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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서, 교회의 살아있는 말씀: 『교회를 위한 구약성서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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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위한 구약성서 신학』은 구약성서를 현대 교회의 맥락에서 이해하고 적용하는 데 필요한 신학적 통찰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구약성서의 다양한 주제들을 고대 근동 문학과 비교 분석하며, 신약신학과의 연속성과 불연속성을 명확히 구분하여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구약성서가 신약성서와 독립적으로도 정경으로서의 권위를 지닌 하나님의 말씀임을 강조합니다.특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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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위한 구약성서 신학』은 구약성서를 현대 교회의 맥락에서 이해하고 적용하는 데 필요한 신학적 통찰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구약성서의 다양한 주제들을 고대 근동 문학과 비교 분석하며, 신약신학과의 연속성과 불연속성을 명확히 구분하여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구약성서가 신약성서와 독립적으로도 정경으로서의 권위를 지닌 하나님의 말씀임을 강조합니다.

특히, 이 책은 악, 죄, 사탄, 귀신 등 현대 기독교 신학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구약성서에서는 어떻게 나타나는지 상세히 분석합니다. 예를 들어, 구약성서에서 악은 도덕적 실패를 포함하지만, 악 자체가 도덕적 관점에서 정의되지는 않습니다. 또한, 이스라엘인들은 원죄나 타락이라는 개념보다는 죄를 하나님의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로 이해했습니다. 이러한 관점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구약성서를 통해 죄와 구원에 대한 이해를 더욱 풍성하게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구약성서에 나타난 구원과 내세에 대한 관점을 다루며, 이스라엘인들이 천국에 대한 소망이나 내세에서의 보상과 심판에 대한 관념이 없었음을 밝힙니다. 이들은 개인적인 부활이나 죄로부터의 구원보다는 공동체적인 정체성을 중시하였습니다. 이러한 시각은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현재 이곳에서 하나님과의 교제를 누리며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재고하게 합니다.
예스24

이 책은 구약성서가 신약성서와 차이를 보이는 내용과 신약성서에서는 얻을 수 없는 구약성서만의 통찰들을 밝혀줍니다. 이를 통해 구약성서가 신약성서와는 독립적으로도 정경으로서의 권위를 갖는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거합니다. 복음주의 성서학에서 '인지환경 비평' 방법론을 적극 활용한 학문적 성과로 평가받습니다.

여러 신학자들의 추천평에서도 이 책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구원 교수는 '저자의 해박한 전문 지식과 신앙에 대한 지혜가 아름다운 심포니처럼 어우러져 있어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고 싶어지는 책'이라고 평가하였으며, 김정훈 교수는 '하나님의 임재를 중심 주제로 삼아 구약성서의 신학적 주제들을 균형감 있게 포괄적으로 서술하는 이 책은 건강한 구약성서 신학을 경험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할 만하다'고 말합니다.

이처럼 『교회를 위한 구약성서 신학』은 구약성서를 현대 교회의 신앙과 실천에 적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깊은 통찰과 지침을 제공하는 귀중한 자원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25.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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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위한 구약성서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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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구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읽지만 구약을 읽을 때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이 유대인들이 성경을 유대적인 관점에서 읽었다는 것과, 그들에게 주어진 계시가 그들의 상황에 맞추어 주어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고대근동의 시선으로 성경을 이해하는 것은 성경이 원래 주어진 의미와 의도를 파악하여 성경을 더욱 성경으로,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무오한 말씀으로 이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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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구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읽지만 구약을 읽을 때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이 유대인들이 성경을 유대적인 관점에서 읽었다는 것과, 그들에게 주어진 계시가 그들의 상황에 맞추어 주어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고대근동의 시선으로 성경을 이해하는 것은 성경이 원래 주어진 의미와 의도를 파악하여 성경을 더욱 성경으로,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무오한 말씀으로 이해하는데 한걸음 다가 설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 된다. 

 

사실, 개론서는 워낙에 종류도 저서의 종류도 많다. 그리고 비슷한 목적으로 기록된 책들이 워낙에 많기 때문에 이러한 개론서들을 읽으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론서들이 전하고 있는 중심주제들을 파악하고, 모두가 비슷하게 다루는 내용들 속에 감춰져 있는 저자의 신학적인 틀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저자는 국내에 번역되어 소개 되어 있는 책들도 많기에 저자가 구약성경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틀에 대한 기본적 이해의 범위를 독자들도 이해하며 읽어 내는데 큰 도움이 된다. 저자는 히브리인들에게 주어졌던 성경을 히브리인들의 사고와 방식 속에서 이해하는 일련의 과정에 주로 초점을 두고 있다. 오늘 날 헬레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을 넘어 개인의 사고와 사유 속에서 성경을 이해 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히브리적 사고방식의 눈을 덫 씌워 1차 독자들에게 의미가 있었던 성경의 텍스트를 먼저 보도록 만든다. 

 

기독교의 정경으로서 구약을 이해하기 이전에, 히브리인들의 성서이기도한 구약성경을 먼저 고찰하여, 왜 그들에게 그 말씀이 주어졌고, 그 말씀이 어떻게 히브리인들의 소유를 넘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류에게 전달 되는가에 대한 생각을 더하게 만드는 논지를 저자는 전달하고 있다. 

 

많은 개론서들이 있지만, 개 중에서도 가장 히브리적 관점에서 구약을 바라보게 돕는 책이 아닐까 생각이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d 2021.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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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맥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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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튼 교수님의 강조점은 성경의 본문은 당시 사람들에게 쓰여진것이지 이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쓰여진게 아니라는 것이다 1차적인 독자들이 중요하고,  1차적인 독자들이 당시 세계관에서 그 구절과 말씀을 어떻게 받아들였을지를 연구하고 그것에 맞게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적용해야함을 역설한다   그래서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을거고 그래서 고대의 맥락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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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튼 교수님의 강조점은

성경의 본문은 당시 사람들에게 쓰여진것이지

이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쓰여진게 아니라는 것이다

1차적인 독자들이 중요하고, 

1차적인 독자들이 당시 세계관에서 그 구절과 말씀을 어떻게 받아들였을지를 연구하고

그것에 맞게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적용해야함을 역설한다

 

그래서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을거고

그래서 고대의 맥락을 통해서 더 풍성한 진리를 얻을수도 있을것이다

 

잃어버린 세계 시리즈를 읽고 도전이 되었다면 추천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e 2023.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