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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면 나이가 들어 침해에 걸리면 걸린 사람도 힘들지만 주변 사람들이 더 힘들어 하는게 보인다. 그런 장면들을 볼 때마다 난 늙어서 침해걸리면 안되는데... 하고 혼자 생각하곤 한다. 침해 예방을 위해 내가 하는 것 중의 하나가 퍼즐 맞추기이다. 뇌를 자꾸 활발하게 움직여줘야 좋을 것 같다는 나의 생각 때문이다. 그리고 웬만한 전화번호는 단축키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외워두는 것! 이런저런 간단한 것들로 나름의 침해 예방을 하고 있는 나다. [10년 젊어지는 1분 뇌활동]도서!~ 책표지에서부터 '뇌기능의 노화를 막고 건강한 삶을 가져다주는 젊은 뇌 만들기'란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이 책대로만 한다면 나의 뇌도 건강해 질 수 있는 것일까?? 책에서는 뇌에 좋은 생활습관을 기르는 방법들이 나오는데 나도 이참에 꼭 실천해 보아야겠다. 그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일상을 보내는 방법'과 '기억하는 힘', '생각하는 힘' 이 세가지가 적혀 있다. 이 세가지를 잘하기 위해서는 첫째 일상생활을 되돌아 보고, 둘째 뇌의 노화를 막아주는 식사를 하며, 셋째 뇌를 단련시키는 운동을 하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다고 한다. 위 세가지 중에 내가 현재도 하고 있는 뇌 운동 습관이 있다는게 다행이였다. '1분 뇌활동' 트레이닝에서는 손가락을 이용한 트레이닝 방법이 나오는데 하는 방법이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손가락을 서로 다르게 움직이면 뇌에 자극이 생겨 효과가 있다고 하니 책을 보며 열심히 틈날때마다 따라해 보려한다. 생활습관을 통한 '1분 뇌활동'은 아침형 인간이 되기 위한 방법과 소리 내어 책을 읽으면 뇌가 활성화 되어 좋다는 내용들이 있다. 여러가지 습관 중 나에게 맞는 방법은 '취미를 갖는 것' 손을 사용한 취미활동 중 내가 하는 것이 퍼즐이나 컬러링북 색칠, 종이접기 등 간단하면서도 내가 쉽게 접하고 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통한 뇌활동인것 같다. 간단하지만 이런 취미들로 인해 뇌의 혈류량이 많아져 뇌에 좋은 자극이 된다는 것이 효과를 보는게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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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부터 뇌의 노화가 시작되기에 예방이 중요하다고 한다. 하지만 건망증이 심하다면 이미 뇌의 쇠퇴는 진행중일 수도 있다고 말한다. 요즘 깜빡깜빡하는게 심해졌기에 심히 걱정된다. 뇌는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로 인해 노화가 진행된다고 하는데, 뇌 노화 테스트를 할 수 있는 간단한 테스트를 해보니 관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ㅠㅠ
그래도 얼마든지 뇌에 좋은 생활 습관을 익히고, 1분 뇌 활동 트레이닝을 하는 것으로 좋아질 수 있다고 하니 노력해봐야 겠다.
생각보다 간단한 손가락 트레이닝은 손가락을 움직이기 위해 집중하는 시간은 생각보다 재미있었다는 것 이다. 처음에는 버벅거렸지만 하다보면 적응이 되어서 뇌가 잘돌아가는 느낌이다.ㅎㅎ 책에서는 눈의 기능이 좋아져야 뇌도 좋은 상태로 유지된다고 하는데, 눈의 피로가 쌓이지 않게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이 외에도 진짜 머리를 써서 풀어야 하는 문제들도 있어서 뇌를 트레이닝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생활습관으로는 아침에 일어나면 커튼을 걷고, 아침산책으로 잠든 뇌를 깨우고, 소리 내어 책을 읽으며 뇌를 활성화시키는게 좋다고 한다. 이 외에도 단기 기억을 단력하기 위해 기억을 떠울리기 하고, 나를 위해 요리하고, 몸을 가꾸고, 두근거리는 일을 발견하는 것이야 말로 진짜 뇌를 깨우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손 대신 사용하지 않는 반대쪽 손을 사용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뇌에 좋은 음식들을 챙겨 먹는다면 얼마든지 뇌의 노화를 멈출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니 규칙적인 생활과, 균형잡힌 식단, 적당한 음주야 말로 건강하고 뇌에 좋은 생활 습관의 기본 요소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 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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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기능의 노화를 막고 건강한 삶을 가져다주는 젊은 뇌 만들기
요즘 들어 뇌에 대한 신비가 과학적으로 밝혀지면서 뇌와 관련된 이야기나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뇌 과학과 뇌의 신비로움에 매우 큰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관련 도서들은 챙겨보려는 편이랍니다^^
생각의 날개에서 출간된 10년 젊어지는 뇌활동 입니다^^ 뇌는 쓸수록 발달한다는 뇌의 가소성에 대해 알고는 있었지만 그런 사실 뿐 아니라 뇌기능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아주 흥미로웠답니다.
뇌의 가소성과 그에 근거하는 관련 자료들은 이미 충분히 보았기에 이제 어떻게 하면 건강한 뇌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들이 궁금해졌기에 이 책도 반가운 마음으로 보았어요~!
이 책은 누구나 일상 생활 속에서 쉽고 간단하게, 1분의 시간만 투자한다면 뇌가 활성화되는 1분 뇌활동을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뇌의 노화는 40대부터 시작된다고 하는데 하루라도 빨리, 가급적 많이 실천할수록 효과가 더욱 좋다고 하니 책을 읽으면서부터 바로 실천하기 시작했어요^^
기억하는 힘과 생각이 힘을 길러야 함이 중요한 부분인데, 막상 일상생활 중 기억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활동을 따로 한다고 생각하면 심리적 부담이 있기에 시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소개하는 1분 만에 할 수 있는 뇌활동은 짧은 시간을 투자하면서도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활동들이 대부분이기에 큰 부담 없이 뇌 건강을 위한 자연스러운 훈련이 가능했어요.
그림을 보며 할 수 있는 1분 트레이닝 14가지 방법과 생활 습관을 통한 1분 뇌활동, 식사를 통한 1분 뇌활동. 운동을 통한 1분 뇌활동을 소개하고 있기에 편하게 책을 읽은 후 당장 실천 할 수 있는 홛동부터 바로 시작 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따라하기 어려운 활동은... 책을 읽으며 고개만 끄덕이다 끝나게 되는데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들은 바로바로 일상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하여 편리했어요~!
그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겉모습이 젊어지면 뇌도 젊어진다는 것이었어요. 외출할 일이 없으면 집에서도 종일 편한 옷만 입고 있거나 점점 나를 가꾸고 꾸미는 일에 소홀해질 수 있는데 아침에 일어나 집 앞에 나갈 수 있을 정도의 옷을 갈아만 입어도 뇌는 아침이라고 인식한다고 합니다. 평소와 다르게 머리 가르마를 반대쪽으로 하는 것만으로도 뇌는 변화가 일어났다는 자극을 받아들이고 활성화 된다고 해요. 뇌가 활성화 되면 외모도 젋어지게 되고, 젊고 예뻐보인다는 생각으로 즐거운 마음이 들면 이러한 긍정의 마음이 또 마음과 뇌를 젊고 건강하게 만든다고 하니 연쇄되는 뇌의 자극들이 재밌기도 하고 이렇게 간단한거였나 싶은 생각에 웃음이 나기도 했어요^^
40대부터 시작되는 뇌기능 노화와 치매를 막을 수 있는 일상생활에서 뇌기능을 향상 시키는 노하우!!
생각의 날개의 10년 젊어지는 1분 뇌활동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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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확실히 수명이 많이 연장 되었다. 그러나 우리에겐 수명 연장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건강하면서 오래 살기가 중요 키워드인 것이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병에 대해 자유로울 수 없음이 명백해지므로 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은 젊은 시절보다 높아졌다. 그러던 중 발견한 책. <10면 젊어지는 1분 뇌활동> 뇌의 능력은 30대를 정점으로 해서 40대정도 부터 쇠퇴하기 사작한다고 한다. 요즘 말을 막 하다가도 그 장소의 이름이나 사람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경우가 많았는데 뇌가 노화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하니 섬뜩하다. 치매라는 병을 막연히 드라마에서 접하고 기억을 잃어버린 병으로 생각했던 것을 몇 년전 읽은 김영하의 <살인자의 기억법>에서 치매에 대한 두려움이 확 다가 왔던 기억이 갑자기 난다. 뇌의 노화는 '뇌의 네트워크가 끊겨 있는 상태'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최근 많은 연구에 의하면 뇌의 노화는 예방할 수 있고, 고령이 되어서도 뇌의 신경세포는 새롭게 생성된다고 밝혀졌다고 하니 기쁜 소식이다. '손을 쓰면 똑똑해진다'는 옛말이 있는데 몸의 다른 부위 이상으로 뇌를 활성화 한다고 하니 우리네 조상들의 지혜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 보다 한 수 위였음에 틀림없을 것이다. 아무튼 이 책에는 뇌의 노화를 막을 수 있고, 뇌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손가락으로 할 수 있는 트레이닝과 시각으로 할 수 있는 트레이닝, 간단한 계산으로 할 수 있는 뇌 트레이닝 등이 그림으로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생활 습관을 통한 1분 뇌활동을 간추려 정리해 보자면 책을 소리 내어 읽기는 눈으로 시각부분을 사용하고, 읽으면서 이해하는 것으로 뇌의 전두엽을 활용하며, 발어하는 동안 소리를 내는 부분을 작동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듣는 청각 부분까지 쓰게 되어 뇌의 4부분을 자극하게 된다고 한다. 실제로 치매 환자들에게 활용하여 인지기능 저하를 막았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고 한다. 이틀전 일기 쓰기는 '단기기억'을 단련 시켜 해마를 활성화 하는 일이다. 나도 이것을 며칠 시도 해보다가 깜짝 놀랐다. 어제 먹은 메뉴는 다 기억하는데 이틀 전 메뉴는 한참을 생각해야만 했다. 또 일기를 직접 손으로 쓰는 것은 문장을 쓸 때 고도의 사고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주 좋은 뇌활동의 습관이 된다는 것이다. 이 밖에도 겉모습이 젊어지면 뇌도 젊어진다고 겉모습에 신경쓰는 것도 뇌의 활성화에 큰 효과가 있다고 하고, 요리하는 것, 두근거림을 찾는 것, 만나고 대화하고 교류하는 것, 주로 쓰는 손과 반대손도 트레이닝 하기, 여행하기, 취미 갖기, 사우나 하기, 충분한 수면 등이 뇌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것들이다. 또 뇌에 좋은 먹거리들이 아주 상세하고 친절히 설명되어 있다. 결국 뇌에 좋은 것들이 다 평소 우리가 건강에 좋다고 관리해 오던 것들과 일맥상통한다. 좋은 먹거리를 먹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여 변화를 주어 뇌를 자극하는 일. 여기서 빠질 수 없는 것은 운동! 운동까지 꾸준히 한다면 우리가 바라는 건강하면서 오래 살기는 이루어 질 수 있는 꿈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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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젊어지는 1분 뇌활동 》 뇌기능의 노화를 막고 건강한 삶을 가져다주는 젊은 뇌 만들기 시라사와 다쿠지 저/최우영 역 | 생각의날개
머리속에서 서서히 지워지는 추억들. 좋으나 나쁘나 경험했던 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알았던 지인마저도 못 알아본다면 지켜보는 이도 서서이 지워져가는 이도 참 애통하다. 이 책, 10년 젊어지는 1분 뇌활동은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뇌에 좋은 습관들이 담겨져있다.
지인의 이름을 분명 알고 있는데, 이름을 자주 부르지 않는 탓인지 막상 얘기하려고 하면 그 분과 친한 분을 얘기하면서 '아, 그분 있잖아요.'라고 하는데 왜 이리 기억을 못하지? 라고 하는 순간이 있는데 책에서는 건망증이 심해졌다고 느끼기 훨씬 전부터 뇌의 쇠퇴는 시작된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일상을 보내는 방법'을 아는 것, 그리고 '기억하는 힘'과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다._P7
뇌의 노화 테스트로 시작하는 책의 처음은 이 질문도 뇌가 노화되고 있다는 사실이었구나 하며 새삼 깨닫게 된다. 질문 중 '사소한 일로 금방 화를 낸다'라는 선택지가 있는데, 예민해서 그런가보다 하며 넘겼던 내용이 뇌가 노화되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챕터 1은 뇌와 관련된 트레이닝으로 TV프로그램에서 자주 볼만한 뇌관련 훈련들이 수록되어있다. TV프로그램에서 가끔씩 나오면 어렵다 하며 넘겼는데 다시 한 번 따라해보려니 마찬가지로 따라하기 힘들었다.
챕터 2와 챕터3, 챕터4는 각각 생활습관, 식사, 운동을 통해 할 수 있는 뇌활동이었는데 이런 활동도 뇌활동과 관련되어 있었구나 하는 활동들도 있어 실생활에서 뇌와 관련있다는 것을 모르고 했었던 방법도 있는 반면 어려울 법한 뇌활동 방법(제일 어렵다고 생각되는 건 이틀전 일기인데, 하루 전 일기도 부분적으로 생각나서 쓸 수 있을 말이 있을지 모르겠다), 지금은 하지 않지만 어렸을 때 일석 사조의 효과가 있다고 하는 소리내어 읽기 방법이 있어 뇌활동을 활발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무궁무진함을 느꼈다.
손가락 트레이닝과 뇌 트레이닝은 다시 한 번 봐도 어렵지만, 그 외의 내용은 조금씩 실천해가면서 손가락과 뇌 트레이닝을 조금씩 도전해봐야겠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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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가까이 저산소, 저기압 환경에서 일하면서 치매가 늘 무서웠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40대가 된 이후로 고유명사, 보통명사 등이 잘 생각나지 않고, 생각했던 말과 다르게 말이 튀어나와서 곤혹스러웠던 요즘입니다. 그래서 요즘 나름대로 더욱 독서량을 늘리고 있고, 책을 읽은 후에 짧은 감상평을 적고 있습니다.
막연히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책을 많이 읽자’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은 거창한 다짐과 힘든 노력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만드는 사소한 습관으로 예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아주 친절하게 가르쳐 줍니다.
먼저, 손가락으로 두뇌에 자극을 주는 운동법들, 숫자와 형태로 트레이닝 할 수 있는 워크지들을 제공해주고, 아침햇살 맞기, 소리 내어 읽기, 오른손 왼손 번갈아 사용하기 등 아주 사소한 생활습관으로 뇌 건강을 만들 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특히, 겉모습이 젊어지면 뇌도 젊어진다는 조언에 나 자신을 소중히 멋스럽게 가꾸어야겠다고 생각했고, 식구들 밥상 차리는 것에 늘 지쳐 있었는데 요리 활동이 뇌의 여러 부위를 사용하는 멀티 플레이라는 부분에서는 저의 뇌건강과 식구들의 건강을 위해 진정으로 요리를 즐기며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빌보드차트 1위 바톤 터치하며 기록 경신하고 있는 BTS에 열광하고 있는 제 자신의 모습은 뇌건강을 위해 설레임, 두근거림을 반드시 느껴야 한다는 조언에 안심하며 즐기게 됩니다. 그리고, 오늘의 일기가 아니라 이틀 전 일기를 매일 쓰라고 일러줍니다. 사실 오늘이 어제 같고 어제가 오늘같이 구분이 안가며 당장 반나절 일도 잘 기억이 안 나는데 그저께 일기를 쓴다는 것은 엄청난 몰입을 하며 단기 기억력을 살리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 교류하기, 몸으로 기억하는 활동 만들기, 취미 활동을 즐기며, 늘 새로운 것을 찾고 도전하기, 활기찬 여행을 기획하고 자주 가는 일 등은 어렵지 않으며 하면 할수록 즐거워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기분 좋은 목욕과 충분한 수면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는 것이지요.
식사 부분에서도 무리한 다이어트나 식이요법 등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이왕이면 몸에 좋은 재료들로 천천히 잘 씹어 먹고 포만감의 70%만 먹자는 어렵지 않은 내용들입니다. 운동도 마찬가지로, 진입 장벽이 높은 PT같은 운동이 아니라, 걷기, 계단 오르기, 스트레칭, 복식 호흡 등 얼마든지 실천 가능한 내용들을 알려줍니다.
실천하기에 너무 힘들고 먼 이야기가 아니라서 당장 실천하고 싶은 의욕이 생기고, 손바닥에 들어오는 깜찍한 사이즈의 책이라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비치하여 수시로 펼쳐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희망적이고 아주 기분 좋은 책이었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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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병 중에서도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치매는 고칠 수 없고 !!! 다만 진행을 늦출수 있을 뿐이라고 알고 있었는데요! 미국 브레드슨 박사가 고안한 리코드법을 통해 90%이상의 증상이 개선되었다는 놀라운 소식이 있네욧! 이 책의 저자 시라사와 다쿠지 님은 미국 브레드슨 박사의 저서를 번역본을 감수하고!! 리코드법을 참고하여 일본인에게 맞는 독자적인 '신경해독', '재생치료'를 고안해서 환자들의 치료를 하고 있는~~ 뇌분야의 권위자 !! 이 책의 신뢰성이퐉퐉 올라가네욧!!!^^ 그런데 이 책은 치매 치료는 아니고!!! 건망증 및 뇌의 노화를 막고 젊게 되돌릴 수 있는 노하우가 담겨 있는 책!!!! 건망증이 심해져만 가는 요즘!!! 저도 나이탓만 하지말고!!! 1분만에 '뇌를 활성화할 수 있는 < 10년 젊어지는 1분 뇌활동> 으로 뇌의 노화 현상을 방지하고!!! 더 나아가 치매예방에 열심을 기울여야 겠어요!! 1분만 하면 된다고 하므로 열심히 읽고 따라쟁이가 되서 !!! 나의 뇌!!! 노화금지 뇌로 만들어놔야겠다는 결의찬 찬 거울 속의 저의 눈빛이 제가 봐도 예사롭지 않네욧! ㅋㅋㅋㅋ
챕터4개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챕터1 : 1분 뇌활동 트레이닝" 의 첫페이지는 뇌의 노화체크 테스트네욧! 6개 이상 체크되면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 저는 다행히 6개까지는 아니라서 안심!! ㅋ
그리고 그 뒷페이지부터는 본격적으로 트레이닝에 들어가요!!! 자세한 설명과 상세한 이미지로 ~~ 따라하기 무척 쉽게 되어 있더라구요! 먼저 손가락 트레이닝 6개 및 시각기능 트레이닝 1개, 그리고 숫자와 형태로 뇌트레이닝하는 법은 7개나 소개되네욧! 챕터2에서는 생활습관을 통한 1분뇌활동!!! 아침30분 아침햇살을 받으라 부터 ~~~ 소리내어 읽는 습관이 뇌를 활성화 한다! 등등 다양한 내용이 소개되고 있네욧! 그리고 point 로 요약 목록화시켜서~~ 따라하기 용이하게 해주네욧! ^^ 또는, 내용에 따라 point 대신!!! 워크시트지 및 체크리스트 제공 등으로 본인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게다가 저자가 뇌박사님이므로 뇌박사의 뇌강좌 시리즈가 있다요! ㅋㅋㅋㅋ 여튼 뇌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도 포함되어 있어서~~~ 소장각도 뿜뿜이네욧! ^^ 3챕터는 식사를 통한 1분뇌활동 및 4챕터는 운동을 통한 1분뇌활동!! 역시 2챕터와 유사한 구성으로 ~~~ 다양한 지식을 잘 설명하고 나서 !!! 역시 Point, 각종 차트나 이미지 등으로 따라하기 좋게 해놨어요!! 특히, 4챕터 운동에서는 무릎,허벅지/얼굴/어깨/목주변 등의 스트레칭과 복식호흡법에 대한 설명이 삽화와 더불어 자세하게 되어 있어서 뇌건강 뿐 아니라!!! 뭉친 근육 풀기를 비롯 신체 건강에도 완전 좋네욧!!
건망증예방, 뇌노화방지에 좋은 < 10년 젊어지는 1분 뇌활동> 옆에 끼고 계속 읽으면서 < 10년 젊어지는 1분 뇌활동> 에서 소개해준 뇌에 좋은 여러가지 동작 및 생활습관 열심히 따라해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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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젊어지는 1분 뇌활동
사실 책을 읽기전에는 딱 하루에 1분씩만 투자해서 뇌활동을 내시간 뺏기지않는 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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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젊은 뇌기능을 유지하며 건강하게 살기를 원할 것이다. 1분 투자로 10년이 젊어질 수 있다면 누구나 아낌없이 뇌활동에 시간을 투자할 것이다. '10년 젊어지는 1분 뇌활동'이라는 매력적인 제목의 책이 있어 궁금한 마음에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 '10년 젊어지는 1분 뇌활동'은 4part로 구성되어있다. '1분 뇌활동 트레이닝 부분'에서는 손가락 트레이닝, 시각기능 트레이닝, 숫자와 형태의 뇌 트레이닝을 배워볼 수 있는데 요긴해보인다. 자유롭게 그림 그리는 것도 우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니 아이들도 그림을 많이 그릴 필요성이 있겠다 싶었다. '생활습관을 통한 1분 뇌활동' 부분에서는 여러가지 생활습관으로 뇌기능을 올릴 수 있는 팁이 제시되어 있다. 특히 일기쓰기에 대한 너무 좋은 아이디어가 제안되어 있어 깜짝놀랐는데 책에서 꼭 확인해보기를 바란다. 또 처음 가보는 곳에 가게 되면 우뇌가 강력하게 활성화된다고 하니 새로운 곳에 많이 가볼 필요성을 느꼈다. '식사를 통한 1분 뇌활동' 부분에서는 젊은 뇌를 위한 식사 규칙 및 습관 뿐 아니라 뇌활동에 효과적인 식재료 조합법이 소개되어 있어 도움이 된다. 당뇨병 환자는 치매발생률이 건강한 사람의 2~4배라니 혈당 관리도 중요한 것 같다. '운동을 통한 1분 뇌활동' 에 소개된 인터벌 트레이닝 및 스트레칭도 직접해보니 도움이 된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40대 이후 뇌의 노화는 진행된다지만 뇌의 활용도에 따라 해마의 신경세포를 만들어내는 세포가 늘어날 수가 있다고 하니 꾸준히 뇌활동을 할 필요성을 느낀다. 이 책 '10년 젊어지는 1분 뇌활동'을 참고하면 나이가 들어도 뇌기능을 잘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직 젊을 때 좋은 책을 알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책에서 언급한 데일 브레드슨 박사의 방법도 찾아봐야겠다. #10년젊어지는1분뇌활동 #생각의날개 #시라사와다쿠지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본 서평은 생각의 날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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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건강, 정신건강만큼 중요한 건강은 바로 뇌 건강인 것 같다.
40대부터 뇌 기능은 노화되기 시작한다는데, 하루라도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뇌 활동을 시작할수록 노화 예방 효과가 뛰어나다고 한다. 평소 뇌 건강에 관심이 많아 뇌 기능의 노화를 막아주는 음식, 활동 등을 주제로 TV 프로그램 방송이 나올 때마다 즐겨 봤었는데… 도서 [10년 젊어지는 1분 뇌 활동]을 읽으니 뇌 활동의 종합 선물 세트를 받은 기분이었다.
도서 [10년 젊어지는 1분 뇌 활동]은 누구나, 짧은 시간 동안 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간단한 트레이닝부터, 생활습관, 식사, 운동 이렇게 4개로 분류하여 뇌에 좋은 생활습관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준다.
생각보다 간단하고, 요란하지 않은 내용이 있어서 좋았다. 저자의 말 그대로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내용이라 바로바로 실천하기 편한 것 같고. 핸디 북처럼 책도 얇고 작아서 들고 다니며 짬짬이 실천해도 좋을 것 같다.
뇌 활동 트레이닝은 가장 먼저 손가락 트레이닝부터, 시각 기능, 숫자와 형태를 배열하고 간단한 연산을 해보는 등 다양한 내용이 있었는데 보기엔 간단해 보여도 생각보다 바로바로 되지 않아서, 꾸준히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고, (뭐든 지속적인 도전이 의미 있어지는 것 같다. 하하...)
생활습관에서는 이틀 전 일기 쓰기, 아침 산책,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활동의 중요성을 해볼 수 있도록 제안해주는데 도전해보고 싶은 것들이 잔뜩 생겨서 개인적으로는 새롭고, 신기하고, 흥미로웠다. 활동적이고 긍정적이고, 행복한 것이 뇌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은 분명하다.
이 외에도 뇌에 좋은 음식, 운동도 유익해서 기존 식습관과 편한 것에 익숙해진 몸을 뇌와 건강에 좋은 것들로 변화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이가 들어가면, 저절로 몸도 약해지는 것은 당연한 것 같다. 건강한 삶을 위해 실천 가능한, 간단하게 도전해볼 수 있는 뇌의 활동들로 삶의 활기를 넣어줘야겠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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