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흠냐륑 남주 둘 다 그닥 맘에 들지 않아요....시오는 챙럼같고 아스테어는 처음에 키스시전한 게 너무 싫었음...그리고 여주가 남주들에 비해서 너무 어려요. 여주 나이 생각하면 차라리 계속 여주 밀어낸 시오가 나음 여주 15살때부터 관심 가진 아스테어보단; 챙럼vs변태인가 암튼 작가님이 감정 서술을 음악과 엮어 말하는 데에 굉장히 신경쓰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
회빙환 없는 로맨스 소설입니다. 판타지 비중은 거의 없고 로맨스 위주에요. 클래식 피아노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책을 읽는 내내 유튜브에 검색하면서 음악을 들으며 읽었습니다. 다뉴의 감정선이 엄청 섬세하게 잘 쓰여있어서 읽는 내내 마음아프게 봤어요. 다뉴가 천재 피아니스트 시오에게 첫눈에 빠져버리고 거의 10년에 가깝게 그를 짝사랑하지만 그에게 약혼자가 생기고 마음을 접기로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입니다.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
|
(스포 가능)김다함님 웹소설을 보고 도장깨기하느라 이 책을 찾아봤는데요. 평이 매우 좋은 것에 비해서 1권은 살짝 임팩트가 적었어요. 그래서 별 기대없이 그래도 시작했으니 끝까지 보자 해서 봤는데 2권이 훨씬 좋네요. 리뷰에서 봤듯이 시오의 속마음이 나오면서 안타까웠어요. 아무런 의심없이 사랑하고 사랑받을 줄 아는 것도 축복이죠. 살아온 환경 탓에 그리고 너무나 예민한 감성 탓에 뒤늦게 깨달은 시오. 아스테어, 다뉴와 함께 끝까지 음악적 동반자로 산 것만으로도 괜찮은 인생이었길 바랍니다. 작가님 다른 책도 읽어봐야겠어요. |
| 김다함님의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2권 리뷰입니다. 디아가 잊기로 결심한 사람이 시오이길래 시오가 남주인가 했는데 의외로 2권 초반에 남주의 존재가 금방 드러나네요.디아와 아스테어가 맺어지는 과정도 별다른 어려움이 없네요. 시오 관점의 묘사에서 시오도 사실 어린 디아를 사랑했음이 밝혀지는데 시오와 디아가 맺어지는 외전도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여주-다뉴 아스트리드 남주-아스테어 베르너
김다함 작가님의 <낙화유수>를 읽고 팬이 되어 버려 작가님의 신작은 꾸준히 사 보는데 이번 책은 와우~2권 밖에 안되어서 횡재한 느낌이...(돈 굳었다...ㅡㅡ;) 피아노 선생인 시오 리즐로테를 짝사랑하는 여주인공 다뉴....그를 잊기로 결심하고 해고하면서 잊으려고 노력하는데... 작가님이 워낙 재미있게 쓰시는 분이라 로테기임에도 술술 읽혔어요. 읽어 보니 다뉴, 아스테어, 시오의 삼각관계가 될 듯도 한데 어떻게 전개가 될지 2권도 읽으러 ㄱㄱ 합니다.
|
| 음악에 관심이 많은 저로서는 정말 보기 드물게 부분 부분 음악적 지식이 가미된 로설이어서 흥미롭게 읽었어요. 여주 다뉴 아스트리드의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함께 첫사랑인 피아노 스승 시오를 향한 순수한 사랑이 무모한 듯하면서 어여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시오가 천재적이면서도 매력넘치는 음악가로 그려졌다면 또다른 남자 아스테어는 보다 현실적이면서 신사답게 그려지네요. 진짜 남주는 과연... |
| 본 리뷰는 패러그래프 출판사에서 출간한 로맨스 판타지 소설 김다함님의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2권을 읽고 작성한 것입니다. 내용에 스포 있을 수도 있으시니 싫으신 분 읽지마세요. 개취가 심하게 작용하니 본 리뷰랑 견해가 다르실 수 있습니다. 다뉴는 콩쿨을 준비하며 아스테어와 더욱 가까워지고, 시오는 그가 다뉴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뒤는게 깨닫게 되지만 이미 늦어 버린 뒤여서 안타까웠습니다. 결국 다뉴와 아스테어는 사랑하고 결혼하게되는데 그 전개가 과하지 않아서 잔잔하지만 흥미롭게 잘봤습니다. |
| 본 리뷰는 패러그래프 출판사에서 출간한 로맨스 판타지 소설 김다함님의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1권을 읽고 작성한 것입니다. 내용에 스포 있을 수도 있으시니 싫으신 분 읽지마세요. 개취가 심하게 작용하니 본 리뷰랑 견해가 다르실 수 있습니다. 여주 다뉴는 그녀의 피아노 선생님이자 오랜 짝사랑인 시오가 약혼한다는 소식에 그를 포기하기로 하는데요. 새로운 선생님인 아스테어는 그런 그녀의 곁에서 그녀가 음악적으로, 감정적으로 성숙해가는데 도움을 줍니다. 아스테어 멋지네요. |
|
김다함 작가님의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목만 보고서는 현로라고 생각했는데 서양풍 소설이더라고요. 삼각관계를 잘 보지 않는데 이작품은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여주가 좋아했던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 등 감정적 서사가 좋았어요~ |
| 김다함 작가님의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2권을 읽었습니다. 생각했던대로 결말이 나왔지만 재미있었습니다. 2권은 외전이 더 많은 부분이 있지만 좋았어요. 서브남주가 처음엔 밉상으로 보였는데 너무 안타깝기도 하고 그러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