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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물, 특히 격투물을 좋아하신다면 충분히 만족하실만한 작품입니다. 게임화도 되면 좋겠다 싶을 만큼 기술도 다양하고 볼거리도 충분하네요. 간만에 처절하게 볼만한 액션 격투물입니다. 추천 드려요! 마지막 후일담도 끝날 듯 끝나지 않을 만큼 많은 캐릭터들이 보여지게 되네요. 후속작에서 잘 활용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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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간 아슈라 15권 리뷰입니다 강한 액션의 격투가 주마다 쌓여 있는 스트레스를 날려준다 이번 시합은 생명보험 회사 와카사 생명이다 기업 형태는 상호회사이고 보유 계약고 업계 1위이다 기관 투자가로서의 규모는 권원회에서도 최대급이다 지금부터 정의를 집행한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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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연재중인 격투만화중에서 가장 눈에 띠고 고구마 없이 격투'만' 하는 진정한 격투만화 켄간 아슈라를 추천합니다. 일단 싸우고 보는 격투만화답게 시원시원하고 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리는 만화이고 애니메이션도 잘 만들어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격투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최우선으로 추천하는 작품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꼭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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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안보신분들 있다면 적극추천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영화로 따지면 예전에 블레이드2를 보는 느낌 입니다. 화끈한 액션 그냥 아무생각없이 스트레스 없이 볼수있는 작품입니다. 켄간 아수라는 1 대 1 싸움 방식인데 지루 하지 않고 캐릭터들이 각각 개성이 넘치고 그들이 살아온 배경, 기술, 무술 등을 세세하게 잡아놔서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가 높습니다. 주인공인 도키다 오마가 싸우면서 성장하고 죽은 스승이 옆에서 완성되지 않은 니코류를 깨닫게 해주고 완성시켜주면서 성장하는 내용이 정말 재밌다. 켄간 아슈라는 제가 봤을 때 많이 잔인해서 잔인한 걸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잔인한 걸 싫어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완전 강력 추천드립니다. 타격 하나 하나가 살아있고 화려한 액션이 지루하지 않게 해 줘서 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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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시합 이마이 코스모 vs 아코야 세이슈. 이 두 사람의 싸움이 한 권을 그대로 소모했음에도 결말이 나지 않고 15권이 끝난다. 그렇다고 지루하게 싸움을 끌었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말 그대로 처절하다 못해 보기 힘들 정도로 격하게 상처입고 피투성이가 되며 싸우지만 어쨌든 아직 누구도 패배하지 않았다.
격투기에서는 체격차가 전부라고 할 정도로 중요한 요소지만 이건 만화 아닌가. 독자들은 누가 이길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에서 다음권만을 기다리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이마이가 이겼으면 싶긴 하다. 뭔가 절대 그렇지 않을 캐릭터 같았는데 이런 승부욕을 가지고 있었다는게 참 맘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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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으로는 애니보다는 종이책쪽이다 15권의 내용은 권원절명 토너먼트 1시합 16개격전이 끝난후의 참가자들의 일상 에피소드와 2회전 개막의 첫번째 이마이 코스모 VS 15권 표지모델 아코야 세이슈의 경기내용을 담고있다 이 둘의 결말은 다음편에 가서 결론이 난다 애니도 재미가 있긴 했지만 정확한 내용 인물과 세계관을 이해하기 위해선 역시 본편 만화가 더 나은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