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학 전공자이고 업무상 면역학과 면역관련 질환들을 공부하고 싶어 도서관에서 빌려보다가 가격도 비싸지 않아 구매했다. 방대하디 방대한 면역학은 공부가 끝이 보이질 않는다. (야근하는 직장인이고 인생의 동반자인 영어도 있다.. 학생들은 지금 열심히 공부하시길) 나는 질환 부분이 제일 시급한데 이 책은 면역학의 기본만 보여주고 바로 질환으로 넘어가니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좋았다. 또 면역학은 계속 업데이트되니 최신판이 제일이라는 전공자의 추천을 들었는데 21년판이라니 굿. 열심히 파서 한 단계 나아갈 수 있길 희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