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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북 로맨스 소설 읽고 리뷰써봅니다. 필립 새끼가 너무 열받게 해서 어떻게 이 거지발싸개를 해치우는지와 이 망할놈의 말로가 궁금해서 단행본을 안 볼 수 없었음... 더불어 마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궁금했고요.. 잘 풀려서 넘 다행이고 프란츠랑 카를라 이야기 너 무 궁 금 해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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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재미는 그냥 평잼이라고 생각했는데 묘하게 계속 뒷권을 보게 됐단 말이죠 제가 기미를 하다가 나머지는 나중에 볼까 하다가 그냥저냥 산김에 다 사자 싶어서 뒷권도 사긴 했습니다 뭔가 평잼인데 묘하게 재미있어요 묘하게...일단 읽어보세요 |
| 귀여운 제목에 힐링되는 이야기. 마냥 밝은 분위기일 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전쟁 직후의 배경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또 마냥 밝지만도 않고,, 패전국의 왕자가 남자 주인공인 작품은 처음이라 굉장히 참신하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제과제뼈 작가님의 왕자님은양파 따위에울지 않는다 리뷰입니다.여주가 핏줄이라고 들러붙는 인간 시원하게 치는 장면이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왕자의 저주가 그래도 풀릴수 있을것 같아 희망적이었네요. 너무나도 올곧고 서로만 바라보는 사랑이 좋았습니다 |
| 제과제뼈 작가님의 왕자님은 양파 따위에 울지 않는다 4권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매우 주관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살짝 늘어지나 싶었는데 재미있게 봤어요! 캐릭터들이 전부 매력있어서 애정이 갑니다!! |
| 제과제뼈 작가님의 왕자님은 양파 따위에 울지 않는다 4권 리뷰입니다.베르트람... 너 왜 감정이 없는데 멋있구 그러냐...? ㅋㅋㅋ 베르트람이랑 안나 그리고 다른 인물들 모두 다 사랑스러워서 좋았어요.(몇 빼고) 둘이 행복해지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
| 제과제뼈 작가님의 소설 <왕자님은 양파 따위에 울지 않는다> 4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필립놈이 뭔가 일을 낼 것 같더라니 정말 큰 일을 내서 분통이 터졌어요. 그와중에 베르트람이 돌아와서 꽁냥꽁냥한 안나와 두 사람을 보니 재밌기도 했구요. 그리고 카를라에게도 썸씽이 있는 것 같아서 간질간질했네요. 처음에 디터의 존재감이 좋지않은 쪽으로 어마어마했는데 어느새 디터 얘기는 1도 안 나오는 것도 웃음 포인트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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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제뼈 작가님의 <왕자님은 양파 따위에 울지 않는다> 4권을 읽었습니다. 베르트람과 안나가 본격적으로 마음을 확인하고... 생각보다 모든 것을 다 훌훌 잘 버리는 남주와 생각보다 모든 것을 턱턱 잘 책임지고 씩씩한 여주가 어떻게 자기들의 사랑을 지키는지 지켜볼 수 있습니다. 참 바람직한 커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베르트람과 안나, 그리고 카를라에게까지 시련이 찾아오지만 그들은 그들만의 방식으로 그 것을 씩씩하게 이겨냅니다. 그 과정을 보면서 마음이 정말 따뜻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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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제뼈 작가님의 왕자님은 양파 따위에 울지 않는다 4권 리뷰입니다. 재미와 이야기 둘 다 잡은 작품이에요. 재미에만 치우치지 않고 스토리도 탄탄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엄마의 비밀이 나오긴 하는데 그걸로 답답하게 나오지 않고 시원시원하게 진행돼서 너무 좋네요. 주인공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도 다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됩니다. 다음권도 얼른 읽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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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제뼈 작가님의 [eBook] 왕자님은 양파 따위에 울지 않는다 4권 구매 완독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므로 스포일러 및 주관적인 의견이 포함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가면 갈수록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이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까 궁금했는데 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베르트람과 안나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책을 내려놓을 수 없었습니다. 웹툰으로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