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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랄수록 점점 강해지는건 힘 뿐만 아니라, '자기주장' 도 만만치 않더라고요. 교우관계 속에서도 아이 멘탈도 강하게 키워주려면 필요한 책이 바로 '위인전'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위인들도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또 직업에 대한 간접 체험할 수 있기에도 좋죠.
그러나 단순히, 그 사람이니까 ? 운이 좋으니까?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여러 위인전들에 대해 배워보면서 그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해 갔는지 그들의 ' 생각하는 힘'은 어떻게 키웠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 하루에 한 명씩, 위인들의 일화를 통해 생각법의 핵심을 배워요.
분량은 하루 총 3장이예요. ( 2장은 위인에 대한 이야기 + 한 장은 생각의 힘을 길러주는 워크지) 예요.
그림도 독특하면서도, 인물에 관한 특징적인 부분이 나와있어서 이해하는데도 도움도 되고 지루하지 않을 거예요.
인물 이름과 함께 '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빨간글씨로 강조되어있고요
그외 인물에대한 상세 정보도 하단에 나와있어요
뉴턴처럼 유추하여 생각하기 로댕처럼 다른입장에서 생각하기 피카소처럼 단순하게 생각하기 에디슨 처럼 집중해서 생각하기 스펜서 처럼 질문을 통해 생각하기
그리고 아주 샛노란색으로 ! 아이에게 정말 해주고 싶은 말을 강조되어있더라고요.
" 우리도 채플린처럼 감정 이입을 통해 다른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해볼까?" " 우리도 피카소처럼 중요한 것만 쏙쏙 골라내서 머릿속에 정리해볼까?"
주로 하단 부분에, 인물에 대한 설명이 끝나고 ,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인성과 창의력인 사고 습관을 길러주는 문장으로 참 고맙더라고요.
아이에게 해주고싶은 말이였는데 부모의 잔소리보다 스스로 독서를 통해서 깨달아가거나, 새겨들으면 참 좋겠다 싶었거든요
▲ 그림으로 그려도보거나, 글로 적어보는 워크지 구성이예요.
우리가 익숙한 속담이나명언에 딴지 걸어보기 거꾸로 바꿔서 질문해보기
종이오려보거나, 만들어보기 등 기발한 발상, 창의력인 사고를 요구하는 문제들이 참 많더라고요.
단순히 인물은 이런 사고방식으로 해서 문제를 해결했데..라고 끝난게 아니라 나는 그럼 어떻게 하는 방법, 사고력을 길러보는 시간들이라 너무 알찼어요 집에서 < 1일 1생각 >책과 함께라면 비싼 학원이나 프로그램 일일이 만나러 가지 않아도되니 말이죠.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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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이야기에서 보물을 찾으며 생각을 키우는 책. 체력을 위해 몸의 근육을 키우고 단단한 성장을 위해 마음 근육을 키우는 것처럼 창조력을 깨우기 위해 생각 근육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을 발견했다. 단순히 이러이러한 방법으로 생각해보라며 일방적으로 말하는 책이 아니었다.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들의 사고방식, 사고과정 그리고 행동으로 옮겨진 그 생각들이 어떤 업적을 낳았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 그리고 그 깨달음이 흩어지기 전에 곧바로 워크북을 통해 각각의 생각법을 연습해보면서 매 장마다 숨겨진 보물을 발견하는 기분으로 읽었다. 세 페이지에 간결하면서도 명료하게 정리된 위인 이야기와 두 페이지로 구성된 워크북은 매일 읽으며 생각의 힘을 키우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라 더 좋았다. 4주 분량으로 28개의 일화가 소개되었는데 Vol.2로 다른 위인들의 이야기와 함께 생각 연습을 더 하고 싶은 생각마저 들었다. 숨은 보물들을 더 많이 발견할 수 있게 2편을 만나고 싶은 바람이 있다면 기다리지만 말고 직접 생각 원리 배울 수 있는 이야기를 발굴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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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ㅏ침에 일어나 씻고 학교가고 하교하면 학원가고 집에 오고 숙제하고 자고... 요즘 아이들 책읽는 시간도 부족하다고 한다. 하물며 생각할 시간은 있을까? 우리집 아이는... 학원도 안다니는데....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독특한 상상 혹은 생각을 하는거 같기는한데... 음...엄마는 어렵다. 그러던중 1일 1생각이라는 책을 펼쳤고, 위인전 한권 제대로 읽지 않은 아이에게 이런 사람이 있었구나. 라는 것도 알려주고 워크북 형식이라 질문에 답하기전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물론...어른이 본 답변은 엉망진창ㅠㅠ 그래도 잠깐이나마 생각하고 썼다는 점을 칭찬해야겠지? 아이들에게 읽을거리와 질문거리를 주는 좋은 워크북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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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력을 깨우는 28가지 생각 원리” 《1일 1생각》 1일 1생각은 단순한 독해 교재가 아니라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사고력 훈련서’에요. 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꺼내고 정리하는 힘을 키우도록 도와줘요 ‘창조력’과 ‘사고력’이 따로가 아니라, 생각을 훈련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창의성이 자라난다는 것‼️ 28가지 생각 원리를 통해 4주 동안 매일 한 가지 사고습관을 익힐 수 있어요. 쉽고 재미있는 일상 사례나 그림으로 시작해서 ‘생각 확장하기’, ‘질문 던지기’, ‘다르게 보기’ 같은 활동을 유도하고, 마지막에는 워크북 활동을 통해 직접 써보고 표현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요즘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게 뭘까 생각해보면, “스스로 생각하는 힘” 인 것 같아요. 정답을 외우는 공부보다 ‘왜 그럴까?’ 하고 궁금해하는 마음, 그리고 자기 생각을 말로 꺼내보는 힘. 그에 딱 맞는 책이 바로 다산어린이 <1일 1생각> 이에요. 하루 한 장이라 부담이 적고, 위인들의 이야기와 생각 활동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을 뿐 아니라 아이들이 관심 갖을만한 흥미로운 내용에 그림도 많아서 초등 저학년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본문을 읽고 나면, 책 뒤에 있는 워크북에서 직접 써보거나 그림으로 표현하는 활동을 하게 되는데 이게 정말 좋아요❤️ 그냥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자기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습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거든요. 엄격한 틀보다는 아이들이 스스로 자유롭게 생각을 끌어낼 수 있도록 도와줘요👍👍👍 저는 교재를 접하면서 아이에게 이런 질문들을 던지며 활동하니까 좋더라구요💗 표지나 그림을 보니 어떤 주제일 것 같아? 너는 어떻게 생각해? 오늘 읽은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뭐였어? 등장하는 인물에 공감된 점이나 새로 알게 된 점이 있었니? 다음에는 어떤 주제의 ‘생각’이 나오면 좋을까?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 자기 생각을 말이나 글로 표현하는 게 서툰 아이 ✔️ 창의적 글쓰기나 발표 수업을 준비하는 아이 ✔️ 독서 후 생각을 나누는 활동(토론·일기)에 약한 아이 ✔️ 부모와 대화할 시간이 부족하지만, 짧게나마 ‘생각 대화’를 나누고 싶은 가정 #다산어린이 #1일1생각 #위인 #워크북 #생각쓰기 #초등고학년 #초등글쓰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즐겁게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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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창조력을 깨우는 28가지 생각 원리 〔 1일 1생각 〕 💭 생각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그리고 왜 해야 하는 걸까? 어떻게 하는 것인지 모르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 [ 1일 1생각 ]을 만났다 하루에 한 명씩, 28명의 위인들의 일화를 들여다보며 생각법의 핵심을 배울 수 있는 책을 만났다 위인들의 이야기 속에 녹아있는 생각법을 내 것으로 만들고 그 생각법의 핵심을 적용하기까지의 과정으로 비법을 배운 4주 후에는 생각왕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공부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생각의 힘 키우기를 기초부터 차근차근 탄탄하게 키워나갈 수 있게 해주고 창의력, 탐구력, 관찰력, 논리력을 향상시킨다 단순히 정보를 아는 것과 그 정보를 활용해서 또 다른 가치를 만드는 것은 분명히 차이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깊은 사고를 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성장시키는 가장 기본적인 힘인 생각을 뿌리 깊게 키워야만 할 것이다 생각 단련 프로젝트에 푹 빠지길 바라며 어디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는 생각의 힘을 키우고 싶은, 위인들의 생각 비법을 알고 싶은 모든 어린이에게 1일 1생각 이 책을 추천한다 #책소개#독서기록#책추천#도서추천#추천도서#초등맘#초등도서#고학년추천도서#초등도서추천#초등추천도서#어린이도서#어린이책#어린이동화#어린이책추천#자기계발#자기계발도서#1일1생각#다산어린이#서평#서평단#책서평#도서서평#도서협찬#도서제공#책리뷰#도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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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잘 안하고 싫어하는 것은? 책읽기 생각하기 글쓰기 아마 부모님들도 아이들도 공감할만한 이야기죠? 태어나서부터 미디어와 함께이고 심지어 수업도 미디어가 없으면 할 수 없는 세상에 살 고 있다보니 듣고 보는 것이 익숙하지 생각하고 표현하는 것은 재미없고 하기 싫은 것중 하나에요. 학교에서도 독서하기나 독서감상문쓰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학교 교과 공부만 하기에도 시간이 그리 많지 않더라구요. 아이들과 독서 수업을 하면서도 느꼈지만 일단 생각하는 것부터 정말 싫어해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더라구요. 어떤 주제를 주거나 책을 읽거나 이야기를 할때 자신이 공감하거나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면 전~~혀 생가하려고 하지 않아요. 이건 성인이 되어서도 큰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우선 사람들과의 소통에서 문제가 될 것이고 일을 할때도 마찬가지죠. 이번에 1일 1생각 책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진짜 필요한게 생각하는 힘이구나를 다시 한번 느꼈어요 책에서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예술가, 과학자 등 의 이야기가 나와있고 그들처럼 생각하고 표현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다양한 각도에서 다양한 질문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좀 더 표현하고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연습을 해주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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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제공 하루에 딱 한 편, 짧지만 깊이 있는 글을 읽고 생각하기✨ 하루 한명씩, 위인들의 일화를 통해 생각법 핵심을 배우고 하루 한 장 워크북 활동으로 위인들의 생각법을 좀 더 다양하고 깊게 생각하는 능력도 키워볼수 있고 아이의 의견과 감정을 논리적으로 표현해 볼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새의 날개 움직임을 관찰하며 만든 비행기 모형 풍뎅이를 보고 장갑차를 생각하기도 했고 민들레 포자가 떠다니는걸 보고 헬리 콥터와 낙하산을 발명했어요 ✅하루 만에 다빈치 따라잡기 이렇게 재미있는 워크북은 처음이예요 주제를 살펴보고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고 학교에 챙겨가더라구요 나의 담임선생님 되어보기 거꾸로 질문하고 답하기 사고력수학문제 해결하기 그림을 보고 추리하기 등등 창의력. 탐구력. 관찰력. 논리력을 키워 줄 수 있을만한 주제로 생각의 힘을 자라나게 만들어 줄거 같아요 어른이든 아이든, 생각하는 힘이 자라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매일 한 편씩 읽다 보면 어느새 ‘생각이 깊은 나’로 자라 있을 거예요 🌱 #1일1생각 #생각원리문해력 #말놀이 #생각놀이 #다산어린이 #고학년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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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력을 깨우는 28가지 생각 원리 [1일 1생각] 황근기 글 / 김정진 그림 다산어린이 숏폼에 익숙해져 영상조차도 오래 보지 못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어요. 점점 생각하는 걸 힘들어하고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것 역시 어려워하게 되죠. 이 책에서는 어떻게 생각의 힘을 키울지 고민하고 생각의 기초를 만드는 창의력, 탐구력, 관력, 논리력 향상을 목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매일 한 명의 위인 이야기를 읽고 워크북을 활용해 총 4주간 끝낼 수 있어요. 2주 - 탐구력은 사물을 호기심 있게 바라보고 깊게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인데 해당 인물로는 뉴턴, 에디슨, 스펜서, 제너, 와트, 베네통, 피카소가 소개되었어요. 엉뚱한 질문으로 다양한 생각을 해볼 수 있어요. 3주 -발견과 발명의 시작인 관찰력에서는 하이만, 다윈, 벨, 스필버그, 베게너, 샹폴리옹, 이중섭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관찰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방법을 알려주죠. 4주 - 아인슈타인, 갈릴레이, 가우스, 베토벤, 나폴레옹, 고흐, 정약용의 이야기로 나의 의견과 감정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봐요. 워크북은 일괄적이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재미있게 풀 수 있어서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기며 활동할 수 있어요. [1일 1생각]을 잘 활용해서 아이의 깊이 있는 생각력과 위인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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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숏츠에 익숙해서 롱폼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장애까지 생긴다는거. 그런 현실을 보며 한숨 내쉬지 않으셨어요? 전 하는데요~ 처음엔 ‘그냥 공부 열심히 하면 되지’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이대로는 안된다는 생각에 아이들 독해에 좋은 책이란 책은 다 뒤져보고, 여러가지 글쓰기로 시켜보고 했는데, 이번에 《1일 1생각》을 보고 나서 눈이 번쩍 떠졌어요. 이 책은 단순한 문제집이 아니라, ‘생각을 연습하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보물 같은 책이에요. 책 속에는 다빈치, 뉴턴, 에디슨, 피카소, 가우스 등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28명의 인물이 등장해요. 각자 자기만의 생각법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사람들인데, 그 방법을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재미있게 풀어놨어요. 예를 들어 다빈치는 ‘연관 지어 생각하기’, 제너는 ‘질문을 바꿔서 생각하기’, 가우스는 ‘순서를 바꿔서 생각하기’ 같은 구체적인 팁. 어른들도 모르던 색다른 방법, 위인들의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는거 너무 좋지 않나요? 특히 생각하기를 배우고, 그걸 곧장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워크북이 마음에 들었어요. 글짓기, 그림 그리기, 발명하기, 논술, 두뇌 퀴즈 등 다양한 활동이 준비돼 있어서 아이가 지루할 틈이 없겠더라구요. 워크지가 따로 필요 없고 책 안에 전부 포함되어 있어서 부모 입장에서는 너무 편해요. 아이도 책 한권 끝내고 나면 성취감을 느끼지 않을까요? 저도 책을 읽으면서 몇 가지 생각법을 따라 해봤는데, 문제를 푸는 능력뿐 아니라 문제 자체를 보는 관점이 달라지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아이들에게도 이런 경험을 주면 단순한 학습 능력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자라지 않을까 싶어요. 부모 입장에서 더 좋았던 점은, 아이가 즐겁게 활동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창의력이 길러진다는 거예요. ‘공부를 한다’는 느낌이 아니라, ‘재밌게 생각하고 표현하는 놀이’를 하는 느낌이라 부담이 전혀 없어요. 도망만 가는 아이를 잡아 책상 앞에 앉히는데 너무너무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한 달이면 ‘생각 단련 프로젝트’가 끝나는데, 4주만 따라 해도 아이가 조금씩 생각의 힘을 키워가는 걸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아이들에게 이 책을 ‘투자용’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한 권으로 충분히 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고, 끝내고 나면 부모와 아이 모두 뿌듯함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1일 1생각》은 아이와 함께 ‘생각을 연습하고 즐기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도구예요. 국영수만 연습하던 우리 아이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고 싶다면, 꼭 읽고 워크지를 해볼 만한 책입니다. 진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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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도서는 조금 특별해요.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숨겨진 보물 책이자 고학년도서로 추천하는 <1일 1생각>입니다. 이 책이 왜 특별하냐면 생각의 기초를 만드는 창의력, 탐구력, 관찰력, 논리력 향상을 위한 교재이기 때문이에요. 우리 아이들에게 국영수도 중요하지만, 어떤 질문이 주어질 때 자신이 스스로 생각하고 그것을 표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해요. 하지만, 도와줘란 표정으로 엄마 얼굴만 보는 것을 보니 생각에도 연습이 필요한 것 같아 정말 도움될 것 같아요. 창조력을 깨우는 28가지 생각 원리 <1일 1생각>은 4주 완성으로 워크북이 포함되어 있는 도서에요. 이 책 속에서 만나는 생각 고수들을 통해 그들의 기발한 생각을 내 것으로 만들기 프로젝트가 고학년도서추천 <1일 1생각>인데요. 1주 창의력을 깨워요 2주 탐구력을 키워요 3주 관찰력을 높여요 4주 논리력을 길러요 1주 창의력을 깨워요에서 처음 만나는 생각고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에요. 다빈치는 여러 방면에서 자신의 재능을 꽃피워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사람인데요. 이 다빈치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다빈치는 사물의 공통점을 찾고 연관 지어 생각하는 습관을 가졌다고 해요. 다빈치의 일화를 통해 배운 건 '다빈치처럼 연관 지어 생각하기'인데요. <1일 1생각>은 하루에 한 명씩, 위인들의 일화를 통해 생각법의 핵심을 배우게 됩니다. 그렇게 위인들이 위대한 일을 할 수 있었던 차별화된 생각을 알게 되는데요. 한루 한 장 워크북으로 우리는 이 위인들의 생각법을 내 것으로 만드는 훈련을 하게 돼요. 그 첫 시작이 '하루 만에 다빈치 따라하기!'이고요. 레벨을 높여가며 순차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아요. 고학년도서로 추천하는 <1일 1생각>이지만, 초등3학년 아이랑 진행했어요. 하루 만에 다빈치 따라하기 Level 1 단어의 공통점 찾기 Level 2 징검다리 단어 연상하기 Level 3 단어로 생각 넓히기 다빈치처럼 연관 지어 생각하기이기에 연관 있는 단어를 찾고, 공통점을 적는 것으로 가볍게 시작했는데요. 이후 하나의 생각에 꼬리를 물고, 관련된 모든 것을 자유롭게 떠올리며 생각을 이어 가게 돼요. 창의력을 깨우는 Level 2 징검다리 단어 연상하기는 생각보다 어려워 했어요. 제시어와 마지막 단어를 주고 연상되는 단어를 떠올리며 연결하는데 단순하게 관련 단어가 아닌 제시어 공책에서 공책처럼 네모난 두부, 두부처럼 부드러운 이불 이렇게 어찌보면 상관없어 보여 아이가 고민하더라고요. 진짜 창의력 깨워야겠어요. ㅋㅋ 이후 단어로 생각 넓히기를 통해 제시 단어를 다 포함한 문장 만들기까지 재미있게 진행했어요. 4주 28일 동안 매일 만나는 위인들이 다 다른 것처럼 워크북도 매일 달라지기에 재미있게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덕분에 사고력도 키우고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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