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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스이카가 당당하게 있는게 너무 귀여운 22권 시작. 원작으로 접해도 츠카사 효가 코하쿠의 그 장면은 정말 치열하고도 마음이 아프다… 정말 어찌되나 싶었다. 그리고 우리 스이카의 의지와 고생길을 보니 가슴이 쓰라리다. 하지만, 센쿠의 뒷모습이 아른하게 보여서 한 편 찡하기도 하였다. |
| 너무 좋아하는 만화라 그냥 원서로 전권 질러버렸어요........... 대충 일본어 읽을 수 있어서 가끔 번역기 돌려가며 읽는데 좀 힘들긴해도 재밋어요ㅠㅠㅠ 한국 정발하면 정말 좋겟지만 그럴 일 없으니 제가 일본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