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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국수 먹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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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볒 뜨거운 여름날에 동동뜬 물 냉면, 눈 내리는 겨울 날에 우동 한그릇, 여자들의 만찬에 빠지지지 않는 파스타, 국수는 언제나 우리들을 군침 돌게 합니다. 밥 생각 없을때 입맛 살려주고 뭔가 색다른 음식이 당길때 고민을 해결해주는 음식이 국수다.    #저자는 국수를 요리해 먹을때도 절대의 기준이 있다는 것을 아는가 묻고 있다. 그 사소하면서도 가볍지만 절대적인 조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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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볒 뜨거운 여름날에 동동뜬 물 냉면, 눈 내리는 겨울 날에 우동 한그릇, 여자들의 만찬에 빠지지지 않는 파스타, 국수는 언제나 우리들을 군침 돌게 합니다. 밥 생각 없을때 입맛 살려주고 뭔가 색다른 음식이 당길때 고민을 해결해주는 음식이 국수다. 

 

#저자는 국수를 요리해 먹을때도 절대의 기준이 있다는 것을 아는가 묻고 있다. 그 사소하면서도 가볍지만 절대적인 조건, 모든 요리의 기본에 해당할 수 있는 전제조건들은 한번쯤 새겨듣고 머리속으로 기본만 정리해둔다면 영원히 반복해 써먹을 기준들이고 기초들일듯 하다, 본문은 사진을 곁들여 그런 기분들인 개량스픈에서부터 개량컵, 국수를 손으로 잴때, 조리기구, 재료의 어림치적인 기준, 국수종류 등 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상당히 의미가 있다. 한번만 읽어두면 된다.(PP. 13~19)

 

#개인적으로 내게는 양념장 만드는 법이 제일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어렸을때의 추억이 언듯언듯 생각나곤해서다. 예전에도 진간장ㅇ라는게 있었던가는 아련하지만 요즘의 진간장이라는 것에서 그런 간장에 자주 밥을 비벼먹었던 기억이 난다. 다른게 아니고 진간장에 깨랑같이, 개가 안보이면 그냥 비벼 혹시 일반김이라도 있다면 금상첨화, 부모님이 안계신 집에서 어렸을때 먹었곤 했던 추억들속에 반찬이 없어도 되는 한끼 식사들 아니었던가 생각한다. 만드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직접 만들어 먹을때의 기쁨과. 만들어서 그 한입을 입에 넣었을때의 그 맛있다는 느낌이 들때의 그 소중한 기분, 그것 하나면 된 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양념장 만드는 레시피는 두고두고 써먹을듯 하다. (PP. 30~31)

 

#마지막은 다양한 레시피들이 가득한 요리북인 뜩딱 한그릇 국수, 한번 읽어보면 어떤 요리든 국수랑 관련된 요리엔 도가 틀 듯 하다. 물냉면에서부터 묵국수에 열무국수, 동치미국수, 열무냉면, 나투우동 등등 파스타까지 다양헤게 정리돼 있다.(PP. 114~169)

 

@국수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요즘 왜 그리 밀가루 음식이 당기는지 모를 일이다. 살찔려 그런다고, 주변에선 그런때 식탐 조절하지 않으면 나잇살이 겉잡을 수 없이 몸 구석구석을 차지하니 찌고나서 후회말고 조심하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하지만 당긴다. 그래 선택한 방법은 수년째 국수가 땡길때 집에서 해먹는 간단한 국수 레시피가 있다. 하지만 본문에 따르면 얼마든지 간편하면서도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들이 가득해서 보기만해도 든든하다. 보기엔 간단한데도 직접해보면 어떨지 아직 해보진 못했다. 따듯한 진치국수용으로 해먹어보고싶은 든다. 언제 한번 도전해보자.

 

#개인적인 방법은 적어도 10분이면 땡인 방법, 국수를 삶아 얼음물 OR 찬물이 식혀+적당량 고추장+식초 한두스픈, 이 방법 외에 레시피가 있나 싶다. 혹 따듯한 잔치국수가 당길땐 마트에 국물내는 제품들을 사다가 해봐도 도무지 맛이 이상해서 먹을수가 없었다. 그래 최선의 방법으로 집 가까운 곳에 우연히 국수집 아지트를 발굴했는데 잔치국수와 비빔국수중에 더 쉬울것같은 잔치국수는 맛이 정말 아니고 딱 한번 먹어보고는 달콤한 비빔만 벌써 한달째 1주일에 한두번씩 날 뜨거운 날에 방문 중이다.

#출판사지원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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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2021.07.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뚝딱 한 그릇, 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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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한 그릇, 국수       가볍게 즐기면서 맛과 영양 챙기는 국수 한 그릇     하루 삼시 세끼를 면으로 즐기는 우리 아이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라면으로만 자꾸 먹는 것보다는 국수 한 그릇에 다양한 고명과 재료를 같이 곁들여서 영양까지 챙겨줄 그런 국수 요리를 찾고 있는데요   비빔국수 따뜻한 국수 차가운 국수 볶음국수 파스타까지 다양한 요리방법으로 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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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한 그릇, 국수

 

 

 

가볍게 즐기면서 맛과 영양 챙기는 국수 한 그릇

 

 

하루 삼시 세끼를 면으로 즐기는 우리 아이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라면으로만 자꾸 먹는 것보다는 국수 한 그릇에

다양한 고명과 재료를 같이 곁들여서

영양까지 챙겨줄 그런 국수 요리를 찾고 있는데요

 

비빔국수 따뜻한 국수 차가운 국수 볶음국수 파스타까지

다양한 요리방법으로 질리지 않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 북

뚝딱 한 그릇, 국수

한 권이면 국수 요리를 다양하게 즐겨 볼 수 있어서 든든합니다


 

아이가 워낙 국수나 면 종류 칼국수나 수제비를 좋아해서

자주 해주다 보니 보통 정도는 할 줄 알지만

처음부터 국수를 접하고 국수를 요리하는 독자를 위해

요리 초보도 걱정 없는 재료와 같이 곁들일 주먹밥까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배달음식의 비위생적인 것 걱정하면서 시켜 먹느니

깔끔하게 만들어서 아이와 즐겨보려 합니다

(무 세척하면서 자신의 다리까지 씻는 식당이

중국도 아닌 우리나라의 족발가게였다는 게

너무 충격이었어요)

안 보이는 데서 오죽하겠나 싶더라고요

뚝딱 한 그릇으로 해결할 국수 요리 어떻게 조리하면 좋을지

기초부터 알려줍니다


 

계량스푼과 계량컵으로 계량하는 방법부터 저울 사용법

손으로 잴 때 기준

재료 100그램의 어림치까지

다양한 국수 종류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국수 조리도구도 다양해서 갖춰놓고 조리하면 훨씬

조리하기가 쉬울 거 같습니다

각 면 종류별로 맛있게 삶는 법과 육수 내는 법

국수와 같이 곁들여 먹으면 좋은 양념장까지

고명도 자세히 알려줍니다

매번 국수 삶아서 먹을 때 대충 해서 먹었는데

레시피대로 꼼꼼히 따라 하면 훨씬 더 다양하고 맛있는

국수 요리가 될듯해서 기대가 됩니다~


 

국수 삶고 나서 잘 헹구지 않으면 면이 맛이 없는데

요리 초보일 때는 그냥 대충 헹궈 만들고 했었습니다

중간에 두세 번 끓어오르면 찬물을 부어가며 끓이는 것도 팁이죠~

쫄깃하게 잘 삶아야 맛있는 국수

국수 의 핵심은 면이 잘 삶아져야 맛있기에

면의 종류별로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보통 국수 요리하면 잔치국수와 비빔국수

그리고 골뱅이 비빔면 정도로 많이 만들어 먹는데요

이 책에는 따뜻한 국수는 따뜻한 종류별로

차가운 국수 종류로 비빔 국수류로 나뉘어서

묶어서 소개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국수 요리가 있었나 싶게 많은 종류가

있었네요

저는 낙지가 올라간 매콤 낙지 비빔국수랑 김치비빔국수

그리고 얼큰 부대 쫄면 이 제일 맛있어 보입니다

제일 먼저 만들어서 먹어봐야겠습니다

 

얌운센이랑 묵국수 중국식 볶음국수 도 입맛을 돋울 것

같아서 재료 사다가 만들어 볼 예정이랍니다

 

각각의 메뉴에 재료가 소개되어 있고 보통 2인분 기준으로 많이 나와

있습니다

국물을 어떻게 내는지와 만드는 과정이 작은 사진으로 나와있어

쉽게 보면서 만들기 과정을 참조해서 만들면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물냉면도 시판 물냉면에는 육수와 면밖에

들어있지 않은데

이 책에서 알려준 대로 무. 오이. 쇠고기. 달걀 삶은 것 등

고명을 다양하게 올려서 만들어 먹으면 훨씬 맛있게 먹을 수 있겠네요

초계국수도 소개되어 있어서 여름에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저도 가끔 물냉면 시판용 사다가 살얼음 얼려 담고

닭가슴 삶은 걸 쪽쪽 찢어서 올리고 절인 무랑 오이 올려

먹으면 훨씬 맛있더라고요

이 책에선 별미인 겨자를 넣은 별미 밑 국물 비법을 알려주시는데

꼭 한번 레시피대로 국물을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임신했을 때 왜 그리 차가운 초계국수가 그렇게 당기던지

자주 사 먹으러 가고는 했어요

이젠 코로나로 외식보다는 집에서 만들어서 먹어야겠습니다


 

고기고명 올린 국수에 갓 만든 겉절이 올려 먹거나

부대찌개 쫄면을 만들어서 먹어봤습니다

재료도 고명도 국물도 특별한

뚝딱 한 그릇, 국수

책 한 권으로 여름철 잃어버린 입맛과

불앞에서 오래 요리하기 싫은 마음을

국수 요리로 채워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리스컴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l*****8 2021.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제나 우리들을 군침 돌게
"언제나 우리들을 군침 돌게" 내용보기
#햇볒 뜨거운 여름날에 동동뜬 물냉면,  눈내리는 겨울날에 우동 한그릇, 여자들의 만찬에 빠지지지않는 파스타,  국수는 언제나 우리들을 군침 돌게 합니다. 밥 생각없을때 입맛 살려주고 뭔가 색다른 음식이 당길때 고민을 해결해주는 음식, 잔치국수~ 먹고싶다.   @국수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게 왜 그리 밀가루 음식이 당기는지 알다다도 모를일이다. 집에서 해먹는 국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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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볒 뜨거운 여름날에 동동뜬 물냉면, 
눈내리는 겨울날에 우동 한그릇,
여자들의 만찬에 빠지지지않는 파스타, 
국수는 언제나 우리들을 군침 돌게 합니다.
밥 생각없을때 입맛 살려주고
뭔가 색다른 음식이 당길때 고민을 해결해주는 음식,

잔치국수~ 먹고싶다.

 

@국수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게 왜 그리
밀가루 음식이 당기는지 알다다도 모를일이다.
집에서 해먹는 국수 해바야 삶아서+고추장+식초, 
이 방법 외에 레시피가 있나 싶다.

집 가까운 곳에 우연히 국수집 아지트를 발굴했는데
잔치국수와 비빔국수중에 더 쉬울 것 같은
잔치국수는 영 아니라 딱 한번 먹어보고는
비빔국수만 벌써 한달째 1주일에 한두번씩 
날 뜨거운에 방문 중이다.
#출판사지원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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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2021.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뚝딱 한 그릇, 국수
"[서평] 뚝딱 한 그릇, 국수" 내용보기
우리가 밥을 먹는 것 말고도 또 다른 하나가 있다. 바로 국수다. 가끔씩 국수를 먹는 것도 입맛을 다시는데 제격이다. 나도 가끔씩 국수를 즐겨먹곤한다. 게다가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하는 것도 국수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라면도 있지만 열량이 높은 게 사실이라 다이어트에는 그렇게 좋지 못한 편이다. 그런데 국수는 면의 재료만 다르게 조합한다면, 맛은 맛대로 즐길 수가
"[서평] 뚝딱 한 그릇, 국수" 내용보기

우리가 밥을 먹는 것 말고도 또 다른 하나가 있다. 바로 국수다. 가끔씩 국수를 먹는 것도 입맛을 다시는데 제격이다. 나도 가끔씩 국수를 즐겨먹곤한다. 게다가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하는 것도 국수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라면도 있지만 열량이 높은 게 사실이라 다이어트에는 그렇게 좋지 못한 편이다. 그런데 국수는 면의 재료만 다르게 조합한다면, 맛은 맛대로 즐길 수가 있고, 건강도 잡을 수 있는 1석2조 이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책 제목도 <뚝딱 한 그릇, 국수>라서 내용도 자신감이 넘치는, 패기도 엿볼 수 있는 느낌이었다. 이 책의 저자는 장연정 선생님이시다. 다양한 요리 책을 쓰시면서 요리 연구가로 활동하고 계신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기본내용 / 비빔국수 / 따뜻한 국수 / 차가운 국수 / 볶음국수 / 파스타 / 곁들이면 좋은 주먹밥과 밑반찬 총 6가지의 주제로 구성이된다. 총 63가지의 레시피가 소개된다. 국수가게 하나 차려도 될 것 같다.



대표적으로 이 부분을 사진으로 꼽아보았다. 모든 요리에는 기본인 내용이 있는 법이다. 국수는 워낙 밋밋해서 양념장이 없으면 맛이 안나는데, 이 부분까지 신경을 써주셨다. 단순히 어느 것 하나만을 하는 방법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기에 그만큼 완성도를 높였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누가 국수만 먹는가? 김치나 겉절이 등 곁들여서 먹는 것이 있어야 느끼하지 않다. 그것까지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다른 레시피에 비해서 큰 어려움없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점. 그냥 한 끼 떼우는 그 이상의 차원의 요리가 될 수 있다는 것도 배울 수 있다. 다른 반찬도 필요없다. 장황하게, 거창하게 차릴 필요도 없다. 그게 국수요리의 또 다른 장점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서평을 쓰는데 입맛을 다시고 있다. 국수가 먹고 싶은 분들은 주저없이 이 책을 보고 따라하길 바란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k*****e 2021.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뚝딱 한 그릇, 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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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국수를 제일 못하는 한사람이기에  국수 한그릇 ,,,이라는 말에 눈이 번쩍  식구들이 국수를 좋아하지만 국수에 자신이 없고 맛을 내기가 참 힘들어서 거의 안하는데  국수 한그릇 책을 통해 국수에 도전해 보려한다    요즘 같이 더운날 가볍게 즐기면서 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는 국수 한그릇 탱글탱글, 국수 맛있게 삶기 지금까지 국수는 잘 삶고 있었고 파스타를 삶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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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국수를 제일 못하는 한사람이기에 

국수 한그릇 ,,,이라는 말에 눈이 번쩍 

식구들이 국수를 좋아하지만 국수에 자신이 없고 맛을 내기가 참 힘들어서 거의 안하는데 

국수 한그릇 책을 통해 국수에 도전해 보려한다 

 

요즘 같이 더운날 가볍게 즐기면서 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는 국수 한그릇

탱글탱글, 국수 맛있게 삶기

지금까지 국수는 잘 삶고 있었고 파스타를 삶을때 실패를 많이 했는데 

심이 조금 보이면 알맞게 익은 것임을 이제야 알게 된다 

음식 맛 살리고 쓰임새 많은 기본 국물도 잘 나와 있어 

국수의 모든 것이 이 한 권으로 완료

요리의 기본 , 계량법과 어림치

전문가는 다르구나를 느낀다 

아직 눈대중으로 하기에 사실 이렇게 하기엔 넘 복잡지만 음식을 맛있게 만들려면 재료의

양을 알맞게 맞추는것도 중요할 것 같다 


 

탱글탱글, 국수 맛있게 삶기

지금까지 국수는 잘 삶고 있었고 파스타를 삶을때 실패를 많이 했는데 

심이 조금 보이면 알맞게 익은 것임을 이제야 알게 된다 

음식 맛 살리고 쓰임새 많은 기본 국물도 잘 나와 있어 

국수의 모든 것이 이 한 권으로 완료


국수 삶기도 잘하는데 제일 중요한 양념장

양념장에 약한 나였기에 ,,,

국수에 곁들이면 맛있는 다양한 양념자을 알게 된다 


 

먼저 책에 나와 있는 콩국수를 만들기 위해 검은 콩이 집에 있어 

먼저 물에 담가 불리고 있는 중

매실장아찌주먹밥이 있어 직접 담근 매실장아찌로 주먹밥 만들기 책보고 도전해 본다 

4시30분에 불린 검은콩 껍질 벗기는데 안 벗겨져

다시 10분정도 삶다가 껍질 겨우 벗겨 다시 20분 가량 삶았는데

손가락이 보세요

거의 6시에 완료 ㅠ,ㅠ

매실장아찌 주먹밥도 완료하고

국수 삶고 검은콩 삶아 식힌 것 믹서기에 갈고

이렇게 오이를 신랑이 썰고 ,,,음,,,다음부터는 하지말라고 ,,,그냥 콩국물 사와 국수에 말아서 먹자고 온식구들이 함께 저녁을 준비한 모습 

진짜 일이 장난 아니게 많았어요 ㅠ,ㅠ

일을 못해서일수도 있고

체에 걸러 콩국물을 내야하는데 그냥 했어요

음,,,맛은 정말 좋았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k*****6 2021.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로록~ 국수의 다양한 매력 + 곁들임 주먹밥에 밑반찬까지
"호로록~ 국수의 다양한 매력 + 곁들임 주먹밥에 밑반찬까지" 내용보기
나만 여름도 아닌데도 여름이 버겁다. 에어컨을 틀면 지구온난화에 기여하는 것 같아 무지하게 참으려고 해도 후텁지근한 공기에 끈끈하고 따끔해져가는 몸은 시원한 것을 찾게 된다.   이열치열이란 말도 있지만 그것은 누군가가 나를 위해 한 그릇을 끓여 내와준 음식을 시원한 바람을 쏘이며 찹찹 먹고 일어나 설거지 걱정일랑 하지 않고 산뜻하게 밥 먹은 자리를 뜨면
"호로록~ 국수의 다양한 매력 + 곁들임 주먹밥에 밑반찬까지" 내용보기

 

 

나만 여름도 아닌데도 여름이 버겁다.

에어컨을 틀면 지구온난화에 기여하는 것 같아 무지하게 참으려고 해도

후텁지근한 공기에 끈끈하고 따끔해져가는 몸은 시원한 것을 찾게 된다.

 

이열치열이란 말도 있지만

그것은 누군가가 나를 위해 한 그릇을 끓여 내와준 음식을

시원한 바람을 쏘이며 찹찹 먹고 일어나 설거지 걱정일랑 하지 않고

산뜻하게 밥 먹은 자리를 뜨면 가능한 일이다. 요즘 같아선....

 

뜨거운 불 옆에서 몇 시간이고 국물을 우려내 탕을 끓이기도 싫고

-대기업의 연구진들이 개발해 준 국, 탕, 찌개의 레토르트 음식, 감사하다-

쫀득한 밥알이 입 안에 달라붙는 느낌도 왠지 더워서 점심 뭐 먹지- 상태가 될 때

콩국수, 냉면, 비빔국수, 막국수, 메밀국수가 생각난다. ^^

 

시원하게 얼음을 띄어놓은 국물에 담긴 뽀얀 콩국수의 자태는 아름답다.

호록호록~ 소리를 내며 입술에 쪼르륵- 빨려 들어오는 

가느다란 면은 상상만으로도 좋다.

바지락, 보리새우, 호박, 양파에 맛깔스러운 청양고추까지 들어간 칼국수는

뜨거워도 후후 불어가며 면치기하는 즐거움에 더해 

한 그릇을 뚝딱 비워낸 뒤 송송 올라온 땀을 닦는 개운함도 있다.

 

 

밥은 싫고, 국물은 먹고 싶을 때 -즉, 빵으로는 해결이 안 될 때-

선택하는 간단한 메뉴는 바로 국수.

라면, 파스타, 짜장면, 멸치국수, 볶음 우동 등등 국수의 종류는 무궁무진하고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인들도 자국의 메뉴에 국수는 꼭 들어 있는 만큼

조리 시간을 줄이면서도 입맛을 살리는 멋진 아이템이 아닐 수 없다.

 

<뚝딱 한 그릇, 국수>는 

차가운 국수, 따뜻한 국수, 비빔국수, 볶음국수에 파스타까지

'국수'라는 단어를 머리속에 떠올렸을 때 그려지는 국수 이외에도

세계의 맛있는 국수를, 재료만 있다면 집에서도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구성한

요리 연구가이자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는 장연정님의 레시피 북이다. 

 

국수만으로는 조금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사이드로 곁들일 주먹밥이나 두고두고 먹어도 좋을 밑반찬 레시피도 함께 넣었다.

 

 

국수 요리에서 중요한 국물 내는 법, 면 삶는 법, 

국수의 맛을 다양하게 변주하는 양념장에 시각적 만족도까지 올려주는 고명까지.

국수의 A to Z가 꼼꼼하게 실려 있어 요리 초보에게는 든든한 선생님 책이다.

 

 

 

레시피북에 실려 있는 사진들만 봐도, 입 안에 침이 고인다.

바로 젓가락을 들어 후루룩~ 해버리고 싶은 비주얼이라 

공복에 이 책을 펼치는 것은 되도록 삼가는 것이 좋겠다.

 

 

 

ps: 겉절이와 장아찌, 주먹밥은 간단한 점심 도시락 메뉴로도 좋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

 

#뚝딱한그릇국수 #간단하고맛있는한끼 #장연정 #리스컴 #주먹밥도있어요

#겉절이와장아찌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서평이벤트 

 

r***n 202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간단하고 맛있는 한 끼 "뚝딱 한그릇 국수"
"간단하고 맛있는 한 끼 "뚝딱 한그릇 국수"" 내용보기
https://m.blog.naver.com/ekffo1224/222447803085간편하고 맛있는 음식~국수만 한 게 있을까요?ㅎㅎㅎㅎㅎ햇볕뜨거운 여름날~살얼음이 동동 뜬 물냉면...눈내리는 겨울날의뜨끈한 우동한그릇...여러가지 재료와 소스의버물버물 볶음면...모임에서의 만찬에 빠지지 않는파스타...국수는 언제나 우리를 군침돌게 합니다.밥생각 없을때 입맛을 살려주고뭔가 색다른 맛을먹고싶을때 여러가지
"간단하고 맛있는 한 끼 "뚝딱 한그릇 국수"" 내용보기

https://m.blog.naver.com/ekffo1224/222447803085

간편하고 맛있는 음식~
국수만 한 게 있을까요?
ㅎㅎㅎㅎㅎ

햇볕뜨거운 여름날~
살얼음이 동동 뜬 물냉면...

눈내리는 겨울날의
뜨끈한 우동한그릇...

여러가지 재료와 소스의
버물버물 볶음면...

모임에서의 만찬에 빠지지 않는
파스타...

국수는 언제나 우리를 군침돌게 합니다.

밥생각 없을때 입맛을 살려주고
뭔가 색다른 맛을먹고싶을때 여러가지 변신으로
우리의 입맛을 책임져주죠.그리고.....
든든한 한끼의 식사를 원할때도
국수만한 음식이 없답니다.



식사준비가 번거롭지않고 간단하여
집에서 부담없이 만들어먹을수 있는
"국수요리"
반찬을 따로 만들지않아도 되어
준비도 뒷정리도 한결 편하지요.

쉽게 만들어 맛있게 즐길수 있는 국수요리...
모두가좋아하는
우리국수부터~색다른맛의 외국 국수까지..
"뚝딱 한 그릇 국수"속에
모두 담아놓앗답니다.

책속 국수요리라면....
더맛있고 몸에좋은 한끼를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어요.
가볍게 즐기면서 맛과 영양을 챙기는 국수한그릇...
"뚝딱 한 그릇 국수"보면서
맛있는 국수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ㅎ




자~~~"뚝딱 한 그릇 국수"속
한번 살펴볼까요.

국수를만들기전~
기본과 계량법 어림치에대하여 소개되어있구요
국수의 종류와.다양한맛...
국수요리가 쉬워지는.도구에 대하여도
이야기 나누어집니다.




국수를 맛있게 삶는 방법과
국수에맞는 기본국물..육수
국수에 곁들이면 맛있는 양념장과
화룡점정 고명까아지~~~~

"국수의 모든것"이 담겨져있죠



1.비빔국수

적당한 양념과 식감을돋우는재료
소면이 제격인 국수 입니다
골뱅이 비빔국수
낙지국수
쟁반막국수
김치비빔국수
열무비빔국수
쫄면
...........이 있습니다.



2.따뜻한 국수

여러가지채소와.고기.해산물등을 넣어
육수의 맛도 내고 따뜻하게 먹을수 있는 국수죠
바지락 칼국수
김치수제비
유부잔치국수
닭칼국수
샤브샤브국수
쌀국수
........이 있습니다.



3.차가운국수

여름철 살얼음 동동 육수와
차갑고 탱글한 국수를 맛볼수있는 여름철 국수입니다.
냉우동
김치말이국수
콩국수
물냉면
묵국수
.........가 있습니다.



4.볶음국수

피시소스...새우..짭쪼름이 배가되는
국수 입니다.
새우팟타이
중국식볶음국수
짜장면
미고렝
치즈라볶이
.........가 있죠



5.파스타

파스타는 짧은면...스파게티는 긴면으로 구분하기도하고
파스타에는 여러가지면의 굵기와
모양.식감들이 차이가 있어
먹으면서도 재미가 있어요
알리오올리오
해물스파게티
카르보나라
미트볼파스타
냉파스타
봉골레파스타
.......여러가지.재료와 소스의 사용에따라 달라지는
파스타가 있습니다




국수요리....면요리를 먹으면
약간 허기지고...허전하다는 느낌은 nono!!!!

국수와 곁들이면 좋은
주먹밥들의 종류와 밑반찬도
깨알같이 알려 주고 있답니다.

참치주먹밥
멸치주먹밥
단무지주먹밥
.....
겉절이
피클
장아찌까지....

가볍세 즐기면서
맛과 영양을 챙기는 국수 한그릇!!!!
"뚝딱 한 그릇 국수"에 담겨져있으니
국수 좋아하시는분들
모두 모이세요 ^^









e*******4 202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맛 없을 때 간단하고 맛있게 뚝딱 한 그릇, 국수
"입맛 없을 때 간단하고 맛있게 뚝딱 한 그릇, 국수" 내용보기
여름에는 불앞에 잠깐만 있거나 조금만 움직여도 금새 땀이 나고, 쉽게 무기력해진다 뭔가 먹는다는 것도 귀찮게 느껴지고 먹고싶은 것도 딱히 안 떠오르고 입맛도 없고..  참 이상한건 먹고싶은 것도 없고 입맛도 없는데 배는 고프고, 일단 먹기 시작하면 입맛이 없다는 말이 거짓이었던 것처럼 잔뜩 먹게 된다는 것이다(이러니 이 몸매 유지하는 거지..)   만사 다 귀찮을 때 쉽고
"입맛 없을 때 간단하고 맛있게 뚝딱 한 그릇, 국수" 내용보기

여름에는 불앞에 잠깐만 있거나 조금만 움직여도 금새 땀이 나고, 쉽게 무기력해진다
뭔가 먹는다는 것도 귀찮게 느껴지고 먹고싶은 것도 딱히 안 떠오르고 입맛도 없고.. 
참 이상한건 먹고싶은 것도 없고 입맛도 없는데 배는 고프고, 일단 먹기 시작하면 입맛이 없다는 말이 거짓이었던 것처럼 잔뜩 먹게 된다는 것이다(이러니 이 몸매 유지하는 거지..)


 

만사 다 귀찮을 때 쉽고 간단하고 가볍게 후다닥 한끼 때울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역시 면요리, "라면"이다 물 끓이고 수프 탁탁 털어넣고 면 넣고 달걀 넣고.. 
면요리를 워낙 좋아하기도 하지만 그 중의 최고는 역시 라면, 라면의 유혹은 못 참지.. 근데 요즘 너무 덥다보니 좋아하는 라면이라지만 끓여먹다가 땀을 줄줄 흘리며 후회하곤 한다 
여름이니까 뜨거운 국물라면이 아니라 비빔면이나 냉면을 사뒀어야 했는데..! 라면만큼이나 간편하게 면만 데쳐서 육수팩을 그대로 넣어 먹으면 되는 소바랑 냉면도 주문해둬야겠다 

 

 

내가 먹을 것보다 큰 냄비가 필요한 국수요리는 조금 더 부지런을 떨어야 하지만 비빔국수, 열무국수는 육수도 필요없고 비교적 간단해 가끔 의지를 불태우기도 한다 호로록호로록 먹는 건 금방이지 뭐
물론 이것저것 영양 생각해서 잘 챙겨먹으면 좋겠지만 요즘같이 덥고 귀찮을 땐 역시 간단하게 면요리만 매일 먹어도 된다면 좋겠다 
비빔국수도 어느날엔 골벵이를 넣어먹고, 낙지를 올려먹고, 채소 가득넣어 막국수로, 새콤달콤매콤한 쫄면으로도 먹고.. 
면은 늘 옳으니까 따뜻하게도 먹고, 차갑게도 먹고, 볶아서도 먹고.. 레시피가 간단하기만 하다면 요즘같은 땐 나가서 먹기보단 편하고 안전하게 집에서 먹는 것이 좋겠지

 

 

<뚝딱 한 그릇, 국수>에는 비빔국수, 칼국수, 우동, 쌀국수, 파스타, 라볶이까지 다양한 면요리의 레시피가 담겨있다
날이 덥다보니 비빔국수와 차가운 국수가 눈길을 끌었는데 종류가 무려 26가지! 여름 내내 이틀에 한번씩 먹어도 넉넉한 숫자다
그러다 더위가 좀 물러나면 볶음면이랑 파스타로 조금씩 갈아타다가 쌀쌀해지기 시작하면 따뜻한 국물이 있는 국수로.. ㅎㅎ 국물국수 먹으려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생각만 해도 흐뭇하고 그러네 ㅎㅎ

 


 

어쩌다보니 장연정 작가의 책을 연달아 두권째 보게 되었는데 <샐러드에 반하다>를 보면서도 생각했지만 작가의 역량인지 출판사의 능력인지 음식사진을 무척 먹음직스럽게 예쁘게 담아내는 것 같다 
레시피는 특별하게 새롭지도 특별히 친절하지도 않아 보이지만 그만큼 요리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을만큼 쉽고 간단한 요리들이라는 것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니 일단 냉우동부터 시작해볼까?

 

 

* 위 도서를 소개하면서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w 2021.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뚝딱 한 그릇, 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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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한 그릇, 국수여름이라 그런지 특히 요즘 더 생각나는 게 국수이고 점심 때 간편하게 해 먹는 게 국수인데, 좀 더 다양한 변주로 국수 요리를 알고 활용하고 싶었던 차에 이 책을 만났다. 제목처럼 간편하고 빠르게 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면 요리가 담겨있다. 입맛 없을 때, 간편한 한 끼를 먹고 싶을 때, 면이 생각날 때, 새로운 면 요리에 도전하고 싶을 때 이 책 한 권이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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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한 그릇, 국수

여름이라 그런지 특히 요즘 더 생각나는 게 국수이고 점심 때 간편하게 해 먹는 게 국수인데, 좀 더 다양한 변주로 국수 요리를 알고 활용하고 싶었던 차에 이 책을 만났다. 제목처럼 간편하고 빠르게 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면 요리가 담겨있다. 입맛 없을 때, 간편한 한 끼를 먹고 싶을 때, 면이 생각날 때, 새로운 면 요리에 도전하고 싶을 때 이 책 한 권이면 문제 없겠다.

국수 요리의 기본이라는 목차를 통해서는, 요리의 기본에 해당한다고 하는 계량법을 먼저 소개하고,
다양한 국수의 종류, 조리도구, 국수별 삶는 방법, 음식 맛을 살리는 기본 국물 내는 법과 곁들일 몇 가지의 양념장 등을 안내한다.

국수 요리의 본격적인 목차는 여섯가지 파트로 비빔국수, 따뜻한 국수, 차가운 국수, 볶음국수, 파스타, 곁들이면 좋은 주먹밥과 밑반찬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여름에는 뭐니뭐니해도 제일 먼저 생각나는 국수는 비빔국수 아닐까. 보기만 해도 입맛 돋우고 비벼진 매운 맛이 스트레스까지 알려주는 기분을 알다보니, 첫 파트의 비빔국수에 홀릭하지 않을 수 없다. 골뱅이비빔국수, 매콤 낙지비빔국수, 꼬막비빔국수, 골동면 등 다양한 변주로 비빔 국수를 맛있게 소개하고 있다.

칼국수, 우동, 수제비, 짬뽕, 라면의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는 따뜻한 국수 파트는 물론이고 차가워서 맛있고 더 산뜻한 차가운 국수 파트도 완전 나의 취향이다. 특히 이 여름에는 김치말이국수와 열무냉면, 동치미국수를 해 먹어보고 싶다. 처음 본 장아찌 국수는 레시피도 간단하고 별미로 훌륭할 것 같다는 기대감이 든다.

볶음국수 파트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다 모여있었는데 쌀국수 귀신인 나로서는 새우팟타이, 미고렝 레시피가 반가웠다. 파스타 파트는 우리가 익히 잘 아는 파스타 종류를 소개하고 있어 집에서 해 먹고 싶은 욕구를 불러 일으킨다. 조만간 토마토파스타를 따라해 볼 참이다.

여섯 번째 파트는 곁들이면 좋은 주먹밥과 밑반찬이다. 이 파트 레시피들도 너무나 취향 저격. 귀여운 주먹밥 레시피도 좋지만 피클과 장아찌를 너무나 좋아하는 나로서는 따라해 볼 좋은 기회였다. 피클과 장아찌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반찬이고 그 감칠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매력 때문에 좋아하고 즐겨 먹는다. 저자님이 센스가 있는 분이라는 걸 느낄 수 있는 마지막 파트였다.

사실 요리 관련 책을 좋아하면서도 잘 손에 가지 않는 것은 요리를 하고 책을 쓴 사람 입장에서 자주 쓰고 활용하는 재료들을 막상 또 다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활용하기 쉽지 않은데 이 책은 참 마음에 들었던 것이 우리가 실제 쓰고 있는 다양한 재료를 위주로 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었다.

게다가 책의 글씨체의 효과 때문인지 글씨가 눈에 잘 들어오고 책의 구성도 깔끔해 제대로 읽기도 전에 겁 먹는 두려움 없이 따라하고 싶은 욕구를 주었다. 무엇보다 요리는 따라하고 싶고 어느 정도는 간편함이 있어야 내가 따라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하게 되니까, 활용도가 매우 훌륭할 것 같다는 점에서 이 책은 추천하고 싶다. 나에게 간편하고 맛있는 뚝딱 한 그릇 면 요리로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

<본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j******o 2021.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맛 없을 때 간단하고 맛있는 한 끼
"입맛 없을 때 간단하고 맛있는 한 끼" 내용보기
여름엔 요리를 하기 싫을 때가 있어요. 먹긴 해야 하고 간단하게 뭐 없을까?그럴 때 생각나는게 국수!'또~ 국수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국수를 좋아하기도 하고요ㅎㅎ국수를 좋아하긴 해도 물국수, 비빔국수, 간장국수~ 거기에 여름이면 시원한 콩국수까지.제가 만들 수 있는 국수가 손에 꼽히더라구요"뚝딱 한 그릇, 국수" 책을 보니 국수의 신세계가~정말 다양한 국수가 있더라구요^
"입맛 없을 때 간단하고 맛있는 한 끼" 내용보기
여름엔 요리를 하기 싫을 때가 있어요. 먹긴 해야 하고 간단하게 뭐 없을까?
그럴 때 생각나는게 국수!
'또~ 국수가?'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국수를 좋아하기도 하고요ㅎㅎ
국수를 좋아하긴 해도 물국수, 비빔국수, 간장국수~ 거기에 여름이면 시원한 콩국수까지.
제가 만들 수 있는 국수가 손에 꼽히더라구요
"뚝딱 한 그릇, 국수" 책을 보니 국수의 신세계가~
정말 다양한 국수가 있더라구요^^
국수를 좋아하고 다양한 국수를 먹어보고 싶은 분들이 보기에 정말 좋은 책 같아요.

국수 책이라고 국수만 있는건 또 아니에요~
파스타, 함께 먹으면 좋은 주먹밥과 밑반찬 만들기도 있답니다^^

우선 기본을 배워봐요
뭐든 기본을 알면 응용도 하고 나만의 요리도 할 수 있겠죠?

- 다양한 맛, 국수의 종류
- 국수가 쉬워지는 조리도구
- 국수 맛있게 삶기
- 생 칼국수 만들기
- 기본 국물
- 양념장, 고명

차근차근 알아두고 배워가면 맛있는 국수를 만들 수 있을거 같아요

칼로리 걱정없는 실곤약으로 만든 해초곤약국수
다이어트에 좋은 태국식 샐러드 얌운센
다이어트로 인해 국수를 못 먹는 사람들에게도 반가운 레시피네요^^

사골 육수만 있으면 금방 든든한 한끼가 되는 곰국수
멸치국물에 쫄깃한 유부를 넣어 씹는 맛을 더한 유부잔치국수
아이들이 유부를 좋아해서 항상 쟁여두고 있는데 주말에 유부잔치국수 부터 말아 볼까봐요~

육수만 준비되어 있다면 금방 만들 수 있는 국수들이 많았어요. 많이 끓여 뒀다가 냉장고나 냉동고에 보관해 뒀다 시원하게 먹음 좋을거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쌀국수는 칼로리도 낮지만 소화도 잘되요.

이처럼 다이어트 하시는 분
여름에 시원한 국수가 생각 나시는 분
오늘은 볶아서 먹어 볼까 하시는 분
다양한 국수를 골라 먹는 재미와 국수만 먹음 허전할까 주먹밥까지~
간단하지만 맛있게 한끼 해결하고 싶으시다면 유익한 책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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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k******s 2021.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