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한자가 상권을 따낸다. 켄간 아슈라에서 흐르는 플롯의 핵심은 '폭력'이다. 즉, 힘이 정의를 좌지우지 한다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작품 내에서 약자들 또한 많 이 부각된다. 주인공 토키타 오우마와 대비되는 또 다른 주인공 야마시타는 찌질한 말단 회사원이지만 어쩌면 현 실속의 평범한 우리를 보여주는 듯한 단상을 보여준다. |
| 산드로비치 야바코 원저의 켄간 아슈라 16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은 표지부터가 강하다 검색 엔진 에스앤에스와 같은 인터넷 관련 사업이 주축인 언더마운트사이다 에스앤에스의 엑티브 유저는 전 세계에 16억 명이 넘는다 그리고 자연과학과 신경과학 연구에 주력하는 회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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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정 강해지는 적들과 흥미로운 이야기 입니다. 슬슬 하나의 매치들이 사라지고 주인공은 점점 강해져갑니다.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그나저나 주인공도 여러가지 방면으로 발전해나가는군요.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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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가장 재미있는 격투 만화인 켄간 아슈라 입니다. 거친 작화와 사실적인 격투씬을 보고 있으면 눈앞에서 UFC를 보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애니메이션 또한 잘 만들어져서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매회마다 다양하고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싸우는 장면만 봐도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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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번작은 표지가 살벌하네요 켄간아슈라 읽으면 읽을수록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 느낌입니다. 이런것만 봐도 그냥 믿고 읽을만한 작품인거 같습니다. 안보신분들 있다면 추천합니다. 이런 화끈하게 싸우는 만화가 최근 몇년동안 안나온거 같아서 기억에 남는거는 한마바키밖에 안떠오르네요 이 작품 애니도 너무 작화도 좋고 강추합니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매회마다 다양한 캐릭터들의 기술들 보는 맛이 일품인거 같습니다. 정말 재밌습니다. 요즘 같은 코로나가 장기간에 접어든 시기에 제 유일한 최미가 집에서 만화책보는것입니다. 요즘 텅장이 되어서 맘이 아프기는 하지만 무료함을 달랠수고 있고 역시 만화책은 손넘김으로 봐야 맛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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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전권의 그 처절한 싸움의 승자는 이마이가 결정지어졌다. 근데 아무리 봐도 이긴게 이긴게 아닌거 같은 상황으로 됐다. 전부 부러지고 찢어지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을 했지만 과연 실제로 싸울 수 있는지가 의문이다. 그에 비해 패자인 아코야는 졌지만 멀쩡한 상태. 참 아이러니 하다. 그리고 드디어 다시 등장한 주인공 오우마와 쿠레 일족의 라이안과의 대결. 고전은 예상했지만 주인공이 거의 일방적으로 쥐어터지는(?) 상황이 연출되면서 끝나는데 다음권에는 어떻게 마무리지을지 참...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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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다! 내가 원작으로 가장 보고 싶었던 토키타 오우마vs쿠레 라이안의시합, 유투브에서 켄간아슈라 1기와2기를 집약해 놓은 영상물을 처음 봤을때부터 원작으로는 어떻게 표현됐는지 꼭한번보고싶었더랬다 예전에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가 나왔을 때는 어느 정도의 각색도 해가며 작업을 해서 원판과 애니판이 똑같지는 않았었던 기억이 있는데 아마도 바키때 부턴가 해서 요즘 나오는 만화원작 애니들은 100% 고대로 옮겨놓는 것 같다. 켄간아슈라 원작판에 대해서 한가지 새로운 사실을 알게된건 표지모델과 스토리가 같이 간다는 것. 진작 알았더라면 헤매지말고 이거부터 바로 구매해서 봤을텐데... 앞으로 골라볼 때는 필히 참조해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