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양코믹스에서 출판된 Haruka Kawachi 작가님의 눈물비와 세레나데 07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드디어 타카아와 히나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데 또다시 떨어지게 되어서 아쉬웠어요. 그리고 서서히 할머니의 목거리나 단장의 비밀에 대해 밝혀지는 것 같네요. |
| 눈물비와 세레나데 7권은 히나가 현대로 돌아가기 위한 실마리를 찾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면서도, 타카아키와의 이별을 의식해 마음이 점점 서글퍼지는 권이다.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은 안도와 동시에 상실의 예감으로 다가오고, 마음이 통하기 시작한 타카아키와의 시간은 더욱 소중해진다. 미래를 선택해야 하는 히나의 고민이 짙어지며, 사랑과 귀환 사이에서 흔들리는 감정이 조용히 가슴을 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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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비와 세레나데 7권 리뷰 입니다! 항상 어느 비슷한 날 꾸준히 같은 꿈을 꾸던 여주는 여느때처럼 비가 오던 날 학교 수업중 잠이 들었는데 그대로 빛이 일더니 눈을 떠보니 과거 시대로 타임슬립을 하게 됩니다! 거기서 지금부터 이야기가 시작될 남주를 만나게 되죠! 이번엔 어찌저찌 히나코를 대신해 타카아키와 결혼식을 올린후 히나와 타카아키는 히나코를 구하러 가게 되고 그렇게 히나코가 극적으로 구출되면서 타카아키의 진신을 점차 느끼게 된 히나와 또 여러 섭남과 히나코가 연모하는 남자와 모두 다 다르게 얽힌 마음들이 잘 이어질지ㅠㅠ |
| 하루카 카와치 작가님의 <눈물비와 세레나데> 07권 리뷰입니다. 히나는 타카아키에게 솔직하게 진심을 털어놓습니다. 반면 히나는 타케토라와의 만남을 위해 자리를 만들지만 타케토라는 히나를 찾고 ㅋㅋ 아니 근데 얘는 어느 미래에서 온 애인가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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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비와 세레나데 07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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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ka Kawachi 작가님의 눈물비와 세레나데 리뷰입니다 스포주의해주세요 재미있어요 남조연이야기도 너무 슬프고..안쓰럽네요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의 감정선도 자세한데 다른 남조연과 여조연의 감정선도 자세해서 좋고 너무 안쓰러워요 과거이야기라 그런지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는데..어떤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해요 너무 재미있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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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군과 히나는 짧은 재회 였지만 알차게 서로의 마음을 전하면서 아쉽게 이별한다. 한편 타케토라는 히나의 핸드폰을 보면서 히나코의 정체를 의심 하게 된다. 타쿤은 히나코의 사랑을 응원 하기 위해 가짜 다과회를 열어 타케토라를 집으로 초대 하지만 히나코의 정체를 의심하던 타케토라는 이를 함정이라 생각하고 히나코에게 총을 겨누는데...!!! 러브 환타지 만화 인줄 알았는데...단장의 출현 이후로 뭔가 다크 호러 서스펜서가 되어가는 만화 내용이지만, 흥미 진진하면서도....어떻게 끝내려는지 예상이 전혀 되지 않아 다음권이 너무나도 기다려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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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만화 좋아해서 이번에도 읽었습니다. 눈물비와 세레나데 제목이 특이하고 예쁘네요 언제나 제목이 특이하고 예쁜것 같아요 읽는내내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7권에서는 이야기가 많이 진행되서 다행이였어요 대화다운 대화를 한 것 같아요 물론 목걸이를 잃어버려서 불안하지만 목걸이를 찾아서 두사람이 행복한 결말로 끝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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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물과 타임리프는 원래 셀프로 가슴을 북북찢으면서 가는거랬어 아무튼 내가 맞음 후 이런 지독한 운명을 봣나 이것은 둘이 살지 않으면 영원히 해결되지 않을 일이니 둘이 살아야만해 이제 좀 정리좀하고 어떻게든 해주라 사이다를 달라는의미가 아니고 전개도 다좋은데 이뭔가...마음에 막힌게 있어요 이런 스토리를 좋아하지만? 낡은 라디오 소리가끊겼다들리는듯한 그런기분을 지울수 없어요 하튼재밋어요 담권기다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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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카 카와치 작가님의 <눈물비와 세레나데 7> 제목과 설정과 표지 그림체에 반해서 모으는 시리즈. 어서 빨리 죽죽 정발되었으면 좋겠다. 어느 정도 모여야 읽으려고 한다. 중간에 맥이 끊기는 게 싫어서. 기대 기대 어느 날 갑자기 메이지 40년으로 타임슬립한 여고생 히나는 명문가 후계자인 타카아키의 도움을 받아 자신과 똑같이 생긴 소녀 히나코에게 얹혀살기 시작한다. 약혼자인 히나코에게 마음이 있는 타카아키와 정체를 숨긴 채 타카아키에게 끌리기 시작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