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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의 ADHD의 극복기라고 해야하겠다. 이 에세이의 그녀는 너무도 그것을 잘 알고 그리고 헤쳐나가는 중이다. 우리가 몰랐던 새롭다면 새로운 질환의 이유를 알게되고 그리고 치료하는 과정과 그리고 극복과정과 또 다른 인생을 사는 그녀를 마주보게 된다. 이 에세이의 저자이자 그녀는 솔직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놓고 이러한 ADHD를 가진자의 모습을 보게함으로써, 솔직히 정상인에게도 이러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지 돌아보게 만드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어쩌면 자신의 삶을 스스로 돌아보게 하는 그러한 동기부여가 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자신의 삶이 어떠하였는가를 그리고 그러한 질환을 가지신 모든 분에게 응원과 용기와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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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에서 읽었던 만취 귀가 후 반성문의 주인공이라니 읽기 전부터 재미 보장 아닌가 하루 만에 읽었다
* 학교 생활 부분을 읽으면서는 마음이 아팠다 얼마나 답답했을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하아- 하얀 벽을 보고 앉아있었을 작가가 자꾸 떠올라 속이 상했다
* 널리 두루두루 읽혀지면 좋을 책이다 도서관에 신청하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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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저랑 동갑이고 브런치북 대상이길래 궁금해서 읽었는데 지루하지 않고 잘 읽힙니다 공감되기도 하고 잘 읽었습니다 표지도 넘 이쁘고 그래서 종이책으로 장만했습니다 adhd에 대해 평소 조금 궁금했기도 하고 어떤 계기로 병원을 갔는지가 궁금했는데 그런 과정이나 스토리를 상세히 풀어줘서 좋았습니다 제목부터 위트가 넘치는데 내용도 재밌네요 무겁고 우울하게만 흘러갈 수 있는 얘기들도 무겁지 않고 술술 읽히게 그리고 어쨌든 희망차게 기술해서 adhd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을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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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작가님 책은 처음인데 글을 너무 재밌고 재치있게 쓰셔서 내내 즐겁게 읽었습니다. 저와 또래의 나이라 공감가는 부분도 많았고 진솔하고 유쾌한 자기고백적 문장들과 깊게 소통하는 오오랜만의 즐거운 독서였어요. 첨엔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다가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adhd라도 뭐 어땨용. 이렇게 오늘 하루도 잘 살았는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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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사회를 살아가면서 많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됩니다. 조국이 만든 이사회는 국민들에게 성장만을 강요했지 국민들의 스트레스와 아픔은 우리의 몫입니다. 결국 먹고 살아야하니 회사는 다녀야겠고 고통은 쌓여만 가지요. 내돈으로 이 고통도 치유해야합니다. 그래서 이책이 나온것이 아닌가 생각하는데요. 본인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회사나 학교를 다니다가 혹은 무언가를 하다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냥 다 내려놓으세요. 회사 때려친다고 당장 굶어죽지 않습니다. 그냥 다른 회사가던지 능력이 안되면 노숙자하세요. 어차피 노숙자에 밥주는 시설있습니다. 학교? 그만 두세요. 스트레스 받는데 먼넘에 학교인가요? 그럴 용기가 안난다고요? 그럼 안고 가세요. 그것이 조국이 만든 이사회이며 여러분들의 인생입니다. 왕관은 쓰고싶고 무겁기는 하고.... 둘중하나만 선택하세요. 그러면 답이 나옵니다. 둘가 갖고 싶은데 이루어 내고 싶다면 젊은 ADHD의 슬픔을 읽어보세요. 솔직히 명확한 해답은 주지 않습니다. 고작 만원 정도에 모든 아픔을 해결해준다면 말이 안되는거잖아요. 그냥 참고 용도로 써보세요. 본인은 큰 스트레스 없이 살아와서 크게 와닿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나쁜책은 아니니 세상 살아가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면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말해주고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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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특수교사이다. ADHD 학생들을 현장에서 종종 만난다. 특수학급에서, 특수학교에서 같은 장애를 가졌지만 수준과 요구, 교육적 결정들이 많이 다르다. 다른 건 모르겠고 이 책을 읽으며 느꼈던 점은 우리 학생들도 내가 걸어온 길, 내가 걸어갈 길에 대해서 이렇게 사유하고 주체적으로 풀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누구나 내 이야기를 하고 또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며 살고 싶지 않은가? 이건 당연한 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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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작가의 『젊은 ADHD의 슬픔』은 ADHD를 가진 젊은 여성의 일상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에세이입니다. 작가는 ADHD를 단순한 질병이나 장애로 치부하지 않고, 그것이 개인의 삶과 정체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진지하게 탐구합니다. 일상 속에서 겪는 작은 혼란과 좌절,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하는 자아의 단단함을 진지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풀어냅니다. 이 책은 ADHD를 가진 이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특히, 사회적 편견과 오해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려는 여정은 많은 이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입니다. 『젊은 ADHD의 슬픔』은 ADHD를 가진 이들뿐만 아니라, 자신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정지음 작가의 따뜻하고 진지한 시선이 담긴 이 에세이는, 우리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필요한 소중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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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Adhd가 아니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주변에 Adhd인 사람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저도 책 내용에 나오는 작가의 주변인들처럼 ‘그게 뭐 큰일이라고 그래~’ 라고 생각했습니다. 가벼운 병은 없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네요. 작가 본인의 아픔과 슬픔을 유쾌하게 풀어내주어서 다른 이들에게도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저에게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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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글솜씨에 감탄했습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 조금은 정신없다고 느껴지지만 그것또한 이 책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작가님의 경험을 기반으로 ADHD에 대한 얘기를 잘 풀어준 것 같아요. 여러 생각을 하게 해준 책입니다. 추천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