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ath Note 데스 노트 단편집. 소문으로만 듣던 만화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인간 본성을 생각하게 하고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만화입니다. 그리고 정말 대사가 많습니다. 생각하면서 읽어야하기에 곱씹는 재미도 있습니다. 대단한 상상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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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받았습니다. 아주 재미있습니다. 데스 노트 본편만큼의 감동과 흥미는 없습니다. 그냥 본편의 후일담이다 생각하고 가볍게 읽으시면 될듯합니다. 데스노트의 결말 이후, 누군가 또 데스노트를 손에 넣는다면? 데스노트를 줍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 L의 일상 등을 수록한 스핀오프 단편집입니다. 만약 2부가 나온다면 하고 생각하기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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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데스노트의 세계관을 다시 만나 반가웠던 작품이다. 단순히 과거의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 사회와 SNS, 경제 논리까지 녹여 새로운 방식으로 데스노트를 활용하는 발상이 특히 인상 깊었다. 미노루는 라이토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데스노트를 이용하며 또 다른 긴장감을 만들어 내고, 마지막 결말까지 데스노트다운 아이러니가 살아 있어 팬이라면 만족스럽게 읽을 수 있는 단편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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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라는 명작은 다 좋지만 너무나 깔끔하게 끝나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단점일 수 있다. 이 세계관을 더 즐기고 싶은데 너무나 완벽한 타이밍에 깔끔하게 칼같이 끝이 나기 떄문이다. 그런 누군가에게 단비같은 단편집이 될것이다. 개인적으로 100권씩 질질 끌어주는 만화들을 좋아한다. 그냥 이 세계관에 머물고 놀고 싶기 때문이다. 그런 나에게 단편집은 필구였다 |
| 전설의 귀환! 현대 사회의 허점을 찌르는 새로운 두뇌 싸움이 전율을 선사합니다. 류크의 여전한 매력과 묵직한 에피소드들은 '정의'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네요. 원작의 명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신선한 충격을 주는, 팬들을 위한 완벽한 선물 같은 한 권입니다. 역시 사과는 신선해야 제맛이죠! |
| 오바 츠구미와 오바타 타케시가 협력한 데스 노트 파편집이다. 이 얼마나 오랜만에 세상의 빛을 보는 작품인가! 데스 노트가 데스 노트가 되기 전 류크가 류크가 되기 전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최초의 데스 노트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작품, 금ㅈ자탐! |
| 데스노트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거 꼭 사서 읽으셔야합니다..!!! 데스노트의 역사를 보는 느낌이랄까.. 라이토도 데스노트 활용의 끝판왕이긴했지만 라이토이외에 데스노트와 얽힌 단편집 주인공들의 에피소드도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L의 일상도 그려져있구요. 데스노트 팬이라면 무조건 흥미로워할만한 내용들이라 매우 추천합니다! |
| 이 만화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안정적인 전개로 독자의 관심을 끝까지 끌어당긴다. 작화는 장면의 분위기와 감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서사 역시 무리 없이 흘러가 몰입도를 높인다. 액션·감정선·세계관 요소가 균형 있게 조화되어 있어 장르에 상관없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전체적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
| 단편집은 본편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새로운 시선과 상황을 제시해, 데스노트라는 작품의 가능성을 확장한 책이다. 기존 캐릭터와 규칙을 활용하되 다른 시대와 인물을 통해 죽음을 기록한다는 개념이 사회와 인간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다시 질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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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의 서스펜스를 유지하면서도 시대의 변화를 영리하게 녹여낸 수작입니다. 특히 '스마트폰 시대'의 심리전과 자본주의를 이용한 새로운 규칙 활용이 감탄을 자아냅니다. 짧지만 강렬한 여운을 남기는 완벽한 뒷이야기입니다. 굳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