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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가능)김다함님 웹소설을 보고 도장깨기하느라 이 책을 찾아봤는데요. 평이 매우 좋은 것에 비해서 1권은 살짝 임팩트가 적었어요. 그래서 별 기대없이 그래도 시작했으니 끝까지 보자 해서 봤는데 2권이 훨씬 좋네요. 리뷰에서 봤듯이 시오의 속마음이 나오면서 안타까웠어요. 아무런 의심없이 사랑하고 사랑받을 줄 아는 것도 축복이죠. 살아온 환경 탓에 그리고 너무나 예민한 감성 탓에 뒤늦게 깨달은 시오. 아스테어, 다뉴와 함께 끝까지 음악적 동반자로 산 것만으로도 괜찮은 인생이었길 바랍니다. 작가님 다른 책도 읽어봐야겠어요. |
| 김다함님의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2권 리뷰입니다. 디아가 잊기로 결심한 사람이 시오이길래 시오가 남주인가 했는데 의외로 2권 초반에 남주의 존재가 금방 드러나네요.디아와 아스테어가 맺어지는 과정도 별다른 어려움이 없네요. 시오 관점의 묘사에서 시오도 사실 어린 디아를 사랑했음이 밝혀지는데 시오와 디아가 맺어지는 외전도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본 리뷰는 패러그래프 출판사에서 출간한 로맨스 판타지 소설 김다함님의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2권을 읽고 작성한 것입니다. 내용에 스포 있을 수도 있으시니 싫으신 분 읽지마세요. 개취가 심하게 작용하니 본 리뷰랑 견해가 다르실 수 있습니다. 다뉴는 콩쿨을 준비하며 아스테어와 더욱 가까워지고, 시오는 그가 다뉴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뒤는게 깨닫게 되지만 이미 늦어 버린 뒤여서 안타까웠습니다. 결국 다뉴와 아스테어는 사랑하고 결혼하게되는데 그 전개가 과하지 않아서 잔잔하지만 흥미롭게 잘봤습니다. |
| 김다함 작가님의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2권을 읽었습니다. 생각했던대로 결말이 나왔지만 재미있었습니다. 2권은 외전이 더 많은 부분이 있지만 좋았어요. 서브남주가 처음엔 밉상으로 보였는데 너무 안타깝기도 하고 그러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2권 김다함 작가님 페러그래프 출판 리뷰입니다 피아노라는 꿈으로 엮인 삼각관계가 흥미러웠던 첫권에 이어 이권에서도 꿈에 다가서는 여주인공과 세인물 사이 흥미로운 삼각관계를 볼 수있었습니다 작가님의 섬세한 문체가 매력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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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읽으면서 제발 굴러라 굴러라 후회남아 굴러라했는데 세 사람의 서사가 ㅠㅠ 엄청나요. 시오 어떡하죠? 시오... 제발ㅠㅠ 시오외전 주세요. 시오가 너무 엄청나서 아스테어는 잊어버렸어요. 처음엔 여주가 짠했으나 결국 남는건 시오ㅠㅠ 시오때문에 울었습니다. |
| 김다함의 소설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2권 리뷰입니다. 1권을 떨리는 마음으로 다 읽고 나서 2권으로 넘어왔는데 안심과 긴장감이 동시에 느껴지면서 이 정도 분량으로 알차게 만들어진 이야기 덕분에 독서를 하는 즐거움을 충족시킬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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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긋난 사랑의 타이밍이 새삼 안타깝습니다 물론 다뉴와 아스테어 커플도 따스하게 잘 살다간 부부긴 한데... 시오ㅠㅠ 이게 온전히 본인 탓이 아니라 더 안타까워요 평생 외롭게 살다 40대에 요절한 시오를 다뉴가 안타까워했다는 마음이 깊이 공감됩니다 물론 최고의 작곡가로 후대까지 명성을 남기며 다뉴테어 커플 막내의 대부를 맡기도 했던 시오인 만큼 다소 일찍 죽은거 말곤 나름의 성취를 이뤘지만.. 그래도 안타까워요 여느 작품이었으면 남주롤이었을 것같은 인물이라 더...? 물론 다정한 아스테어도 멋지고 다뉴랑 행복하게 살아서 좋지만 시오 비중이 크다보니 안타까움도 커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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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2권 리뷰입니다. 1권도 재미있게 읽어서 마지막권까지 읽어보았습니다. 남주 2명 중에서 누구와 이어질지 계속 생각해가면서 읽었는데 전개 방식이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등장 인물들의 감정이나 서사가 잘 드러난 것 같아서 만족하면서 읽었습니다. 여주는 행복해보여서 마음에 들었고 서브 남주가 좀 안타까웠던 것 같아요. |
아스테어 베르너
불공정 연애 이후로 오랜만에 작가님의 작품을 읽게 되었는데 로판이지만 시대적인 배경만 로판일뿐 이렇게 판타지적 요소없이 스토리 위주의 절절한 로판은 오랜만에 읽게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주인공들의 직업적 특성상 읽다보면 자연스레 클래식 곡들에 궁금증이 생기는데 평소 클래식에 관심이 많으셨다던가 잘 아시는 분들은 아마 극에 대한 재미가 더해지실거에요.^^ 저는 별 관심 없었는데 이 작품을 계기로 음악을 더 찾아보게되고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ㅎㅎ 남조(?) 시오의 시점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완결까지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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