위험하게 만들기도 하고....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해야겠어요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세계 여러 나라가 노력을 하고 있어요
용어 설명에서는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접해보지 않았던 용어들에 대해 설명을 해주어요~ 아이와 함께 읽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할 수 있는 지 이야기도 해보고 지구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거 같아요 지구를 지키기 위해 전기도 아껴도 쓰고 분리수거도 잘하고 주어진 음식은 되도록 남기지 않고 다 먹기 정말 너무 너무 더울때 에어컨 켜고 여름에는 옷도 시원하게 입기로 했답니다.
이처럼 각 가정에 작은 것부터 실천하다보면 지구가 덜 아프고 우리 아이들이 지금보다 더 살기 좋은 지구가 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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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지구가 아파요ㅡ지구별어린이 환경오염에 대해서 둘째랑 같이 읽고 자연에 대한 관심과 관찰,작은 호기심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 들었었는데 책이 오자마자 먼저 퇴근하신 첫째가 책을 꼼꼼히 살펴본다~^^ 역시나 동생에게 아주 적절한 환경오염,지구가 아파요~라는 책일 것 같다며 내용과 그림을 무척 잘 그렸다고 한다. 환경오염에 대한 색깔도 이렇게 표현한 것이 마음에 든다고도 했다. ㅎㅎ (나도 한번 책을 쭉 살펴보았다 외국책이긴 하지만 환경오염에 대한 색을 이렇게 표현하니 그림들이 와닿고 딱딱하고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라 쉽게 와 닿고도록 풀어놓은 이야기라 쉬우면서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빠에 비해서는 과학책들을 많이 접하기보단 명작이나 전래 자연관찰을 좋아하는 둘째였다. 그래서인지 이번 책은 그리 어려운 내용이라기보다는 아이랑 같이 읽고 아이 스스로 다시 곰곰히 생각하며 읽기에 분량과 내용과 삽화가 딱~^^일 것 같았다. 단순히 지식전달에, 내용을 이해하는 데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환경 오염의 원인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녹조현상은 왜 일어나는지~~^^ 고래가 길을 잃고 떼 죽음을 당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에 대해 아이가 곰곰히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들이라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정말 좋았다. 그림도 잘 표현되어 있어서 그림을 보며 글의 내용을 혼자서 이해하는 데도 쉽게 느껴질 것 같았다. 자연에 대해 조금씩 생각해 볼 수 있는 책들이 후속으로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이가 즐겨 찾고 자연에 대해 세심히 관찰하고 환경을 한번쯤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음 좋겠다. |
환경 문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현재 사회에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문제 중에 하나입니다. 탄소 중립이라고 정치인들 또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전기 자동차 개발이라든지 탈 원전이라든지 계속적으로 환경을 되살리고 오염을 줄이고자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굉장히 생생한 그림과 함께 환경오염이 어느 곳에서든 일어나고 있고, 산 뿐아니라 깊은 바닷속에서도 일어나고 심지어 마리아나 해구에서조차 비닐봉지가 발견 되고 있는 만큼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책에서는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어떤 것들이 환경 오염을 일으키는지 어떤 종류의 환경 오염들이 있는지 비교적 쉬운 단어들로 충분히 유아에게도 읽어 줄수 있을 정도로 글자의 크기를 통해 강조하기도 하고 다른 색의 글자로 적혀 있어서 아이들의 눈길을 끌 수 있을 정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환경이 오염되어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아이가 설명을 해달라고 하면 대답하기 쉽지 않은 문제인건 분명합니다. 화석 연료를 사용할 때 나오는 엄청난 양의 해로운 가스는 우리가 숨 쉬는 공기를 오염시켜서 호흡기병에 걸리게도 할 수 있고, 화석 연료에서 나오는 아황산가스 같은 화학 물질은 산성비를 내리게도 합니다.
과학은 어떻게 접근하냐에 따라서 조금 어렵고 따분할 수 있지만 충분한 설명과 생생한 그림으로 과학문제나, 조금 어렵게 느낄수 있는 과학적 용어들을 접근하게 된다면 충분히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두껍지 않은 책인데도 불구하고 충분히 환경 오염에 대한 정보들과 용어들이 적절하게 섞여 있어서, 재미있게 읽음과 동시에 지식도 습득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사람들이 날마다 버리는 쓰레기가 매립지에 산처럼 쌓이고 그 쓰레기에서 흘러나오는 더러운 물질이 토양을 오염시키고 한 사람이 하루 평균 약 730그램의 쓰레기를 버린다는 사실에 아이가 굉장히 놀라면서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가 그렇게 많은 줄 몰랐다고 놀라워 했습니다. 환경이 중요하다고 말로만 해서는 아이한테 직접적으로 와닿지 않을 수 있는데 같이 책을 보면서 모르는 용어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어떤 것들이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광산업 뿐아니라 농업 조차도 살충제와 제초제를 사용하면서 환경과 주변 생태계에 균형을 깨뜨리고 피해를 입힌다는 사실이 안타까웠습니다.
우리가 농작물의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뿌리는 화학적 비료에 섞인 질산염이 땅을 오염시키고, 지하수를 오염시킬 뿐 아니라 질산염에 오염된 강물로 녹조 현상이 일어나면서 수많은 바다 생물이 죽고, 생명이 살 수 없는 곳이 점점 늘어난다는 사실이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연쇄적인 반응으로 결국은 최상의 포식자인 인간에게 나쁜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반드시 우리가 환경 오염을 막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딱딱한 설명이 아니라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친절한(?) 설명들과 사실에 입각한 어찌보면 참혹한 사실들이 굉장히 환경 문제를 현실적으로 와닿게 하는 것같습니다. 글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충분히 그림만으로도 심각한 사태들을 표현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에게 말로만 환경 문제가 심각하니까 우리가 지금이라도 환경 오염을 방지하도록 노력하자고 말해 봤자 뜬구름 잡듯이 현실적인 문제들로 느끼지 못할 수 있는데, 백마디의 말보다 이 한 권의 책을 같이 읽으면서 얼마만큼 심각한지 느끼게 된 점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우리가 현실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환경 오염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아이와 말해 봤는데, 무조건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는 점에서 많이 공감했습니다.^^ 재활용품은 따로 분리해서 버리고, 음식물 쓰레기, 생활 쓰레기를 조금씩 줄이고, 비닐봉지나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마지막 내용을 보고 같이 꼭 실천하자고 다짐했답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솔직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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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환경 문제는 전세계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극 지방의 빙하가 녹아내리면서 해수면이 높아져 육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고, 날씨의 변화도 눈에 띄게 달라졌습니다. 우리나라는 봄,여름,가을,겨울이 아름다운 나라였는데 점점 봄과 가을이 없어지는 느낌이고, 겨울보다는 여름이 엄청 길어진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환경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데 어떤 이유로 심각해지고 있는지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책이 있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책으로 지식을 제일 잘 받아들일 수 있을 때가 지금, 현재, 일어나는 일을 궁금해 할 때, 더 잘 기억하는 것 같습니다. 더 늦기전에 아이들에게 지구가 아파하고 있고, 왜 아픈지 알려줘야 아이들도 해결방법을 찾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들의 좋은 아이디어로 지금의 이 환경 문제가 해결된다면 너무 좋겠죠.^^
우리 아이들도 [환경오염,지구가 아파요!] 책을 읽고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 자기만의 방법을 찾기도 했습니다. 도대체 환경오염이란 무엇일까요? 책의 내용을 조금 살펴보겠습니다.
지구와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환경오염 때문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심각하죠.
우리가 편안하게 살고 싶어질수록 환경오염은 더 더 심각해져 갑니다.
지금은 미세먼지로 외출도 잘 못하고 마스크를 써야 내 몸을 지킬 수 있습니다. 몇 일 전에 뉴스에서 비가 온 뒤에 강의 녹조현상의 심각성도 보도했습니다. 강과 호수의 녹조현상은 왜 일어날까요? 왜 녹조현상이 일어났는지 뉴스를 통해 본 내용을 알게 되니 아이들도 더 잘 기억했습니다.
산업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가 살아가는데 편리한 점이 많아졌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플라스틱,일회용품이 점점 많아질 수록 환경오염은 더 심각해집니다. 책을 읽다보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답해줍니다.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는 용어 설명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울 아이들도 각자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것인지 얘기해보는 좋은 시간도 갖었습니다.
우리부터 실천하고 다같이 실천하는 그날까지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노력해야겠습니다. 환경오염, 지구가 아파요! 책을 읽으면, 환경오염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지구가 얼마나 위험한지, 그리고 지구를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구할 수 있을꺼라 믿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지만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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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각종 쓰레기들로 아파만 가는 지구의 이야기
어떤 것들로 인해 지그가 아파하고 있는지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세요~
지구별 어린이 출간
"환경오염, 지구가 아파요!"
입니다~
![]()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꼭대기부터 바닷속 깊은 곳까지
오염 안 된 곳이 없다고 합니다~
아직 크게 피부에 와닿지 않아
큰 경각심을 느끼지 못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며
다시 되돌아보게 된 것 또한 사실이네요..
![]() ![]() ![]() ??단지 우리가 쓰는 일회용품의 쓰레기를 떠나
곳곳에서의 환경오염을 일으키고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짚어가 보며
어떠한 환경오염을 일으키고 있는지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 ??지구에서 가장 높다는 에베레스트산
일부 등반가들의 쓰레기와 오물들로 에베레스트산도,
지구에서 가장 깊은 바다인
마리아나 해구에서도 비닐봉지가 발견되었다는 것.
어쩌다 이렇게 오염이 되고 있는 걸까요.
![]() ![]() ![]() ??기술발달로 하늘엔 비행기가 날고
도로엔 차들이 다니고 한밤중엔 환한 빛이 켜지는 지구
심한 소음은 사람과 동물을 고통스럽게 하고
환한 빛은 새와 나방과 같은 곤충에게 혼란을 주네요~
![]() ??요즘 마스크 없이 외출이 불가능하죠~
물론 코로나로 인해서 이기도 하지만
그전에 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인해
이제 필수품이 되어버린 마스크.
자동차의 배기가스나 공장의 연기 등이 하늘을 뒤덮고 있어요~
![]() ![]() ![]() ??환경오염으로 피해를 보는 건
사람뿐인 아니에요~
바닷속 오염으로 바다 생물들 또한
사람과 같은 아니 더 심할지도 모를 고통을 받고 있어요~
![]() 배에서 나오는 엔진 소리나 음파탐지기의 소음으로
고래들이 길을 잃기도 하며
목숨을 잃기도 한다고 합니다
단지 쓰레기를 버리는 것 외에
우리가 편하자고 하는 생활들이
지구를 병들게 하고 있다는 것들이
마음이 아팠어요~
이 도서로 인해 아이들이 환경오염의 원인을 알며
예방해서 미래에 더 깨끗한 지구에 살길 바라봅니다~
![]() ![]() *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았으나 직접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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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주제!! 환경오염과 환경보호!!! 환경오염에 대해서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고 책을 찾아서 읽고, 독후 활동도 여러 번 했지만 이렇게 직설적으로 아이들 피부에 와닿는 환경오염을 지적한 도서는 처음 만난 것 같습니다. [차례] 높은 산부터 깊은 바다까지, 지구가 아파요 환경 오염의 원인 공기 오염 화석 연료와 스모그 오존층 산성비 쓰레기와 토양오염 광산업과 산성 물질 살충제와 제초제 화학 비료 가축 배설물 녹조 현상 바다 오염 플라스틱 기름 유출 사고 해양 소음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려면 용어 설명(본문 중 *표가 있는 낱말) 어느 하나 간과할 수 없고 소홀히 대할 수 없는 주제들로 가득한 동화책입니다. 오존층에 대한 설명 부분이에요 오존층의 기능과 구성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고 대기오염으로 인하여 지구온난화 속도가 빨라지고 그로 인하여 오존층이 파괴된다는 사실을 정확히 알려줍니다. 우리가 평소에 버리는 쓰레기... 쓰레기를 버리기는 하지만 쓰레기가 어디로 가는지, 어떻게 처리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고 있는 어린 친구들은 많이 없을 거예요 쓰레기 매립지에 간 쓰레기들이 어떻게 환경오염에 일조하는지 왜 쓰레기를 줄여야 하는지에 대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코로나로 인하여 플라스틱 사용도 두 배 이상 늘었을 거예요. 사용하기 편리한 플라스틱이 어떻게 바다 생물들을 위험에 빠트리는지. 더 나아가 미세 플라스틱이 되어 우리의 몸에도 축적될 수 있음을 알려주는 페이지!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다양한 환경오염의 현실을 꼬집어주고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여러 나라가 노력하고 있으며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제안해 줍니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의 인식이 개선되어 재활용품 분리수거, 음식물 쓰레기, 생활 쓰레기 줄이기, 장바구니 들고 다니기 등등 많은 부분에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지요. 하지만 여전히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어른들도 많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관심을 가지고 어른들을 변화시켜 나갈 수 있다면 우리는 아이들의 미래에 보다 아름다운 지구를 선물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책 중간중간에 *표기 해둔 용어에 대한 설명을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 담아주어서 아이들과 책을 읽다가 사전을 찾아보지 않고도 설명해 주기 좋은 책입니다. [책표지] 도대체 환경 오염이란 무엇일까요? 환경오염의 원인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강과 호수의 녹조현상은 왜 일어날까요? 고래가 길을 잃고 떼죽음을 당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환경 오염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지구가 얼마나 위험에 처해 있는지, 그리고 지구를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