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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한 언어 세상을 위한 시작 언어평등의 인도네시아어 첫걸음
인도네시아 첫걸음 교재는 인도네시아어를 처음 접하는 학습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인도네시아어를 기초부터 차근 차근 배워볼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된 교재로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춰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 인도네시아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주네요. 인도네사아어의 특징 인도네시아어의 문장 구조를 살펴보면 주어+동사+목적어의 구조로 영어의 문장구조와 동일하다는 걸 알 수 있어요. 한국어의 후치사 개념과 인도네시아어 어순변화, 후치적용에 대해 비교해서 살펴볼 수 있어 이해를 도와주네요. 인도네시아어의 소유격과 접사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알파벳 발음을 써서 문자를 쉽게 배울 수 있고 성조가 없어 발음이 어렵지 않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네요. 인도네시어어를 학습하기에 앞서 기본적인 인도네시아어의 특장과 기본기를 익혀볼 수 있도록 해주네요. 소개, 직업, 위치, 소유, 가족, 요일/월/해, 숫자등 다양한 주제들로 20강으로 구성되었어요. 상황별로 대화문을 만나볼 수 있고 한국어 독음도 표기가 되어있어 초보들도 부담없이 따라 읽어볼 수 있고 대화문에 등장하는 어휘들은 따로 정리가 되어있어 어휘도 함께 익힐 수 있어 좋네요. 대화문 속 관련된 문법의 설명도 잘 되어있고 인사하기, 헤어질 때, 축하표현, 감사표현과 같이 다양한 표현들을 확장해서 배울 수 있어요. 앞에서 학습한 내용을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문장들을 살펴보면서 응용력도 키워줄 수 있어 자신감도 높여줄 수 있겠어요. 연습문제 인도네시아어를 듣고 말해보면서 학습한 내용을 다시한번 복습해 볼 수 있도록 해주네요. 인도네시어어를 처음 입문하게 되면 낯설고 어려울 수 있는데 인도네시아 첫걸음의 도움으로 독학해보면서 인도네이서어의 매력을 느껴보면 좋을것 같아요. 코로나19로 여행은 아직 힘들지만 인도네시아어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사업이나 출장 외에도 취업이나 자기계발을 위한 새로운 언어로 인도네시어어 도전도 너무나 좋을것 같아요. MP3 다운로드와 유료 동영상 강의도 있어 활용해서 봐도 좋을것 같아요. 인도네시어어를 이해하고 기본기부터 체계적으로 익히면서 일상에서 주로 쓰이는 주제별 회화 표현들로 부담없이 학습하면서 기초를 다져줄 수 있어 좋네요.
"언어평등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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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 쓰는 언어의 수는 수천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그중에는 영어를 포함해 스페인어, 프랑스어, 아랍어 등 여러 나라에서 쓰이는 언어도 있고, 어떤 언어는 극히 일부의 사람들만 쓰고 있네요. 과거와는 요즘은 인터넷에서 다른 나라 콘텐츠도 쉽게 접하고 있고 외국어를 배울 수 있는 웹사이트나 앱도 다양합니다. 외국어를 배우면 단순히 언어 뿐만 아니라 그 언어를 쓰는 나라나 사람들에 대해서도 찾아보게 되니 재미있네요.
우리나라와 중국과의 교류가 늘어나면서 중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데 최근에는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국가들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중에 인도네시아는 인구가 2억명에 달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외국어를 배우는 것을 좋아해서 시간이 될때마다 다양한 언어들을 조금씩 공부하고 있는데 '언어평등 인도네시아어 첫걸음' 은 인도네시아어 초급자를 위한 책입니다.
태국이나 캄보디아, 미얀마 등은 고유 문자가 있어서 알파벳을 배우는 단계부터 난관에 부딪히지만 인도네시아어는 영어 알파벳과 동일하네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인도네시아어는 소수의 사람들만 썼다고 하는데 다행히(?) 인도네시아의 국어가 되면서 복잡한 글자를 외울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발음 역시 영어와 거의 차이나지 않아서 더 친숙하게 느껴지네요.
이 책은 다른 외국어 책과 동일하게 각 챕터마다 앞부분에는 일상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회화가 나오고 다음 페이지에는 문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언어평등 시리즈는 비교적 문법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편이어서 처음 읽을 때는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책을 끝까지 공부한 다음에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서 보면 문법 설명이 왜 필요한지 알 수 있네요. 외국어는 반복 학습이 중요한데 테스트 문제들을 풀면서 앞에서 설명한 것을 잊지 않고 새로운 단어를 활용해 추가적인 문장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외국어를 배울때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듣기입니다. 글자가 알파벳이기 때문에 처음에 책을 보면 발음이 어떨지 상상할 수 있는데 막상 원어민의 발음을 듣바보면 차이가 나네요. 한번 들을때는 본문을 따라가다가 놓쳤지만 몇 번 듣다보니 어느 정도 귀에 익습니다. 나중에는 공부하지 않은 챕터도 그냥 계속 틀어놓았는데 뜻은 몰라도 스펠링은 어떤지 대략 유추할 수 있네요.
인도네시아어를 공부하다 보니 영어와 거의 동일하고 발음과 철자만 인도네시아식으로 조금 다른 단어들도 많습니다. 이번에 처음 인도네시아어를 접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이 책이 끝나면 조금 더 어려운 책으로 계속 공부해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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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에 대한 탐구는 언에 그 자체에 대한 매력도 있겠지만 그 나라의 문화와 사람들에 대한 지식을 알고자 하는 경우가 더 크게 작용한다고 볼 수 있다.
이 책 "인도네시아어 첫걸음" 은 대학에서 직접 인도네시아어를 배우지 않은 사람들을 제외하곤 배울 수 없었던 외국어일 가능성도 높다. 어떤 외국어든지 기본적인 학습을 위해 해야 하는것이 있다면 언어의 특징에 대한 이해와 발음, 그리고 문법적인 내용이 포함되지 않을 수 없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