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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 작가님의 살애 09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샤토 구출 작전이 시작 됩니다. 도니의 목표는 친구였던 샤토의 아버지를 죽게 만든 이복 남동생을 처리하는 것.. 즉, 복수였습니다. 샤토를 가주로 만들고자 하지만 그녀가 원하는 삶은 그게 아니므로.. 송량하와 샤토는 재회합니다. |
| 이제 슬슬 후반부로 접어들고 있는데 여전히 흥미롭습니다. 다음 전개를 기대하게 되는 전개예요. 9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 권은 여자 주인공인 샤토 단독 표지인데 예쁘게 나온 것 같아서 좋네요. 량하와 샤토 둘다 마음에 들어서 좋아요. |
| 도니의 하수인들이 결국 샤토, 량하, 인도인, 니카가 머무는 호텔까지 찾아오고... 네 명은 하수인들을 처리하며 도망치는데 성공하지만 잠시 자리를 비웠던 인도인이 위험에 처하고 샤토가 구하러 가면서 뿔뿔이 흩어지는데... 샤토는 량하를 위해 자신이 방패가 되기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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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애] 9권은 너무 오랜만에 봐서 앞 이야기가 가물가물한 상태에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보다 보니 점점 앞 내용이 다행히 생각이 나서 끝까지 보았는데~ 주인공들이 서로 떨어져 있으니 어서 재회할 수 있기를 기원하면서 보았네요. 여주인공의 안타까운 과거와 그렇게 만든 어이없는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서 참 화가 나기도 했지만 곧 사이다가 나올 거라는 믿음으로 쭉 봤어요. 최근에 정식 발매 이북 완결권까지 나와서 참 기쁜데 어서 완주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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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작품을 애니메이션으로 만저 봤는데 남자 주인공 설정이랑 여자 주인공 설정 그리고 전체적인 배경이 되게 저한테 매력적으로 다가 와서 그런지 애니메이션 컬리 솔직히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었는데 스토리상으로 너무 재밌어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원작도 궁금해져 습니다 그림체도 저랑 잘 맞고 보는데 불편한 부분도 딱히 없어서 그런지 술술 읽히더라구요 다만 정식 발매가 조금 느린 점이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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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 작가님의 살애 9권 사토는 결국 도니 일당에게 잡혀버리고 계속해서 도망치려고 하지만 요새와 같은 섬에 탈출은 불가능 한 것처럼 보인다. 샤토의 할아버지는 샤토를 노블로 다시 데려오려고 한다. 량하와 사장님은 샤토를 구하기 위해 육지에 나와있는 노블을 이용하는데.. 역시 킬러라 그런가 정보력도 엄청나고 사장님의 아내분 진짜 대단한 분,.. 도니도 뭔가를 꾸미고 있는 것같은 데 노블을 증오하는 것 같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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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 작가의 살애 09권 리뷰입니다. 아직 읽지는 않았고 대충 슥슥 넘겨 봤는데, 무슨 일이래… 사람 슥슥 하는 일 하는 친구 아닌 가요? 그런데 갑자기 이렇게 바뀌나요? 당황 스럽네요…. 이 정도는 캐붕 아니야…? 뭐 리뷰 평가가 좋은거 보면 납득 가능한 스토리라고 믿고 싶다… 언느ㅇ 쉬는 날 몰아 보고 싶어요. ㄱ꽤 재밌는 만화라서 언제 각잡고 정주행도 하고 싶고… |
| 표지 샤토 이쁘네요. 스토리도 늘 그렇듯이 재밌읍니다. 저 인간들 왜 저러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는데, 아니 솔직히 별로 이해하고 싶지 않은 것에 가까운데ㅋㅋ 어쨌든 재밌으면 장땡 아닐까요? 총격 사이에서 사랑만 피어오르면 오케이 아닐까요? 이 가슴의 두근거림이 사람들이 죽어나가서인지 주인공 커플(?)이 재회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두근두근 서스펜스 액션 로맨스는 최고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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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과 감정의 이야기를 잘 담은 권입니다. 슬슬 비극의 막이 올라가고 죽음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결국 감정으로 나오는 비뚤어짐때문에 주인공들의 인생도 꼬이고 있습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과정과 액션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스토리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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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 작가님이 그리신 살애 9권 리뷰입니다. 노블 가로 끌려간 샤토는 드디어 도니를 만나게 됩니다. 과거 회상이 드문드문 나오고, 도니는 샤토에게 송량하에 대해 상기하도록 하면서 그녀가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도니가 바라던 바와 다르게 노블가는 파국으로 치닫는 것 같고... 노블가도 참 콩가루 집안이네요. 아직 싸움이 덜 끝났는데 10권에서는 부디 이 모든 게 마무리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