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불려지던 복음성가들이 멋스럽게 편곡되어진 악보집입니다. 저는 특히 책에 실려 있는 악보중에 '사막이 샘이 넘쳐'라는 곡이 인상깊었어요. 음원을 직접 필데이브 사이트로 들어가 찾아 들어 볼 수 있는데, 그냥 들으면 꼭 탱고처럼 들리더라구요. 한곡한곡 따라치는 재미가 있는 악보집입니다.
이전부터 불려지던 복음성가들이 멋스럽게 편곡되어진 악보집입니다. 저는 특히 책에 실려 있는 악보중에 '사막이 샘이 넘쳐'라는 곡이 인상깊었어요. 음원을 직접 필데이브 사이트로 들어가 찾아 들어 볼 수 있는데, 그냥 들으면 꼭 탱고처럼 들리더라구요. 한곡한곡 따라치는 재미가 있는 악보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