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칠했던 헌영과 외로웠던 혜동이 함께 하며 불러온 따듯한 변화를 볼 수 있어 반가웠다. 다만 본편과 떨어져 출간된 외전이라 감정이 고스란히 이어질 순 없어 외전을 읽고 다시 본편을 찾아 후다닥 읽고 다시 돌아와 외전을 봐야하는 수고스러움이 필요했다. 그럼에도 좋았다는 건 그냥 좋다는 거다. 다시 읽겠다고 한 생각이 이리 빨리 실현될 수 있었던 건 후출시된 외전 덕이라 해야겠지? 다음엔 후다닥이 아니라 외전까지 천천히 음미하며 즐겨야징ㅎ |
| 음.....외전은 밝음과 알콩달콩한 이야기들로 채워 주셨어도 좋았을 텐데 외전까지 어두워서 좀 그랬지만 전 재밌게 봤어요.여운이 좀 오래 남을 것 같은 책이에요.작가님 글 중 연인은 두사람 사이에 존재하는 둘만의 감정교류가 있다고 하셨는데 참 좋은 글 같았어요.저도 그리 생각하거든요.남들은 어찌 보고 생각 할지 몰라도 둘 사이에서만 존재하는 감정의 교류 제가 좋아하는 로설의 근본 인것도 같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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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파란(파란미디어)에서 출간한 한혜석 작가님의 <정말로, 정혜동 (외전)>을 읽고 작성하여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잔잔물 특성상 큰 우여곡절은 없지만,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소소한 행복 그리고 따뜻한 감정을 참 좋아하는데요, 정말로 정혜동의 외전도 그런 면모가 강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조금은 지루했던 1권, 전개가 있었던 2권 그리고 완전해진 둘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외전까지 참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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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정혜동의 외전으로 남주와 여주가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잔잔하게 전개 되면서 남주와 여주의 감정을 잘 묘사해서 좋았습니다. 따뜻한 감성 로맨스로 힐링하면서 스트레스 풀기 좋았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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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와 외전을 한꺼번에 구매했기에 더할나위 없이 완벽한 마무리였던거 같아요 두사람이 행복한 날들을 볼수있는 잔잔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이 나와 외전이 더할나위 없이 만족스러웠는데요 단지 이야기가 너무 짧은듯 합니다. 외전이 조금 더 길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 외전 후기입니다. |
| 한혜석 작가님의 정말로 정혜동 (외전)리뷰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잔잔하게 좋은 느낌으로 읽은 작품의 외전이라 역시 좋았어요. 여전히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는 혜동과 헌영을 볼 수 있어 뭉클하기도 좋기도 했는데 외전이 짧아서 아쉽기도 했어요. |
| 정말로, 정혜동 외전까지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표지나 특이한 제목에 끌렸던 건데 재밌게 잘 읽었던 작품이에요.. 앞으로 작가님 다른 작품들도 관심 갖고 찾아보게 될 것 같아요. 잔잔물 좋아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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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석 작가님의 정말로, 정혜동 외전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본편은 이벤트때 구매했어서 잘 읽었고 나중에 외전이 따로 있다는 소식을 듣고 구매했는데 마무리까지 잔잔하게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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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이 한장씩 줄어들 때마다 아까워하며 읽었는데 외전도 너무 소중하네요. 더 길게 계속 외전이 나왔음 하는 욕심이 ㅎㅎ 그만큼 너무 좋았던 책이었어요. 잔잔하게 마음을 울리는, 다시 읽고 또 읽고싶은 마음이 따듯해지는 책이었어요. 굿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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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이 한장씩 줄어들 때마다 아까워하며 읽었는데 외전도 너무 소중하네요. 더 길게 계속 외전이 나왔음 하는 욕심이 ㅎㅎ 그만큼 너무 좋았던 책이었어요. 잔잔하게 마음을 울리는, 다시 읽고 또 읽고싶은 마음이 따듯해지는 책이었어요. 굿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