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적인 시점으로 미술 작품들을 바라보는 책입니다.
전에 읽은 수학자의 시점의 책이 떠오르네요. 같은 그림을 보더라도 살아온 인생과 배운것들에 의해 다르게 보이고, 또 더 많은 정보를 읽어낼 수도 있다는게 매력적이죠
그런 유희를 즐기시거나 저처럼 디자인에 있어 심리학적으로 사용할 아이디어를 찾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내용 자체가 재미있어서 잘 읽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