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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리더쉽 강의를 10년 이상하며 많은 리더쉽관련 외국도서를 읽었지만 써먹기 위해 인용한 내용이나 사례는 보통 1건에서 최대 3건이다. 나는 저자의 페이스북 follower로 매주 한두건의 내용을 보며 내 리더쉽 강의 교재의 컨텐츠를 채워 넣었다. 이번에 본 저서를 쭉 읽으며 과거 페이스북에서 보았던 내용이 다시 회상되기도 하지만, 많은 내용이 새롭다. 아마 저자는 리더쉽 도서를 수백권 읽었을 것으로 추측되며,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수백권 읽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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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는 기분 좋을 때만 훈련한다. 보통 선수는 매일 훈련하지만 지루할 때면 대충한다. 그러나 뛰어난 선수는 상관없이 훈련한다 -p37” “우리를 성공하게 한 비결이 우리를 실패하게 할 수 있다….. 복잡한 상황, 문제를 대하는 가장 좋은 전략은? 바로 ‘유연성’이다 -p184” “미팅을 마칠 때 쯤 그 대표가 내게 이런 말을 한다. ‘비효율적인 것이 효과적이기도 하네요’ 오, 빙고! 인간관계는 더더욱 그러하다. 효율적인 것이 반드시 효과적이지 않다. 자녀를 효율적으로 대하는 부모, 애인을 효율적으로 대하는 남자친구를 생각해보시라. 존경받고 사랑받을 수 있겠는가? -p243” 삼백여 페이지 속 한줄한줄을 읽을 때마다 빛나는 지혜와 통찰에 가슴이 벅차오르는 놀라운 책을 발견했다. 매 장마다 하나도 놓치고 싶지않은 통찰이 가득하다. 몇 권 더 구입해서 주변에 나누어주고 싶다. 특히 딸아이게 선물하려고 한다. 이 책을 제대로 읽는다면 일에 대한 생각을 넓고 깊고 자유롭고 유연하게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거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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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연히 지인의 추천을 통해 접하게 된 책이다
사회초년생이라, 요즘은 일을 어떻게 하면 잘할지 ,그리고 어디에서 의미를 찾을지에 대한 고민을 종종 하는 편이다
이 책은 저자가 예전부터 SNS에 쓴 글들을 종합한 내용이다. 그런데 이렇게 책으로 모아서 출간을 하니 수시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는 글이 많은데, 글 하나하나가 도움이 된다. 성경으로 치면 잠언의 내용이랄까? 책 전체를 한 번에 꼭 읽을 필요도 없다. 시집처럼 수시로 펴서 읽고 와닿는 내용은 줄을 치고, 기록할건 기록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일을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면 된다
우리는 누구나 하루에 많은 시간을 일하는데 할애한다. 어차피 회사에서 해야할일, 어떻게 하면 잘하고 자기계발도 할 수 있을까? 에 관련한 내용을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회초년생이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고, 일한지 몇년이 되었어도 일에 대한 고민이 많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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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성장
2장. 성공
3장. 성숙
[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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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에세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자기계발서라니...또 무슨 입에 발린 말인가 하고 너무 엄격하게 하나하나 따지기 보다는(스스로도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자기 상황에 맞는 부분들을 위주로 읽으면 종종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 있다.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피하는 쪽이 아니라 향하는 쪽으로 생각하라'였는데 어떤 결핍을 피하거나 무엇인가 하지 않겠다는 결심은 좋은 결과를 이루기 어렵다는 것이다. 대신 같은 주제라도 원하는 모습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에너지를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살찌면 안된다가 아니라 몇키로를 만들겠다! 류의 방향이 낫다는 것인데 때때로 유익하게 작동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용이 무척 다양한데 순서없이 볼 수 있고 자기화 한 후 동료에게 아는 척하는데 써먹을 수 있는 내용들도 많다. 수많은 에피소드 중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는 것 몇개만 건져도 이 책이 가치는 충분하다 할 것이다. 퀄리티가 좋은 뷔페같은 책이다. 하지만 개인에 따라 좋아하는 메뉴가 다를 수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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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떠돌다가 우연히 작가의 다른책을 알게됐는데 이책도 있길래 보게됐어요 너무 길게 줄줄 이어지지않고 짧게 되어있어 좋았고 겪어본 사람은 알 수 있는 핵심을 찌르는 한마디 한마디가 평범한듯 좋았습니다 기대없이 한번쯤 보면 좋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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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대하는 태도와 기준에 대해 명확하게 짚어주는 책이에요. 화려한 동기부여보다는 묵직하게 본질을 짚는 문장들이 인상적이었어요. 읽으면서 지금 내가 일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고, 두고두고 꺼내 읽고 싶은 문장들이 많아요. 일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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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호흡이라 금방읽히고 남는것고 많으니 직장인 초년생에게,, 중간 관리자에서 추천합니다~~~ |
| 주변에서 추천해줘서 구매까지 하게 된 책인데요 처음에는 책의 한 구절에 반해서 관심을 가지다가 다은 챕터도궁금해져서 아예 구매를 해버렸네요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인생에 있어 어떤 경험을 하게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내 생각을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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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끼고 재미나게 하고파서 읽어보았습니다 여러분야의 다양한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일하는지 궁금했고 계속 다른 주제와 인물의 이야기를 들으니 지루하지않고 읽기좋았어요 일의 격 이라는거 어려운건가 했는데 재미난것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