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우리피데스 비극은 여인들이 주인공으로 잘 등장한다. 포이니케 여인들은 제목과 같이 여인들이 사건의 중심 인물이 아닐지라도 그 사건을 둘러싸고 어떤 행태를 보이는지를 서술하고 있다. 다른 역본을 읽어보지 못해 번역에 대한 후기는 남기지 못하겠으나, 쉽게 읽히는 것은 확실했다. 포이니케 여인들을 이북으로 읽을 수 있어 좋았다. 그러나 각주를 눌렀을 때 이전 페이지로 돌아
에우리피데스 비극은 여인들이 주인공으로 잘 등장한다. 포이니케 여인들은 제목과 같이 여인들이 사건의 중심 인물이 아닐지라도 그 사건을 둘러싸고 어떤 행태를 보이는지를 서술하고 있다. 다른 역본을 읽어보지 못해 번역에 대한 후기는 남기지 못하겠으나, 쉽게 읽히는 것은 확실했다. 포이니케 여인들을 이북으로 읽을 수 있어 좋았다. 그러나 각주를 눌렀을 때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는 것은 불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