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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관련 서적인데 가볍게 읽기 좋아요. 왜 베스트인지 알 것 같네요. 현직 변호사님께서 바라보는 사안에 대한 경험과 고민들을 구독자가 책을 통해서 느낄 수 있는 요소를 풀어가는 이야기가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법학에 대해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꽤 흥미있게 읽혀져 오래간만에 정독했습니다. 유투브도 구독하겠습니다. 다음 작품도 출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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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주제로 하는 책이지만 내용도 특별히 부담있는 내용은 아닙니다. 필요한 정보가 있어서 찾아보고 하는 그런 책은 아니네요. 말 그대로 에세이입니다. 편하게 변호사에 대한 궁금증이나 변호사가 업무를 처리하면서 하는 고민, 또는 변호사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 같습니다.
법조계를 대표하는 상식을 담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아무래도 변호사라는 직역이 수행하는 업무에 대해서 일반인들에게는 많은 지식이 없다보니 그 부분에 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가 운영하는 글변 유튜브에 보니 이 책은 시리즈 물 처럼 계속 출간될 거라고 하니 앞으로 출간될 책이 담을 내용도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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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쎄이 형식으로 짤막한 상황들이 가독성 있게 엮어진 책이다. 전문용어는 거의 등장하지 않으며 현실에서 우리가 겪을 수 있을 법한 억울하고, 안타깝고, 화나는 상황들이 주로 엮여졌다. 인간미 흐르는 변호사 라는 것이 느꼈고, 이 책만 보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주로 정의의 편에 서고자 하는 사람인 것 같다. 변호사의 역할에 대해 스스로 물어가면서 책을 쓴 것 같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