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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방송을 통해서 항승주리님 사랑이야기에 대해 얼추 알고 있다고 생각해서.. 다 알고 있는 내용이겠지? 하고 왜인지 구매버튼을 누르지 못하고 있었는데,, 구매해서 펼치자마자 집중해서 읽었어요 너무 재밌었어요ㅠㅠ 슬프고 재밌고 가슴설레고 희망적이고 다 하신것 같아요..!! 너무 짧은것이 아쉬워요 ㅠ 십년 후 이십년 후에도 그 후의 사랑이야기 계속 써주세요 |
| 내가 대학생 때부터 좋아하고 구독해 온 권주리 님의 에세이. 나오자마자 바로 구입해서 일독! 블로그에서 봐서 아는 이야기인데도 마음이 찡~한게 울림이 온다. 조건에 상관없이, 오히려 주변과 자신의 상황이 불확실하고 평범하지 않아도 마음에서 확신이 오는 이런 관계는 어떤 느낌일까? 물론 그들고 싸우고 의견이 다르고 미지근해지는 때가 있겠지만 '사랑'이 항상 함께 하는 사이의 두분 너무 좋아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