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영 작가님 작품은 이제 고전이 되었죠. 컬러에 이북으로 나오면서 새로운 느낌으로 다시 잘 보구 있습니다. 삼국지는 봤구 십팔사략도 나왔으니 다른 작품들도 이북으로 빨리 나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 시대에는 손틀막 당했을 표현도 있어서 재미 있네요. 매우 흥미롭습니다.
고우영 작가님 작품은 이제 고전이 되었죠. 컬러에 이북으로 나오면서 새로운 느낌으로 다시 잘 보구 있습니다. 삼국지는 봤구 십팔사략도 나왔으니 다른 작품들도 이북으로 빨리 나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 시대에는 손틀막 당했을 표현도 있어서 재미 있네요. 매우 흥미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