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 브라이슨의 신간 소식 알림을 받고 굉장히 기쁜 마음으로 책을 살펴보았는데, 새로 나온 책은 아니었고 예전에 출간된 바 있던 <빌 브라이슨의 유쾌한 영어 수다>의 개정판을 제목을 바꿔 출간한 것이었다. 어쨌거나 예전판을 갖고 있는 건 아니었으니 두고두고 읽어볼 심산으로 구매하게 된 책. 말이 어떻게 탄생하고 어떤 방식으로 퍼져나갔으면 현대 영어가 되기까지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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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라는 과학 교양서의 저자로 널리 알려진 빌 브라이슨. 이번에는 ‘영어’를 주제로 한 재미난 ‘여행기’를 내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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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 작가님의 '언어의 탄생' 리뷰입니다. 이야기꾼으로 유명한 작가님의 초기작인데 역시 이야기의 흐름이 유려합니다.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줄줄 읽게끔 하는 능력이 대단합니다. 딱히 언어학이나 영어에 관심이 없다 하더라도 어느새 줄줄 읽게 됩니다. |
| 빌 브라이슨 작가의 언어의 탄생입니다. 읽으면서 느낀거는 언어 중에 영어 비중이 높은 책이라고 느꼈어요. 원제부터 이미 < Mother Tongue The Story Of The English Language> 더라구요. 영어와 타 언어와의 차이점 같은 것도 예시도 들어 비교해주고 서양 쪽 말고 동양 쪽 언어와도 비교하기도 하고 읽어 볼 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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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 <바디> 보고 반해서 다른 책도 하나씩 다 섭렵해보고자 했고 그 중 이게 제일 재밌어 보여서 일빠따로 구매했음. 이 책은 언어가 어떤 식으로 시작되었는지부터 쫙 보여주는데 재밌긴 재밌음 근데 이게 영어랑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이면(?) 권하지 않음 흥미 떨어질 수도 있다고 봄ㅋㅋ 나도 생각보다 내가 영어의 역사가 안 궁금했던건지 꽤나 미적지근하게 읽었다.. '3' 그래도 글 하나는 끝내주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