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었을 때 발견하지 못했던 그림들을 계속 발견하게 되고,글이 없는 부분에서 상상력을 발휘하게 하는 책입니다.채색이 마음을 따뜻하게 하여 같은 작가의 다른 책을 찾아보게 만듭니다. 찾아보러 왔다가 리뷰를 남기네요.사실 표지가 예뻐서 구매하였지만 일러스트와 내용 모두 200%만족합니다. 3돌 아이도 좋아하는 책입니다.책 속 엄마 아빠의 마인드가 살짝 아쉽습니다.
처음 읽었을 때 발견하지 못했던 그림들을 계속 발견하게 되고, 글이 없는 부분에서 상상력을 발휘하게 하는 책입니다. 채색이 마음을 따뜻하게 하여 같은 작가의 다른 책을 찾아보게 만듭니다. 찾아보러 왔다가 리뷰를 남기네요. 사실 표지가 예뻐서 구매하였지만 일러스트와 내용 모두 200%만족합니다. 3돌 아이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책 속 엄마 아빠의 마인드가 살짝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