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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지만 이에 대한 지식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도서를 알아보던 중 발견하게 된 책이 바로 '입시를 알면 아이 공부가 쉬워진다.' 입니다.
무엇보다 새로운 입시에서의 부모의 역할, 입시 팩트, 입시의 축 고교학점제, 다양한 공부전략 등 학부모라면 필수적으로 알아야할 정보등을 담은 책이라 고교학점제를 준비해야하는 6학년 둘째 및 곧 고등학생이 되는 첫째를 위해서도 아주 도움이 되는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1장에서는 부모 입시 마인드 부모의 역할, 아이 주도 공부를 하게 하라,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무지한 부모가 아닌 바뀐 입시제도를 알고 아이를 이해할 수 있는 부모가 되라.
2장에서는 입시 팩트 체크 잘못된 선행이 아이를 망치니 선행의 방법을 제대로 알자. 수학 87점도 1등급이며 잘했는데 중학교때처럼 100점이 아니라고 아이에게 화내지말자. 즉 1등급을 제대로 알자. 특성화 고등학교에 대한 상세 설명
3장에서는 우리가 가장 궁금해하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상세한 설명 도입시기 및 선택이수제, 새로운 교과목 체계 이해 무엇보다 아이 진로를 미리 정해야 방향키를 잡고 학습이 쉬워진다는 상세한 설명
4장에서는 고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통합형 수능 에전의 문.이과가 아닌 통합형 수능시대 대비점 및 고등학교 성적평가에 대한 상세한 안내
5장에서는 상대한 내신대비전략 봉사, 대회, 임원선거, 논술, 동아리 등 입시에 필요한 듯 알쏭달쏭한 문제들의 상세한 정리
6장에서는 우리모두 세겨야할 아이 공부 전략 부모가 먼저 공부하여 입시 진로의 전략가가 되게하라 그리고 미래 유망 학과 설명
책 내용 대부분이 제게 큰 도움이 되었고, 몇가지 다시 정리하자면,
새로운 입시에 미리 대비하고자 하는 초등 고학년 학부모 및 입시에 한걸음 가까이 와 있는 중,고등 학부모 모두에게 유용한 책인것 같습니다. 특히 새로운 입시에 관심이 많고 아이에게 직접 도움을 주고 싶으나 아직 정보가 부족한 학부모에게 특히 도움이 될 책인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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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를 알면 아이 공부가 쉬워진다 지금 바로 입시를 앞두고 있는 아이들은 학업에만 열중하면 되고 고등 1학년을 앞둔 중학교 3학년 그리고 중등 1학년을 앞둔 초등 6학년 2009년생 이후의 학부모가 읽었으면 하는 책 . 중학교 3학년 아이가 있고 고교학점제를 실질적으로 적용하게 될 지금의 초등학생을 두고 있기에 책을 읽으면서 엄마도 낯설지만 아이들에게도 참 낯설고 어려운 과정이겠구나 . 그것도 고등학교부터 만만치 않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어요 . 그와 더불어 진짜 이 책 잘 만났다 . 입시를 알아야 하는 학부모에게 전략을 짜야 하는 학부모에게 바른 길을 잘 알려주는 입시전략의 첫 길을 열어주는 고마운 책이에요.
아빠도 입시 .아이 공부 . 학교 성적. 등급제도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는 것을 !! 전에는 아빠의 무관심이였지만 이제는 아빠의 관심이 중요한 시대 . 점수가 아닌 등급 그리고 책 뒷부분에서 말하는 것처럼 변별력을 높여서 같은 점수 없이 아이들이 순차적으로 점수가 등급이 나눠지는 문제들을 내는 것이 선생님들의 킬러 문제 .몇개 맞았다가 아닌 어떤 점수의 문제를 맞추느냐 . 문제의 시간 배분 .기출문제 풀기 . 지금의 아이들 공부에서 10년을 두고 공부해야할 초등아이들의 고등 과정까지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엄마에게는 소장하고서 읽고 정보를 얻고 꾸준히 체크하게 될 책 입시를 알면 아이 공부가 쉬워진다.
무작정 공부하는 시대는 지난 거 같아요 . 당연히 모든 과목을 잘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고교학점제에서 아이가 살아남는 방법 . 공부하는 방법 대학을 위한 목표점을 어떻게 잡느냐 하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 2009년생 지금 초등 6학년 부터 니까 지금 초등 학교 다니는 1학년에서 6학년 예비 초등까지 관심가지고 읽어두면 좋겠지요 . 아이들은 아직까지 스스로라는 것을 못해요 . 그런데다가 진로 인데 자신의 길을 알기 까지의 시간 공부 훈련 그 방법을 엄마가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 엄마도 무작정이 아닌 이 책을 읽으면서 입시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하는 거 같아요 . 아이와 학교 그리고 학부모 같이 하나가 되어서 고민해야 하는 것이 아이의 미래이면서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하는 입시전략 . 고교학점제에 대한 인지 인거 같아요 .
자기 주도 학습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은 뒤쳐질 수밖에 없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전체의 흐름이 아닌 아이의 학습의 흐름이 생긴다고 보면 될거 같아요 . 자신이 공부하고 싶은 과목 공부해야 할 과목을 알고 그 과목을 공부하면서 목표를 향해 나가야 하는 것이 고교학점제 . 어떤 것은 절대평가로 그리고 등급으로 . 그러면서 책 중간부분에 알려주고 있어요 [독서]가 중요하다고 . 어디에 기록이 되는 것이 아니지만 자신의 학습 역량에 남겠지요.
문과와 이과가 합쳐진다 . 수학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고 이과 학생이 자신의 점수로 어떤 과에 유리하게 선택하는지를 배우는 시간 공부가 쉬워지는 입시컨설팅 각각의 내용마다 요약정리해서 핵심을 알려주고 있어요 . 초등때부터 수학을 즐겁게 공부하기 놓치지 않고 공부하기 !!
학부모인 엄마가 배우는 입시 읽고 또 읽으면서 입시 공부하는 책 입시를 알면 아이 공부가 쉬워진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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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를 알면 아이 공부가 쉬워진다 저자 정영은 | 유노라이프 | 2021.07.07 #성적관리 #진로설계 #입시가이드 #엄마입시가이드 #입시를알면아이공부가쉬워진다 #문이과통합 #자유학기제 #고교학점제 #적성맞춤 #공부지도 #자기주도학습 #진로컨설팅
공부가 취미요 특기인 아이들이라면 대입전형이 어떻게 바뀌어도 걱정이 없겠지만 세상에 알고 싶은 것도 너무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는 해마다 바뀌는 입시제도 쫓아다니라 넋이라도 있고 없고!!!
2007년 쌩유와 2011년 미코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미친듯이 바뀌는 대입시험의 대전환기에 딱 걸친 아이들,,,,
요즘 온라인 카페마다 아이들 교과커리큘럼 짜는 질문글들이 올라와서 뭐가 뭔지 일도 모르는 류씨는 왠지 모르게 불안감만 더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입시를 알면 아이 공부가 쉬워진다!'
사실 이 책을 읽는 가장 큰 이유는 힘을 뺄 곳을 찾는 거였어요 아이가 하고 싶고 원하는 것만 할 수 없는 대한민국의 교육현장. 모든 것을 다 잘해야 하고 아직도 교과서를 달달달 외워서 치는 시험으로 1등부터 꼴찌까지 줄을 세우는,,,, 교과공부에 동아리, 독서, 봉사까지 챙겨야 하는 아이들... 정말 치열하게 살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 것은 언제나 뒤로 밀리기만 하는데요 하지 않아도 되는 것들을 찾아 빼주면서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을 조금씩 하게 해 주는 시간적 여유를 찾고 싶어서 꾸준하게 읽고 있어요
불안을 조장하는 사회에서 줏대없이 흔들리며 자신도 모르게 아이를 멍들게 하는 일을 미리 막아보자는 엄마의 작은 노력이예요
학업 위기가 오는 시기를 잡고 싶으면 학업위기가 언제인지 알아야 하겠지요?
첫번째 학업시기는 초3 : 수포자의 등장 두번째 학업시기는 중1 : 자유학기제의 시행 세번째 학업시기는 고등학교 1학년 첫 시험 이후 각 시기가 왜 학업위기 시기인지 어떻게 슬기롭게 극복해야 하는지 정리되어 있어요
결국 공부라는 길고 긴 마라톤에서 '멘탈잡기'가 관건일 듯요 시험 결과 하나에, 수학문제 하나에 일비일희 하지 말고 자신의 페이스를 찾아 흔들리지 않고 꾸준하게 공부하기!!!
1등급을 기준으로 공부를 해야 한다며... 1등급 석차 계산법을 설명하시다가 이런 충격적인!!!!
그래서 수시로 가는 아이들이 특목고나 자사고를 갈 때 이런 부분까지 꼼꼼하게 챙겨야 하는 거였군요 억울한 2등급!!! 생길 수 있겠네요
영어 발음이 좋다고... 영어를 엄~~청 잘 하는 줄 착각하는 쌩유
학교 쌤들이나 영어 수업 들으러 가면 발음이 좋다고 몇 번 칭찬을 받더니.. 아주 그냥 어깨가 승천을 하지 뭐예요
그럼 뭐해요!! 영어 시험을 보면 항상 한두개를 틀려와요 그것도 영작에서!!!
영어 회화와 영어 성적은 다른 문제이다!!!!
실용영어와 대입영어
영어를 삶의 한 도구로 본다면 실용영어 좋지요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시험을 봐서 대학을 가려면 대입영어 해야 겠어요? 안 해야 겠어요?
단어 외으는 걸 제일 싫어라 하는데 진짜...;;;;; 고등 가서 큰 코 다칠께 불 보듯 뻔한데.. 싸우기 싫다는 핑계로! 가정의 평화를 위하여!! 비겁한 변명을 대며 아까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요즘 마이스터고등학교가 인기가 많더라구요 분야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서울에 있다는 로봇고등학교와 드론을 배우면서 관심을 갖기 시작한 항공과학고등학교!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어떤 학교인지 꼼꼼하게 찾아 봤어요
사실 이 책을 읽어봐야지 했던 게 바로 이 부분때문이예요 자유학년제는 쌩유가 이미 지나온 길이라 그래도 뭔지 알겠는데,,,,, 문이과통합, 고교학점제!! 듣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지끈하잖아요
엄마들이 가장 크게 걱정하는 부분은 성취도 일정 이하는 미이수처리!!! 이 부분이 아닐까 하는데... 책에서는 아마도 학교에서 제방안을 마련할 것이다 라고 되어 있네요 그나마 안심이 되어요
자유로운 과목 선택이 가능한 '선택이수제'에 해당이 되어요
진찌 징글징글한 황금돼지띠!! 황금돼지가 운이 좋다고 도대체 누가 그랬어요?? 화장실 세번째 칸으로 데려다가 먼지나게 한대 좀 맞자요!
고등학교 2~3학년 때 배울 선택 과목은 앞으로 세 가지 교과 카테고리로 나뉘게 되어요
1. 일반선택과목 2. 융합선택과목 3. 진로선택과목
각 분류의 특징과 어떤 과목이 있는지 정리되어 있어요 미리 고등과정을 선행하는 아이라면 일반 선택과목안에 있는 과목까지 예습하면 좋다고 해요
고등학교 2~3학년때 과목은 아이가 직접 선택해야 해요
대학교 계열별로 이수과목 예시가 되어 있네요
이게 요즘 교육 관련 카페에 가장 많이 올라오는 질문이예요
그런데 엄마들이 올리는 질문에는 아이들이 어떤 과를 가고 싶어하고 어떤 전공을 하고 싶어하는지가 빠져 있어요
교과를 선택하기에 앞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아이가 대학에서 어떤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지가 먼저 정해져야 할 것 같아요
이런 제목의 글을 읽으면 걱정이 앞서고 부담감이 드는 게 사실이예요 ㅠ..ㅠ
대부분이 과학이나 영어, 독서에 관한 대회들이예요
쌩유를 중학교에 보내놓고 보니 초등때처럼 무슨 대회다 해서 준비할 시간적 여유가 없더라구요 그냥 평소에 잘 준비된 아이들이 대회에서 수상도 하는 것 같아요
불안하긴 해지만 계속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 왔던 부분이라 2%정도 부담감을 내려 놓아요
그런데 킬러 문제는 어떻게 잡아야 해요??? 책에서는 족보의 힘이라고 해요
아이들이 학원을 가지 않고 집에서 공부하다보니 사실 이 부분이 제일 아쉬워요 족보닷컴에서 기출문제를 프린트해서 풀리긴 하는데 학원에서 내 준 프린트물이랑은 비교가 안되요 ㅠ..ㅠ
친구엄마는 학원에서 나눠 준 프린트물 채점하다가 토할뻔 했다고 하더라구요 채점만 하는데 토할뻔 했으면 문제를 푸는 아이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ㅠ..ㅠ
학원에 가지 않는 아이들... 학교 족보는 족보닷컴 말고는 답이 없나요?
1. 목표는 사소하더라도 구체적이어야 한다 2. 성적을 읽어내는 힘이 필요하다 3. 학원 강사들도 모르는 입시, 부모가 공부하라 4. 과도한 입시정보는 맹신하지 않는다. 5. 아이 공부와 진로 전략가가 되어라
각 항목별로 자세한 내용은 책 속에서 확인하세요!!!
작가의 마지막 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누군가 나의 마음을 이렇게 읽어 준다면 참 고마운 일이죠 그리고 그것을 내 아이가 알아주는 날이 하루 빨리 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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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2학기가되고보니 내년이면 중학생이 될 아이보다 중딩엄마가 된다는 사실이 더 크게 와닿는 것 같아요. 요녀석 초등 입학시킬때도 참 많이 떨렸는데 중딩입학 시킨다고 하니 또 한 번 떨림이 예상됩니다. 제 주변에 돼지엄마도 없고 어디 물어볼 곳이 마땅히 없다보니 책에 의존하는 편인데요. 겸사겸사 읽기 시작한 입시를 알면 아이공부가 쉬워진다 . 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챕터마다 임팩트있게 다가오는 대문짝만한 타이틀이 눈에 들어오시나요? 이 책의 저자는 학원에서 아이들이 미래에 대한 고민거리를 부모보다는 선생님을 찾는데에 대한 이유를 결론이 똑같은 어른들의 대답때문이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 이면에는 입시에 대해서 무지한 부모의 태도도 한 몫 한다고 보는데요. 바뀐 입시제도를 알아야 아이가 이해가 되고 털어놓는 고민에 제대로 답변을 해줄 수 있는게 또 부모라고 말합니다.
이밖에도 진로탐색 온라인 서비스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안내해주고 있어서 중학교때쯤이면 진로에 대해서 한 번쯤 아이와 대화를 통해서 짚어 나가봐야겠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대입의 핵심은 수학이다! 라고 말이죠. 문과 이과가 합쳐지면서 성적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과목이 수학이 되었고 수학은 이제 성적을 좌지우지하는 과목이 되었다는 것이죠. 막상 아이와 진로 이야기를 하다가 어떻게 조언을 해주고 어떻게 코칭해줘야 할지 고민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그럴때 단 한가지는 꼭 기억해야겠다고 다짐해봤습니다. 그건 바로 사소한 꿈도 구체적으로 말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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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강의 강사분이 자주하는 말이 있는데요. 엄마도 입시공부를 알아야한다! 입시제도에 대해서 배워놔야한다고 많이 강조하더라고요. 죽음의 트라이앵글 세대를 지나고나니 요즘은 또 자유학기제, 학생부전형 등 요즘 입시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저도 '마이스터고등학교'에 대해서는 '실업계'처럼 생각했는데요. 산업수요 맞춤형고등학교라는 설명때문에 혼용하니 말이죠 그런데 부모세대가 생각하는 실업계와는 매우 다르다고해요. 특성화 고등학교 중에서도 웬만한 일반 고등학교는 물론 지역 명문보다 더 입학이 어려운 학교도 있다고해요. 안산에 있는 한국디지털미디어학교는 중학교내신에서 올 A를 받아야할 정도이며 인기가 많은 화이트 해커 양성 학과인 '해킹방어과'는 올 A를 받아도 떨어지는 것이 이상하지 않을만큼 쎄다고하네요!! 다들 처음들어보기도했고 내가 생각했던 선입견을 바라봤다간 망신 당할 뻔했네요 ! 책 읽어보면서 입시에 대한 많은 정보를 배우게 되네요.
실업계고등학교는 현재 마이스터고등학교와 특성화고등학교 두 갈래로 나뉘어졌는데요. 진학과 취업사이에 고민하고 있다면 특성화 고등학교를 선택하는것이 낫다고해요.
내신 변별력 중 하나가 , 독서 로 독서도 입시와 연관시켜야 한다는 사실이 서글프지만, 변별력을 위해서는 필요한 행동이라고해요. 다만 이전의 '입시독서'가 단순 기록에 그쳤다면 이제는 독서 후 활동, 그중에서도 독서 후 사고 확장이 중요해졌다고해요. 독서습관을 꾸준히 갈수 있게끔 해줘야겠구나 싶었어요. 물론 입시를 위해서보다는 개인적으론 살면서 방향과 위로를 잡아주는 독서를 아이도 꾸준하게 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네요.
변질된 반장이야기 편을 보면서 '리더십'역량을 위해서 반장/회장선거에 참여하는 입시를 위한 반장타이틀을 얻기 위함인데요 저자는 굳이 대학교 질문을 답하기 위해서 역임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고해요. 코로나19로 고등학교 반장이 하는일을 들었는데 담임대신해서 출석체크 대신하는 걸보니 시간낭비와 전화요금은 누가 책임져줄런지 참 힘들겠더라고요.
내신을 올리는 또하나의 방법은 논술! 내신등급이 낮을 땐 논술 전형으로 지원하라고 하네요. 또는 특정 과목에 두각이 드러날 때 논술 전형으로 지원할때 유독 특정과목만 좋아하고 그 과목점수만 월등한 아이들 인데요 가끔 논술 전형도 내신 등급을 반영한다는 이야기에 지레 겁을 먹고 원서를 쓴느 것을 망설이는 학생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대학교에서는 내신을 일부 반영하더라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해요
간혹 논술전형이 준비는 최대한 빨리 준비해야한다며 겁을 주는 학원들도 있지만, 이에 현혹되지 않기를 바란다고해요 수능 사탐 혹은 수능 수학등급이 잘 나오지 않는데 논술 준비를 미리 한다고 좋은 결과가 있지는 않다고해요 이 책을 안 읽었다면 어쩌면 아이성적에 대한 착각과 매니저형이라는 엄마라고 스스로 포장한 헬리콥터맘이 되어었을 수도 있다 그리고 초3, 중2때쯤 아이 성적에 관해서 충격받는다는 이야기는들었는데 성적이 이렇게 나올지 몰랐고 문이과 통합 그리고 논술 준비에 대해서도 무지했었는데 이 책이 흔들리지 않도록 정말 입시아이교육멘탈을 잡아준 것 같아 너무나 만족스러웠다 한 번 보다는 여러번 읽어보면서 자녀교육에 멘탈관리가 되어줄 참 좋은 책이였다! 적극추천 하고싶다!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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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우리 때와는 다른 전혀 다른 입시 제도로 현재 입시에 대해서 모르고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바뀌는 입시 제도에 대해 바로 알아야 아이를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교육 과정과 입시 제도를 알아야 공부하는 아이 상황을 이해하고 격려할 수 있을 것이다.
중학교 시험은 절대 평가이기 때문에 어려운 킬러 문제를 시험에 내서 상위권 아이들을 줄 세울 필요가 없다고 한다. 현재 중학교 시험은 점점 쉬워지는 추세이고 A를 받았다고 우수하다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한다. A를 받은 학생이 30%라면 90점 받은 아이는 고등학교 방식으로 산출하면 4등급이 나오는 거라니 우수하다고 보긴 어렵다. 중학교에서 성적이 우수하다고 고등학교에서도 우수한 것이 아니다.
나는 사실 마이스터고등학교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 이 책을 읽고 내가 모르고 있던 학교도 있고, 대학 진학률이 높은 학교는 국영수 올 A를 맞아야 갈 수 있는 학교라는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다. 짧은 정보력으로 우물안에서만 아이의 진로를 찾는다면 낭패보기 십상이라는 생각이 든다.
21년도부터 고교학점제, 고교학점제를 알고 있어야 중등을 잘 보낼 수 있다고 한다. 중학교의 자유학년제는 학업보다 진로 탐색을 우선하여 시험 공부를 하는 시간을 아껴서 다양한 활동을 해 봄으로써 적성과 소질, 꿈을 찾으라고 준 한마디로 '입시 유예 기간'. 그래서 이 기간동안 진로에 대해 잘 고민했다면 고등학교에 가서 '네 꿈에 도움되는 과목을 선택해서 시간표를 짜고, 학점을 이수해서 졸업해라' 라는 고교학점제의 본질이라고 한다.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이런 생각을 못했을텐데, 딱 와 닿는 말이다.
고등학교 입학 전에 진로 교육 및 진로 탐색이 끝나야 하는 것이니 초등 때부터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고 어떤 과목에 흥미가 있는지를 바탕으로 진로를 설정하고 이에 맞춰 학습 전략을 세워야 고교학점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고 한다. 초등 때부터 꾸준히 즐거운 공부 습관, 자기 주도 학습을 들여 난이도와 범위를 넘을 수 있는 실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통합형 수능을 이해해야 한다. 대입의 핵심 키는 문과, 이과 가릴 것 없이 '수학'이라는 과목은 성적에 가장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에는 문과라면 수학을 포기해도 그럭저럭 되었지만, 지금은 수학이 성적을 좌지우지 한다니, 수학 또한 초등부터 포기하지 않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습관을 길러줘야겠다.
독서, 봉사, 대회는 현 고3부터는 대입에 반영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이런 부분들이 다 필요없는 것은 아니다. 단순 사실 기록을 반영하지 않을 뿐, 심화 연계 활동으로 우회 기록이 되기 때문에 독서를 안해도 되는 것은 아니다.
초등학생 부모라고 입시가 먼 이야기가 아니라고 한다. 입시에 대해 부모로서 알아야 하고, 모르면 공부라도 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왜 알고 있어야 하는지는 읽다보니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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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의 이 말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이 말은 국영수 이외에도 아이 적성에 맞춘 그런데 말처럼 간단한 것이 아니다. 저자(정영은)는 입시 하원의 부원장이자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입시는 단순히 대학을 잘 가기 위한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것
1. 헬리콥터 맘에서 탈피할 수 있을까? 이 아이를 망치는 과정이 되는 그렇다고 지켜만 볼 수 없으니..
2. 아이이 공부에는 3번의 위기가 온다? 아이들이 처음 수학을 포기하는 때가
아이들 자녀교육서를 만나면 정말 많이 듣는말이다.
4. 제대로 변화된 교육과정을 이해하자. 고등학교 학점제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독서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고등학교 내신은 100점을 위한 시험이 아니다라고 한다.
6. 사소한 꿈도 구체적으로 말해라.
7. 한 발짝 뒤에서 응원하자!
지금 자녀교육의
#입시를알면아이공부가쉬워진다 #정영은 #입시컨설턴트 #유노라이프 #국영수 #적성중심입시제도 #아이적성맞춤 #공부지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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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제도는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 입시와 관련없는 어른들이 입시제도에 대해 자세히 알 필요가 있을까? 자식을 두고 있는 부모로서 고민할만한 문제이다. 공부만 잘하면 좋은 학교를 가던 부모 세대로서는 왜! 무엇 때문에 입시 제도 자체를 공부해야 하는지 의아할 따름이다. 나 역시, 정시가 있으니까 공부만 잘하면 대학에 무난히 안착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최근들어 정시를 확대하는 경향도 있으니, 크게 고민할 것은 없다며 입시 제도 자체에 대해 더 알아볼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그런데. 책을 펼쳐보니 상상을 초월한 입시제도가 줄줄이 쏟아진다. 나는 최초로 400점 수능이 되고, 수학에 주관식이 도입되던 그 해, 수능을 봤다. 특차전형(수능 성적으로만 대학에 진학)과 일반전형(수능+내신+대학별고사)외에는 다른 전형이 없었다. 그리고 무심히 지나간 20여 년. 지금은 학생부 종합 전형, 교과전형, 논술전형 등등 용어조차 낯선 대학입학전형들이 생겨났다. 실업계와 인문계, 과학고와 외고로만 나뉘던 고등학교 분류도 달라졌다. 일반고, 자사고, 자공고(2021년부터 서울시내 자공고는 모두 일반고로 전환), 과학고, 외고, 영재고,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등 다양하게 나뉘어 있다. 이 책에서는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한다.
무엇보다 가장 최신의 큰 변화는 <고교학점제>이다. 지금, 2021년 현재 초등학교 6학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고교학점제>는 대학교의 학점제가 그대로 적용된다. 고등학교 1학년 때 배우는 공통 과목은 9단계 상대평가와 6단계 성취도 평가를 병행하고, 일반, 융합, 진로선택은 각 과목마다 6단계 절대평가로 평가한다. 필요한 과목은 자기가 선택해서 신청하되, 모교에 개설되지 않는 과목은 근처 학교에 가서 듣거나 온라인 수업을 들을 수 있게 한다. 고교학점제 하의 과목을 현명하게 선택하려면 반드시 선행될 과제가 있다. 바로, <아이가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살 것인지> 진로를 선택하는 일이다. 최근 시행되기 시작한 선택형 수능과 중학교 자유학기제. 곧 시행될 고교학점제의 가장 큰 기본 전제는, <아이들이 고등학교 이전에 진로를 완전히 결정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변한 체제 속에서 부모님과 아이들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는 의사소통의 부재이다. 부모님은 삶이 바빠서 옛날 제도가 얼마나 변했는지 모르고, 아이들은 정신없이 바뀌는 제도 하에서 모든 것을 선택해야 한다. 공부만 잘하면 되던 시대가 이미 지났는데도 부모님은 “가서 공부나 해”라는 말을 쉽게 던진다. 결국 아이들은 부모님께 상처를 받고 밖으로 방황하게 된다.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도, 이렇게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부모님들이 아이들이 처한 상황을 들여다봐 주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 초반부에는 부모님들이 가졌으면 하는 마음가짐을 1장에, 부모니들이 가장 많이 하는 착각 다섯 가지를 2장에 상세하게 설명한다.
3장에서는 고교학점제를, 4장에서는 통합형 수능을 소개하면서 수능 대비 전략도 알려준다. 5장은 내신 대비 전략에 대해서, 6장에서는 앞에서 소개한 내용을 입시에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오랜 시간 입시 컨설턴트로 겪은 풍부한 경험 속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무엇하나 허투루 흘릴 수 없다.
<부모가 입시 전문가가 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10대 아이들이 가진 현실적인 고민을 함께 생각하고 머리를 맞대 의논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추기 위해서는 적어도 바뀐 입시 제도의 흐름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는 것이 제 변함없는 생각입니다. -p46>
<10대 아이들이 입시에 대한 이야기를 부모와 더 이상 나누지 않는 것은 곧 진로와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걱정을 부모에게 털어 놓지 않음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p47>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그간 엄마들의 치맛바람으로 치부해버렸던 학습 관련 정보 수집에 대한 저자의 의견이다. 엄마들의 애타는 마음을 단순히 극성 엄마의 치맛바람 정도로만 치부하던 시각에서 벗어나서, 아이를 위해 조금 더 노력하는 부모의 모습으로 바라보는 저자의 시선이 따뜻하다. 물론 모든 최종 선택은 아이가 할 수 있도록 아이의 자립심을 키워 줘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부모는 오직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아이가 직접 나서지 못하는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정도의 매니저 역할을 하기를 권한다. 이토록 현명한 조언들은 각 소제목 안에 차곡차곡 쌓여있다. 각 소제목의 말미에는 <공부가 쉬워지는 입시 컨설팅>이라는 항목으로 바로 옆에서 컨설팅을 해주는 듯한 세심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초등 저학년, 고학년의 부모님, 중학생들의 부모님, 입시를 눈앞에 둔 학생들의 부모님까지. 학교를 다니고 있는 아이의 부모님이라면 꼭 한 번씩 읽어보시면 좋겠다. 모든 학년을 아우르는 세심한 설명도 좋고, 미래를 보는 시각을 길러주는 서술방식도 좋다. 부모님이 입시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가 아닌, 내가 겪었던 입시와는 확연히 달라지고 있는 지금의 현실을 확실하게 알기 위해서이다. 확실하게 알아야만 과도한 정보에 흔들리지 않고, 아이 옆에서 함께 단단한 걸음으로 걷는 부모가 될 수 있으니 말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입시제도 #입시팩트체크 #통합형수능 #고교학점제 #내신대비전략 #적성중심입시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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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를 알아야 아이의 상황을 이해하고 고민을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아이가 진로를 고민하는데 부모와 얘기하면 답답하고 도움이 안되니깐 고민상담에서 배제될 수 있다는 것이 현실적인 지적이었습니다. 저또한 중학생, 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로써 따끔한 충고였고 최소한의 지식과 정보를 알아야 아이들과 이야기할 수 있겠다는 소중하고 귀한 생각을 갖게 해 주었습니다. 변화되는 입시에 대한 정보와 기본적이지만 부모들이 잘 모르고 있는 정보들이 많아서 도움이 좋았습니다.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여전히 대학입시를 위해 고교생활의 대부분을 희생해야 하는 아이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맹목적으로 입시에 매몰된 일부 부모들도 있겠지만, 계속 고민하고 변해가는 사회와 학교와 우리의 모습을 보며 희망을 가져 보기도 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것은 자녀에 대한 부모의 사랑이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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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보고 싶던 책이었어요. 예비 고등학생을 둔 부모님들이나 예비 중학생을 둔 부모님들도 읽어보심 정말 유익할 부모교육책 한 권 소개할게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란 말이 있는데 특히 입시가 그런 것 같아요. 입시는 물론 잘 치르면 좋은 대학을 갈 수 있는 입문이 되기도 하지만, 고등학교 수학 명제 시간에 배우듯 A→B라고 해서 B→A 라는 것, 즉 입시가 단순히 대학을 잘 가기 위한 수단은 아니라는 거라는 거죠. 특히 아이의 적성과 진로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입시만 준비한다면 막상 당사자인 아이는 얼마나 힘들고 괴로울까요.
이 책은 입시란 곧 자녀의 진로 지도임에 착안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도 남일 같지 않은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야기도 참 궁금했었어요. 학업보다 진로 탐색을 우선해서 학교 안팎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적성과 소질을 찾아라는 자유학년제, 그리고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그렇게 자유학년제를 통해 네가 꿈 꾸어 온 것에 도움이 되는 과목을 선택해서 시간표를 짜고 학점을 이수해라 고 하는 고교학점제 말이죠.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공감했던 내용 중의 하나는 바로 엄마가 입시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아이도, 엄마도 덜 힘들게 힘들 수 있는 시기를 잘 보낼 수 있다는 거였어요. 그렇다고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에 대해 다 알아야 하고, 간섭하는 헬리콥터맘이 되면 안되겠구요. 엄마는 매니저가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매니저형 엄마와 헬리콥터 맘은 엄격히 구분되어야 하는데, 매니저형 맘은 자녀의 일에 직접적으로 관여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기서 콕! 찔리더라구요.ㅠ 아이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것저것 챙기고 써포트해주는데 그것이 나도 모르게 스스로를 헬리콥터 맘으로 만들고 있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매니저 맘은 어디까지나 항상 결정은 자녀가 하도록 하고, 다만 자녀의 요청과 부탁이 있을 때, 이를 도와주는 조력자의 역할을 한다는 거예요. 이러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부모의 든든한 지원과 일관성 있는 격려 속에서 스스로 정한 목표를 위해 달려갈 수 있는 힘을 키우게 된다는 것. 정말 공감했어요!
이책을 읽고,, 아이가 언제든 마음을 툭 터놓고 고민되는 문제들 함께 얘기할 수 있는 엄마라면 참 좋겠다. 특히 교육에 관한 정보들은 수시로 업데이트 되어야하고, 아이가 진로나 성적, 입시 문제를 함께 의논할 수 있는 엄마라면 참 좋겠다. 이러한 엄마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입시, 고교학점제, 수능대비 전략, 내신 대비 전략, 입시 활용법 등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을 잘 숙지하고 그에 걸맞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한다면 사춘기 아이들과 힘 겨루기하고 어긋나는 일은 많이 줄어들거라 생각해요. 아이들의 적성에 맞춘 지도, 우리 엄마들도 함께 준비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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