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다. 저자가 미국의 촉망받는 탐사 보도 기자라고 한다. 이름은 데이비드 데이옌(David Dayen) 이다. 초록색 겉표지에 작가소개 부분을 보면 "그의 두 번째 저술로, 독점 기업이 지배하는 미국 사회를 예리한 시선으로 들여다본다." 라고 되어 있다. 말 그대로 미국 사회를 들여다보기에 재미있기도 하지만, 지루하기도 하다. 우리나라 이야기가 아니고 잘 모르는 기업 이름도 다수
재미있다. 저자가 미국의 촉망받는 탐사 보도 기자라고 한다. 이름은 데이비드 데이옌(David Dayen) 이다. 초록색 겉표지에 작가소개 부분을 보면 "그의 두 번째 저술로, 독점 기업이 지배하는 미국 사회를 예리한 시선으로 들여다본다." 라고 되어 있다. 말 그대로 미국 사회를 들여다보기에 재미있기도 하지만, 지루하기도 하다. 우리나라 이야기가 아니고 잘 모르는 기업 이름도 다수 나오기에 나는 그렇게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