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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사업성공기가 재밌네요. 어중간한 계략 및 위기보단 영지물경영과 사업성공기가 재미있죠. 술술물이에요. 여주 성격이 대차고 고구마답답이 아니라서 술술 넘어가요. 아직까진 큰 사건은 없어요. 잠깐 운은 띄워졌어요. 칸이라고 원작 악역끝판왕이 다시 수도에 나타났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여주와 남주의 사이는 아직도. 여주는 아직도 남주를 잘생겼네, 호감있구만- 정도고 남주는 확실히 여주에게 감겼어요. 남주시점이 많이 안나와서 자세한 심정은 안보이는데 행동이나 시선이 여주에게 확실 100%임돠. 그나저나 원작여주는 언제 나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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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향이야기보다 인물 이야기가 더 나오는지 헷갈린다고해야되나 인물이야기 비중이 더높아야되는건 맞다..이건 웹소니까... 자극에너무 절여진 전두엽에게 다이어트성 식품을 처방하는 느낌이다 달달하고 선선하니 이런 스토리를 얼마만에 읽어보는건지 감조차오지않는다 이정도 집착과 약간의 뒷북둥둥울리는남주스타일 이제 대충알것도같지만 원래 아는맛이 제일맛있는법이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성공하지 못하는건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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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출판사에서 출간한 요정용 작가님의 소설 <폭군의 유일한 조향사가 되었습니다 2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2권도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여주도 마음에 들고 남주도 마음에 들어서그런가 쭉쭉 잘읽게되는것같아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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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게 읽었습니다. 술술 잘 읽히네요. 여주가 조향에 탁월한 능력을 가지기도 했고 빙의한 자의 권리로 유행 아이템을 잘 잡아냅니다. 그래서 미리 잘 유행시켜서 대박을 내는데요. 그래도 어는 부분에선 남주의 도움을 받기도 합니다. 남주야 여주를 도와 주지 못해서 안달이니까요. 둘이 썸타긴 하는데 남주만 인식하고 있어요. 악조가 자꾸 건드리기는 하는데 크게 별 일은 없네요. 무난하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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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만 모르게 여주와 남주의 사이가 가까워지고 있네요ㅎ 사업에 아주 열정적인 여주입니다! 눈치가 빠른거같은데 남주에게만 눈치가없는 좀 흔한 착각계 같지만 그래도 여주가 워낙 재기발랄해서 귀엽게 읽었어요. 여전히 여주의 빙의 사실을 아무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좀 그렇긴하지만 남주와 노는 모습이 귀여워서 괜찮았어요. 다음권이 궁금하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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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용님의 <폭군의 유일한 조향사가 되었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2권도 역시나 여주는 조향에만 미쳐서 살고있음. 남주에게 크게 미련없이 일에만 미쳐사는건 괜찮다싶었는데 남주쪽에서 자신에게 무심한건 용납못하겠는지 자꾸 여주주변을 얼쩡거리고...뭔가 그부분에서 좀 납득이안가기시작함..... 여주는 여전히 자기향수사업에 미쳐서 눈에 벌개져있는데 여주아버지가 여주에게 하는 행동이나 언사가 좀 너무 억지스럽기도하고...여주가 향수사업제외하고는 하고다니는행동자체도 똑부러진느낌은 아니라서 묘하게 답답함이....... 초반내용은 확실히 여주의 사업기인것같은데..사실 사업을 한다고하지만 좀 전문적인 느낌이 들진않고 일하는 묘사도 그닥없어서 그냥 개쩌는 재료를 얻게된다->방에 틀어박힌다->개쩌는 향수완성! 이런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