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정 작가님의 이번 출간된 장편소설은 전에 나온 책들과 전혀 다른 분위기입니다
조선시대나 근현대사가 주로 소설의 공간이었던 것 같은데 이번 책은 한국에서 그리스로,
현실에서 신화로 ....그림을 그리러 떠난 여인 연서, 연서를 찾아가는 나
연인들의 만남과 애뜻한 헤어짐을 연상케하며
흥미진진함 그 자체로 느껴집니다
차분히 앉아 배독하겠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