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무 요코 작가님의 얼간이 봉봉 DIY 하우스 1권 작품 리뷰입니다. 해당 작품에 대해 상세히 리뷰했습니다. 아직 작품을 보지 않으셨다면 리뷰 감상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네무 요코 작가님 특유의 화풍이라던지~ 엉뚱하게 그려내는 일상의 분위기를 너무 좋아합니다. 이번 작품도 비슷한 무드여서 좋았어요ㅎㅎ 셀프 인테리어라는 나름 유용한 주제를 담고 있기도 하고^^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권도 기대가 되네요 |
|
역시나 평범한듯 평범하지 않은 네무 요코 님의 작품입니다. 신작 <얼간이 봉봉 DIY 하우스>는 도쿄에서 대학 생활을 하던 카즈키가 돌연 자퇴를 한 후 본가로 내려와 빈둥대면서부터 시작됩니다.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만화책 보는 게 목표인 카즈키는 부모님의 불호령에 울음을 터뜨리지만, 졸업할 때까지의 학비인 200만 엔을 받게 됩니다. 이 돈으로 새로운 인생(?)을 개척하려는 카즈키는 돌아가신 할머니가 운영했던 미용실 건물로 탐하게 됩니다. 이제 물러설 곳은 없다고 생각한 카즈키는 건물을 리모델링하기로 생각했는데 웬 낯선 남자가 미용실에 나타나는데... 악연으로 만난 에이키치와 오빠의 고교 동창생 쇼다이의 등장은 금방 사랑에 빠지는 카즈키와 어떤 운명을 선사할지. 통통 튀는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리모델링으로 고군분투하는 모습도 젊음의 에너지를 뿜어내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