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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듯한 거짓말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에요. 역시 평대로 재미납니다. 남주가 다했네요. 여주가 말안하는 답답이라 걱정했는데 남주가 연하인데도 듬직하네요. 나도 이런 연하좀..ㅠㅠ 이연의 눈가가 일그러졌다. 본인이 먼저 말을 꺼냈음에도, 그의 입으로 듣자 확인 사살을 당한 것처럼 심장이 깊게 찔렸다. 현오가 손을 뻗었다. 이연은 흠칫 놀랐지만 언제나 그랬듯 피하지는 않았다. “많이 달라졌네, 정이연.” 뺨을 매만지던 손이 귓가를 스쳐 아래로 천천히 내려왔다. 살갗을 더듬던 손끝이 목덜미와 옷깃 사이를 천천히 파고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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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꽃님 그럴 듯한 거짓말 2권 리뷰입니다. 이른꽃님 전작들 재밌게 봤었는데 그럴 듯한 거짓말은 좀 안맞네요. 표지는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음 2권도 1권과 비슷하게 흘러가는데요 밍숭맹숭해요 내용도 없고.. 그냥 과거 인연에 붙들려 관계를 억지로 이어가는 커플 이야기 같고 남조도 등장하나마나한 그런 조연 정도고... 임팩트가 없달까 계속 일상 이야기들로 구성된거 같아요 이런게 잔잔물인가요? 여주는 계속 아들~아들 거리고 남주한텐 철벽이고 남주는 제대로 진심 안 전하고 쌍방삽질인데 노잼이라 덮습니다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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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마롱에서 나온 이른꽁님의 그럴 듯한 거짓말 2권 (완결) 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1권 무료로 보고 재미있어서 다음권을 구매했습니다! 오해가 풀리고 이어지는데, 표지에 나온 꽃다발 의미도 더 잘 알게되었네요. 어쨌든 오해해서 서로 날 세우다가 다시 이어지는건 언제나 재밌는 것 같습니다! |
| 1부에 이어 2부는 과거서사와 현재를 이어 좀 더 사건 중심으로 풀어갑니다.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남여주인공가 포커싱이 덜 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는데요. 그럼에도 2권이라고 믿을 수 없는 치밀한 전개가 마무리까지 좋았습니다. 이연이도 이제라도 행복해져서 다행입니다. |
| 대표적인 키워드로는 첫사랑, 재회물, 오해물, 사내연애, 비밀연애, 후회남, 다정녀 등이 있습니다. 2권에서는 1권에서의 오해가 풀리고 서로에게 직진을 하는 내용입니다. 주변 인물들이 좀 화나게 하는 장면들이 있기는 하지만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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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꽃작가님의 그럴 듯한 거짓말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19금이 아니라 구매를 망설였지만 작가님의 전작이 너무 잼있어서 안살수가 없었어요 남주가 여주에게 직접 묻지 않고 오해해서 여주보다 남주가 더 답답했어요 오해하고 힘들어하고ㅜ 여주는 씩씩하고 당차네요 외전도 기대됩니다 둘의 행복한 결혼생활이 얼른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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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꽃 작가님의?그럴 듯한 거짓말 2권 리뷰입니다. 1권에서의 남주와 여주의 서로에 대한 오해가 풀리고 남녀 둘다 서로 직진하는 스토리입니다. 중간에 약간의 고구마를 먹어 좀 그랬지만 남주가 역시 깔끔하게 잘 처리해 쑥~ 내려갔어요 그리고 남주 할아버지가 여주를 예뻐해줘서 마음 편하게 끝까지 잘 읽을 수 있었어요 그동안의 보상을 받는듯^^ 19금은 아니지만 둘 사이의 야한 장면도 좋고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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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꽃 작가님의 그럴 듯한 거짓말 2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1권에서 있었던 서로에 대한 오해가 풀리고 남녀 둘다 서로 직진하는 내용입니다. 중간에 여주 오빠가 여주가 대신 키워온 자기 자식을 다시 데리고 가려고 하는 장면에서 고구마를 먹었지만 남주가 역시 깔끔하게 잘 처리해줍니다. 그리고 남주 할아버지가 여주를 예뻐해줘서 마음 편하게 끝까지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
* 스포주의 *
유현오(정준우) 정이연
초반 어린시절엔 남주여주 모두 상처받은 아픈 인물들로 그려지는데 여주는 캔디처럼 꿋꿋이 역경을 딛고 일어나는 캐릭터이며 남주는 거친 반항아에서 출생의 비밀로인해 단번에 신분상승을 하는 인물이에요. 이 둘의 성인이된 후 사내에서의 재회 스토리가 아주 흥미진진하네요. 여주의 주변인(가족이라 쓰고 남이라고 읽는)들이 혈압올리는 악행들을 끊임없이 일으켜서 뒷목 좀 잡으며 읽었습니다.ㅜㅜ 아, 여주 여동생은 그래도 뉘우치고 깨닫는 인물이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여주의 아이 한결이가 참 사랑스러워서 좋았고 직장동료들이 함께하는 부분에선 현웃터지는 포인트들이 많아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2권 완결까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yk그룹후계자, 인턴남 광고회사ad대리녀 재회 미혼모(한결맘) 오타ㅜㅜ(묍니까,대리과장직급혼돈ㅜㅜ) 여주여동생류경 바람직한직장동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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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대단하진 않지만 스포일러로 느껴질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예민한분들은 피해주세요 마롱 출판사에서 2021년 07월에 출간된 이른꽃 작가님의 소설 그럴 듯한 거짓말 2권 (완결)을 읽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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