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생슬을 애니로 처음으로 접하고 너무 재밌어서 만화책을 찾아보다 스핀오프 중에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를 알게되었네요.. 아쉽게도 초판이 종료되었지만 이 시리즈도 소장해야 겠다고 해서 바로 구매완료.. ^^ 이 작품도 언제가는 애니로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전생슬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 입니다 |
| 일단 스핀오프가 넘 궁금하고 애니에 나오는 그 삼총사 이야기도 궁금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생각하고 기대했던 것보다 작화도 좋고 스토리도 재밌고 초판 부록 엽서도 이뻐서 좋아요 전생슬 덕후라면 진짜 좋아할만한 만화책!! 이건 아직 애니화 안되었지만 만화책으로 구입해서 보시는것을 추천드려요!!! 엽서는 opp에 포장해서 굿즈 모으는 파일에 고이 모셔뒀습니당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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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페스트에 사는 다른 마왕의 권속들이 지내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평화롭게 지내고 있지만 그들의 원래의 역할은 정찰입니다. 뭐.. 간단히 말하자면 스파이라고 봐도 되겠죠. 하지만 지금 지내고 있는 것을 보면 그런 것과는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일단 칼리온의 부하는 템페스트에 가장 많지만 포스가 주된 내용이죠. 그리고 가장 느긋하게 지내는 아이기도 합니다. 일단 칼리온의 부하중에서는요. 칼리온의 부하가 아니고 가장 느긋한 것은 자신의 임무가 뭔지도 까먹고 있는 네무겠죠. 그런 3명이 하쿠로우에게 도전했다가 깨지고.. 또 마법을 경시하는 발언을 했다가 마법에 무참히 깨진 것은 불쌍합니다. 나름대로 유망주들인데.. 솔직히 그 부분의 최강자들에게 도전했으니 깨지는 것은 당연하죠. 네무는 슈나에게 꽉 잡혀있어서 솔직히 아예 템페스트인이 다 되었다고 봐도 되겠죠.ㅎㅎ 다음권에서는 리무르가 등장할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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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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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시리즈는 본편 만화만 아니라 다양한 스핀오프 만화가 발매되고 있다. 오는 21년 2분기를 맞아 방영되고 있는 <전생 슬라임 일기> 시리즈와 함께 <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세 개의 스핀오프 만화가 국내에서 소미미디어를 통해 국내에서 정식 발매되고 있다.
오는 5월을 맞아 발매된 만화 <전생슬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2권>은 지난 1권보다 조금 더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여러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트리니티 세 사람 포스, 스텔라, 네무가 하쿠로우에게 수행을 받는 장면에서 시작해 묘르마일로부터 물건을 파는 상인에 대한 자세를 배우고, 뮬란을 통해 자신들의 수준을 마주하는 등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특히, 뮬란이 처음 등장한 장면은 요움이 템페스트를 찾았을 때 고부타와 함께 하쿠로우에게 덤비는 장면이어서 괜스레 흥미가 돋았다.
그리고 이야기를 읽다 보니 만화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2권>은 조금씩 본편의 전개를 가져 오면서 우리가 본편에서 읽은 에피소드를 조금 색다른 시점에서 읽을 수 있도록 해줄 것 같았다. 왜냐하면, 이번 2권 마지막은 '재앙의 시작(전편)'이라는 제목으로 파르무스 왕국군 선발대와 부딪히게 될 트리니티 세 사람의 사정을 그렸기 때문이다.
정확히 어떻게 부딪힐지 알 수는 없지만,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 같아서 다음 '재앙의 시작(후편)'부터 읽을 수 있을 만화 <전생슬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3권>이 더욱 기대되었다. 과연 다음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3권>에서는 템페스트에서 일어날 일을 어디까지 그리게 될까? 앞으로 이 작품을 조금 더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을 것 같다. (웃음)
아직 <전생슬> 팬들 중에서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시리즈를 읽어보지 않았다면, 이번 기회를 맞아 만화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시리즈를 읽어보는 건 어떨까? 절대 실망하지 않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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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이문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2권입니다.
템페스트를 염탐하려고 온 라이칸 스로프인 포스가 중심이 되어 흘러가는 템페스트의 일상 스토리입니다., 포스 일행이 처음으로 상업 거래에 도전하는 등의 평범한 스토리입니다. 단지, 문명 수준을 너무 낮게 설정한게 아닌가 싶네요. 물물교환이 베이스라니... 시간 때우는 용도로는 읽을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