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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하라 슈 작가님의 < BL만화 여동생×순정만화 오빠 >를 감상하고 후기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본 리뷰에는 분위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제목답게 유쾌한 착각계 개그만화에요ㅋㅋ 부녀자 연성러인 여동생과 그런 여동생이 순정만화를 그린다고 오해하고 있는 오빠의 이야기인데 착각과 오해과 난무해서 웃으면서 봤네요ㅋㅋ 오타쿠라면 소소하게 더 웃을 수 있는 포인트들이 많아서 더 재밌게 본 것 같아요! 물론 오타쿠가 아닌 사람은 이 책을 읽지 않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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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엘리트 오빠(미남)와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여동생이 서로 착각을 거듭하는 스토리인데 재밌네요 오빠는 여동생이 마냥 순수하고 어리게 보이는데, 여동생은 BL이라는 신문물을 접하고 무려 동인의 길로 접어들며 직접 만화를 연성하는 수준까지 오르게 됨;; 그런데 오빠는 단순히 여동생이 만화가가 되고 싶어하는 줄 알고 기꺼이 포즈를 잡아주거나 소재 확보에 도움을 줍니다 근데 그게 BL 만화일줄은 몰랐지 ㅋㅋㅋ 게다가 오빠가 하필이면 여동생이 푹 빠져있는 만화의 최애랑 똑 닮아서 더욱 망상이 폭주하는 내용입니다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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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적이고 내성적이었던 16세 아마기 루리양. 나이차 많은 완벽한 훈남 오빠
동생 루리는 소년만화 성계 인게이지의 등장인물 중 주인공의 라이벌인 에이토와
착각과 오해에서 비롯된 두 남매의 풋풋한 가족애(?)를 그린 코믹한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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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녀 여동생과 머글 오빠의 이야기. x가 있길래 순정만화인 줄 알았더니 남매 성장물(?) 같은 거네요. 동생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오빠가 닮아서 모델을 부탁하고, 오빠는 동생이 순정만화를 그리는 걸로 오해해서 순정만화를 마스터하고 꽤 재밌었어요. 나이차 많이 나는 남매에 무심하지만 동생에게 다정한 오빠인 게 좋았는데 동생 쪽은 오빠를 가지고 망상하는... 그냥 한 걸음 떨어져서 보면 웃긴 만화긴 해요. 남매 간의 서사도 좋았고요. 실제로는 절대 실존인물 가지고 망상하면 안 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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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루리는 동인녀입니다. 루리는 동인지를 그리기 위해 오빠 타카후미에게 포즈를 부탁하는데 오빠는 그녀가 순정만화가가 꿈인 줄 알고 아무 의심없이 포즈를 취해주게 됩니다. 동생이 슬럼프에 빠지자 순정만화 남자주인공처럼 멋있게 동생을 에스코트 하지만 그 모습을 본 동생은 오빠를 상대로 망상에 망상을 거듭합니다. 동상이몽 착각 개그물입니다. 뻔한데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