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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전공자는 아니지만 관심이 많아 관련된 책들을 보는것을 즐깁니다..저의 문제나 가족간의 트러블이 있을때도 곰곰히 생각해보고 찾게되는 책들이 어쩌다보니 심리학책이었어요, 특히 아들러는 저에대한 부분을 다시 돌아보고 생각할 수 있어 좋습니다. 책을 펼치지마자 첫 페이지에 보여주기 위한 삶에 지친 당신에게 라는 문구가 너무 와닿았습니다..미움받을 용기도 너무 좋은 내용이었는데..이 책은 아직 읽기 전 이지만 너무 기대되고 좋네요 저도 경험을 중요시 생각하는 부분이라 프로이트나 니체보다는 아들러가 더 와닿네요..코로나때문에 집에서 이책저책 다시 읽고있는데 고생하시는 분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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